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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이 뛴다 | IPAT시험 전국 1등

부경대생, 제24회 지식재산능력시험 전국 1등- 시스템경영·안전공학부 서혜진 … 학생 부문 1등△ 서혜진 학생(오른쪽)이 성적우수자 시상에서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 시스템경영·안전공학부 서혜진 학생(4학년)이 최근 열린 제24회 지식재산능력시험(IPAT)에서 학생 부문 전국 1등을 차지했다. 상금 50만 원. 서혜진 학생은 시험 성적 고득점자순으로 수여하는 성적우수자 시상에서 총점 953.3점으로 학생 부문 1등에 올랐다. 특허청 산하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지식재산능력시험은 지식재산에 대한 실무역량을 검증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이다. 이 시험에서 1~4급 국가공인자격을 취득하면 국가공인 자격시험 학점인정기준에 따라 최대 25학점의 학점은행제 자격학점이 인정되며, 2010년부터 지금까지 총 24회에 걸쳐 5만9천여 명이 응시했다. 특히 부경대는 이번 시험에 시스템경영·안전공학부 4학년 학생 21명이 응시해 1급 서혜진 학생을 비롯, 2급 2명, 3급 6명, 4급 4명, 5급 6명, 6급 2명 등 전국 23개 응시대학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한편 지식재산능력시험은 매년 2회에 걸쳐 실시되며, 올해 하반기 시험은 오는 11월 26일 시행될 예정이다. <부경투데이>

전국 11개 MOT 대학원 '한 자리에'

전국 기술경영대학원, 부산서 융합기술사업화 성과 공유- 제2회 MOT 협의체 성료 … 부경대 등 11개 MOT 대학원 참여△제2회 기술경영(MOT)협의체 참가자 기념촬영 장면.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석영철), 국립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원장 이운식)이 공동 주최한 ‘제2회 기술경영(MOT)협의체’ 행사가 6월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2층 카프리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부경대를 비롯해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UNIST, 한양대, 호서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전북대, 충북대 등 융합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11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사업단장과 산업통상자원부, KIAT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부경대가 산학협력 기업지원 플랫폼인 ‘iDRAGON’을 통한 기업지원과 패밀리기업 공동 추진 산학협력프로젝트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등 각 사업단의 우수 성과사례를 소개하고 상호 벤치마킹하는 산학협력 및 기술사업화 성과 공유 세션이 진행됐다. UNIST는 지역 중소제조업체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위한 빅데이터/AI 컨설팅 성과와 울산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운영성과를 소개하고, 호서대는 기업의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ABL’ 교육모델 기반 패밀리기업 성과 창출 및 글로벌사업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고려대는 벤처패밀리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KoreaMVP’의 성과와 고도화 방안, 서강대는 패밀리기업 기술이전 사례와 가족기업 지원 성과, 성균관대는 R&D 파트너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테크브릿지’ 서비스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한양대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간 교육 및 연구 플랫폼 운영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경북대는 빅데이터 활용실무, 기술창업 등 교과과정 연계 산학프로젝트 성과, 경상국립대는 고유 산학연계 교육모델 ‘STAR-G’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전북대는 상용차, 바이오/농생명 등 호남권 전략산업 산학프로젝트 수행 및 선제적 대학원생 모집 프로그램 ‘MOT-RS’를 소개했고, 충북대는 산학연 책임 튜터 및 팀티칭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산학프로젝트 수행체계와 성과를 발표했다. 융합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제조업 전반에 융합 적용하고 사업화하는 기술경영 석·박사과정 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이다. 사업 참여 대학들은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으로 기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융합기술사업화 교육, 산학협력 모델 개발에 노력할 계획이다. KIAT의 박경호 단장은 “융합기술사업화를 통해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국 기술경영 대학원이 협의체를 통해 상호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부경대 장영수 총장은 “위기가 일상화된 오늘날 융합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위해 지역과 산업을 초월한 협력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와 같이 전국 단위의 대학 간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부경투데이>▷ 협의체 행사 영상 보러가기(클릭!) △ 제2회 기술경영(MOT)협의체 전경.

