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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환경과 해양이슈
작성자 김성민 작성일 2023-12-13
조회수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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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환경과 해양이슈
김성민 2023-12-13 353
부산 5개 해역서 쓰레기 1059톤 수거…폐타이어 2,866개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86039?sid=101 부산은 해양오염 사고 및 오염물이 남해권역에서 가장 많다고 한다. 부산시 환경 공공기업인 부산환경공단이 부산 각지에서 소각장과 하수처리장 그리고 다양한 환경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부산의 오염을 해소 하기위한 길은 멀어보인다. 각종 환경단체들이 폐기물처리장 소각장 증설을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출처: https://news.knn.co.kr/news/article/138123 1988년 준공된 부산광역시 최초의 하수처리장인 수영하수처리장은 시설 현대화 라는 명목으로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다 출처 :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854 민간으로 30년 동안 운영권을 넘기는 계약이라 하수도요금 인상과 수질 악화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가 살고 있는 부산시에서 발생하는 환경이슈들이 참 많지만 현실은 우리가 바라는 모습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는 모습이다. 하지만 부산시에서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를 2025년도 까지 제로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부산항 예선 충격 흡수용 폐타이어 실명제 및 조기 교체로 해양 오염 예방을 실시 하고 있다. 출처: https://m.yna.co.kr/view/AKR20230106034200051 여기에 더욱 힘을 보태어 시민들이 조금 더 신경써서 쓰레기를 버린다면 부산의 환경과 해양이슈가 보다 더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부산, 그 누구도 아닌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