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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축제 현장을 가다
작성일 2017-05-19 14:38
작성자 대외협력과
분류 공통
조회수 676



△ 봄축제가 열리고 있는 18일 오후 잔디광장 전경.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2017년 봄축제 대동제가 16일부터 3일간 열렸다.

부경대 총학생회(회장 이규빈)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휴식과 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경진대회, 체육행사, 학과별 문화거리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문화공연 행사에는 부경대 동아리 ‘매니아’, ‘네오쇼크’, ‘테크니컬’, ‘UCDC’, ‘쇳물결’, ‘씨사운드’, ‘모비딕스’ 등이 출연해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초청가수로는 16일 용당캠퍼스 노천극장에서 ‘매드클라운’, 17일과 18일 대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임세준‧신용재, 윤도현밴드가 각각 공연했다.

이와 함께 축제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퀴즈를 맞히면 선물을 증정하는 ‘OX 퀴즈’를 비롯, 노래실력을 겨루는 ‘복면가왕’과 춤실력을 겨루는 ‘PK댄스대회’, 종목별로 경기를 치르는 ‘부경올림픽’ 등 경진대회도 열렸다.

각 학과들은 축제기간 동안 용당캠퍼스 공학도서관 앞과 대연캠퍼스 노르웨이 숲, 잔디광장 등지에 부스를 설치하고 주점과 학술제를 여는 문화거리 행사를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신설된 평생교육단과대학의 ‘늦깎이’ 신입생들도 부스를 마련해 축제에 참여했고, 부경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인터내셔널데이’ 행사를 열어 주목받았다.

또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단은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책갈피에 인문학 명언을 직접 써서 학생들에게 증정하는 캘리그라피 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부경대는 이번 축제에 대규모 인원이 참여함에 따라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직원들을 안전 지도요원으로 배치, 축제기간 동안 학생 안전지도활동을 실시했다. <부경투데이>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영섭 총장(왼쪽)과 불꽃축제 장면.

△ 동아리들의 공연 모습.

△ 공연을 펼치고 있는 ’윤도현 밴드’

△ 학과 문화거리 행사 모습.

△ 평생교육단과대학 신입생들의 부스.

△ 인터내셔널데이 행사를 연 외국인 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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