우수 인재 찾으러 온 동남권 IT·SW 기업들

부경대, 부산 IT·SW기업-지역인재 매칭 취업박람회 개최-‘SMART & IT JOB FAIR’ … 29개 기업·학생 500명 참가△ 학생들이 기업 부스에서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 부산 등 동남권 IT, SW 기업들과 지역 청년 인재를 연결해주는 취업박람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6월 30일 오전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2022 PKNU SMART & IT JOB FAI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T, SW 등 신산업 확대 추세에 따라 관련 전공 학생에게는 양질의 지역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산업 현장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BNK부산은행, BNK시스템, 볼보그룹코리아(주), 현대중공업, ㈜오토닉스, ㈜화승코퍼레이션 등 부산과 동남권에 소재한 IT, SW 관련 29개 기업이 참여해 각 부스에서 기업소개와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부경대에서는 IT, SW 분야 전공의 학생, 졸업생을 비롯해 융합SW인재양성과정과 같은 IT, SW 관련 프로그램 이수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구직활동을 펼쳤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기업 IT 직무교육 선도기업 ㈜멀티캠퍼스의 디지털신기술 취업연계과정 수강생 대상 취업 특강과 취업상담 및 멘토링 등 행사도 진행됐다. 부경대 류지열 링크3.0사업단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계기로 신산업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은 실제로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기업은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 지역인재를 직접 대면하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는 링크3.0사업단, 학생역량개발과, 동남권역R-WeSET사업단, 지능형로봇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부산벤처기업협회, 부산경영자총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 부산로봇산업협회 등과 협력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부경투데이>▷ 박람회 현장 영상 보러가기(클릭!) △ 채용상담을 받고 있는 학생들.△ 취업박람회가 열린 동원장보고관 1층 전경.△ 취업박람회 등록 중인 학생들의 모습△ 취업박람회 개회식 테이프 커팅 장면△ 장영수 총장이 채용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행사 취재 방송사와 인터뷰한 장영수 총장△ 행사장 전경.△ 박람회장 부스를 촬영하고 있는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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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과 손잡았다

부경대-고신대병원, 지역 스마트헬스케어 혁신성장 주도 나서- 4일 부경대서 상호협력 협약 체결△ 장영수 총장(오른쪽)과 오경승 병원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7월 4일 오후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기술개발 및 연구 협력 △스마트헬스케어 공동 인력 양성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등에 협력을 확대, 강화한다. 양 기관은 지속해온 협력 성과에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AI, IT, SW, 바이오 등 각 기관의 특성화 역량을 적극 투입해 지역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부경대와 고신대는 코로나19 확산 당시 생활치료센터 환자들을 위한 스마트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공동 운영한 것을 비롯, 해양생물 추출 천연물질 활용 의약품 공동 개발, 의공학과(부경대)와 의과대학(고신대) 간 학생 교류 등 교육, 연구, 산학협력 분야에서 활발하게 협력해왔다.△ 협약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영수 총장과 오경승 병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부경대-부산시-네이버 손잡았다

부경대·부산시·네이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위해 손잡았다- 30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협력’ 협약 체결△ (왼쪽부터) 네이버 송대섭 정책연구실장, 부경대 장영수 총장, 부산시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는 6월 30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인력양성 및 연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네이버 스퀘어 부산에서 협약식을 하고, 부산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관련 실무 인력양성과 연구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경대는 대학(원)생 참여를 통한 소상공인 브랜드 전략 수립과 디지털 마케팅 지원 및 디지털 전환 실무인력 양성, 관련 창업문화 확산에 나선다.  부산시는 소상공인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반 상권을 분석, 제공할 계획이며, 네이버는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관련 연구에 협력한다.  특히 부경대는 휴먼ICT융합전공에서 운영하는 ‘ICT프로젝트(담당 김정환 교수)’ 수업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부산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검색광고와 라이브커머스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이날 협약식과 함께 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 장영수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손잡고 지역 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과 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의 성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지·산·학 상생 협력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식 현장 영상 보러가기(클릭!) △ 협약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협약식에 앞서 인사말하고 있는 장영수 총장.

영화의전당과 예술문화발전 위해 협력한다

부경대 MADEC연구단-영화의전당, 예술문화발전 업무협약 체결- ‘부산 예술문화 진흥 및 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조정형 교수(왼쪽)와 김진해 대표이사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국립부경대학교 BK21 MADEC 마린디자이니어링 교육연구단(단장 조정형)과 영화의전당(대표 김진해)은 6월 22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대표이사실에서 ‘부산 예술문화 진흥 및 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K-신한류문화산업을 견인하고 영화의전당 인근지역에 연극·영화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선진문화도시 조성을 공동으로 추진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K-신한류문화를 적극 홍보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어 영화의전당 인근 수변지역의 경관을 활용한 연극·영화 예술인 스타트업(Start-up) 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부경대 조정형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해양산업 디자인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해양디자인과 예술문화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화의전당 김진해 대표이사는 ”양 기관의 사업협력을 통해 부산의 예술문화발전이 해양 도시디자인 변화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고, 부산 예술문화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회의 열려

부경대, 제31차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회의 개최- 7개 대학 총장 등 참석 … 차별화 사이버 교과목 개설 등 협의△ 장영수 총장(가운데) 등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6월 22일 오후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31차 열린대학교육협의회(OCU 컨소시엄) 총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장교인 부경대를 비롯해 공주대, 부산외대, 순천향대, 인제대, 충북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등 주관대학의 총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사이버 교육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협의회 참석자들은 이날 대학 간 상생협력을 위해 소통 중심의 차별화된 사이버 교과목 개설 방안과 올해 협의회 정책연구 수행 계획 및 중점 사업계획 보고 등 안건을 협의했다. 열린대학교육협의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간 사이버교육 학술교류 협의체다. 협의회에는 부경대를 비롯해 85개 대학이 참가하고 있으며, 총장회의에서 각종 정책을 결정한다. 협의회가 개설하는 연간 400여 개 사이버강좌는 12만 명이 수강하고 있다. △ 장영수 총장(왼쪽)이 전임 협의회장인 원성수 공주대 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경제학원론』 발간

부경대 남종오 교수, 『경제학원론』 번역 발간 국립부경대학교 남종오 교수(자원환경경제학전공) 등이 번역한 『경제학원론』(시그마프레스, 1024쪽)이 최근 발간됐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벳시 스티븐슨 교수와 저스틴 울퍼스 교수가 지은 책을 남종오 교수를 비롯해 김태기(단국대), 구균철(경기대), 권원순(한국외대), 김명수(가톨릭대), 김태봉(아주대), 김한성(아주대), 손종칠(한국외대), 이대창(홍익대) 교수가 공동으로 번역했다. 이 책은 경제학이란 학문을 어떻게 하면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4가지 원리(한계·비용편익·기회비용·상호의존)를 제시하고, 이에 따라 일관성 있게 경제 이론을 풀어나간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충격적인 도서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경제학의 기초 △시장 분석하기 △이론의 적용 사례와 정책 문제 △시장구조와 경영 전략 △고급 의사결정 △거시경제 기반과 장기 △거시경제학의 미시기초 △경기변동 △거시경제 정책 등 총 9부 35장에 걸쳐 경제학 원리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남종오 교수는 “이 책이 한국 경제학도들에게 많이 소개되고 알려져 지루하고 딱딱한 경제학이 아닌 재미있고 즐거운 경제학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W인재양성' 인터뷰 게재

노맹석 교수, <월간인물> 인터뷰 게재 부경대학교 노맹석 교수(빅데이터융합전공)의 인터뷰 기사가 <월간인물> 7월호에 실렸다. <월간인물>은 최근 2022년 SW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디지털 스마트 부산 아카데미 사업단을 이끄는 노맹석 교수의 비전과 의지를 인터뷰 기사로 전했다. 기사 제목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민?관 협력 SW인재양성으로 지역과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 기사는 노 교수가 이끄는 사업에 대해 ‘지난 6월, 부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형 소프트웨어(SW)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부경대학교 디지털 스마트 부산 아카데미 사업단의 출범이 주목받고 있다. 부경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3개교가 힘을 합쳐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공동 설계하고, 기업 주도 집중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이 배출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노 교수는 기사에서 “일차적으로는 세계적인 항만을 보유한 부산항만공사가 필요로 하는 SW 인재양성이 교육목표다. 이차적으로는 제조업과 관련한 스마트팩토리 사업.”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역산업의 이해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선도기업에게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융합형 SW전문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두었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집중 훈련해서 역량을 끌어올려 지역에 취업을 시키면, 지역에 충성심이 높은 인재가 되고, 기업과 지역의 발전에 선순환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부경대 교수 7명,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최창근·구평회·김민석·임정민·정철우·최요순·이창준△ (위 왼쪽부터) 최창근, 구평회, 김민석, 임정민, (아래 왼쪽부터) 정철우, 최요순, 이창준 교수.  국립부경대학교 최창근(생태공학전공), 구평회(기술·데이터공학전공), 김민석(건축학전공), 임정민(경제학과), 정철우(건축공학과), 최요순(에너지자원공학과), 이창준(안전공학전공)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의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지난해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가운데 학술단체별로 가장 우수한 논문을 한 편씩 추천받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 올해 부경대 교수 7명을 비롯해 이학, 공학, 농수산학, 보건, 종합 등 분야에 24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시상식은 6월 2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진행됐다. 이학 분야 수상자인 최창근 교수는 논문 ‘A simple method to produce fragment seedstock for aquaculture of Pterocladiella capillacea(Gelidiales, Rhodophyta)’으로 한국조류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학 분야에서는 구평회 교수가 ‘부품공급자-생산자로 이루어진 공급망에서 생산능력 투자위험을 고려한 공급계약 방안 연구’ 논문으로 대한산업공학회의 추천을 받았고, 김민석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건축 계획적 대응 방안 연구’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했다. 임정민 교수는 ‘파리협정 목표에 따른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허용량과 총량제한 배출경로 연구’ 논문으로 한국기후변화학회의 추천을, 정철우 교수는 ‘초임계 탄산화 반응이 순환잔골재의 품질개선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의 추천을, 최요순 교수는 ‘어안렌즈 카메라를 이용한 캠퍼스 태양광 전기차 주차장 최적 입지 분석’ 논문으로 한국자원공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합 분야에서는 이창준 교수가 ‘Group Contribution Method 및 Support Vector Regression 기반 모델을 이용한 방향족 화합물 물성치 예측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한국안전학회의 추천으로 상을 받았다.

기후위기가 촉발할 위협은?

‘칼국수 한 그릇에 담긴 글로벌 식량위기’- 김백민 교수, 부산일보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김백민 교수(환경대기과학전공)의 칼럼 ‘칼국수 한 그릇에 담긴 글로벌 식량위기’가 6월 22일 부산일보 23면에 실렸다. 김백민 교수는 외식을 하며 칼국수 한 그릇 양이 줄어든 경험을 언급하며 “밀가루 가격 폭등의 여파를 점심 식탁에서 체험한 순간은 서늘한 기억을 남았다.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위기의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기후위기가 왜 식량위기를 부추기는 것일까. 김 교수는 “많은 사람들은 끝날 줄 모르고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라면서도, “사실 대부분의 곡물 가격은 전쟁이 시작되기도 전인 2021년부터 상승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원인은 또 다른 세계 최대 곡물 수출국 중 하나인 미국에서 지난해부터 기록적인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서였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 상황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라고 표현했다. 그는 “기후위기의 본모습은 슈퍼 태풍, 살인적 폭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실 더 무서운 것은 기후위기가 촉발할 식량 위기와 원자재 가격 폭등, 그리고 이로 인한 불안한 국제 정세와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이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인류는 더 이상 늦기 전에 힌트를 얻어야 한다. 한 수 앞만을 내다보는 근시안적인 정책으로는 악수를 둘 수밖에 없는 싸움임을. 탄소중립에만 골몰하여 세 수, 네 수 앞서 대처해야 할 세계 식량전쟁에 대한 준비를 안이하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 칼럼 전문보기(클릭!)

“수산업, 매력적인 산업으로 변모해야.”

‘해양수산 분야 미래인재 육성’- 김도훈 교수, 국제신문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김도훈 교수(해양수산경영학전공)의 칼럼 ‘해양수산 분야 미래인재 육성’이 6월 22일 국제신문 21면에 실렸다. 김도훈 교수는 “최근 대통령 한마디에 반도체 인재 양성이 이슈가 됐다. 국가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를 집중 양성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적극 공감한다.”라면서도, “오랫동안 젊은 신규 인력 유입이 거의 없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바다산업의 임장에서는 반도체 분야 미래 인재양성에 대한 이러한 정부의 집중적인 의지에 부러움을 감출 수 없다.”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바다산업이 국가 핵심산업으로 인식되지 못하는 점에 아쉬움을 나타내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수산업 현황을 소개했다. 그는 “수산업 또한 중요한 글로벌 식품산업으로서 이미 수산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1차 산업에서 벗어나 2차 바다식품 제조산업, 그리고 생물학 물리학 전자공학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이 융합된 3차 최첨단 지식산업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반면 “젊은 인력에 현재 우리나라 수산 분야는 매력적인 산업이 아니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수산업 구조가 환경 변화에 맞춰 구조조정되지 못하고 여전히 영세한 규모의 1차 전통적인 산업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김 교수는 “지금의 수산업은 미래인재들이 몰려들 수 있는 매력적인 산업으로 변모해 나가야 한다.”라며, “기업이 자유롭게 참여해 기술혁신을 통한 새로운 수산업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는 최첨단 융복합 수산기술에 대한 교육이 활발히 이뤄져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 칼럼 전문 보러가기(클릭!)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 수상

오정환 교수,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 수상- 공학상 부문 선정 … 첨단 초음파 기법 연구 등 성과 인정 국립부경대학교 오정환 교수(의공학전공·산학협력단장)가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을 수상했다. 부산과학기술상 심사위원회는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 공학상 부문에 오정환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오정환 교수는 신체를 건드리지 않고 해부학적인 관찰이 가능한 첨단 초음파 기법 연구와 함께 초음파를 활용한 비파괴 검사 기술 분야에서도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정환 교수는 “제 인생의 반 이상을 함께한 부산에서 연구개발 및 교육 업적과 기술 혁신성으로 부산과학기술상을 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이라면서, “공학자로서 실용적인 연구를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의공학 및 첨단 검사장비 분야 연구에 몰입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미 깊은 부산과학기술상 수상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보답하기 위해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첨단기술력 연구에 더 진전된 성과물을 내놓도록 하겠다.”라며, “우리 학계 큰 흐름인 다학제간 융합연구 발전에도 이바지하면서 학생 지도를 통한 인재 양성 및 산학연구 수행 등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지역 과학기술인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02년부터 부산과학기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공학상 수상자는 상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7일 ‘2022년 부산과학축전’ 행사 때 진행된다.

Yang Min-Joon | Promotes a student dispatch program to the University of Iowa, US

PKNU selected for the 'IITP Global Human Resources' projectprofessor Yang Min-Jo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ang Young-Soo) announced that it was selected for the Global Human Resources Project by the Institute of 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Planning & Evaluation (IITP)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ajor of environmental geosciences. This is a project that supports the improvement of global research capabilities by sending domestic master’s and doctoral students abroad and by promoting joint research and internships in the fields of promising ICT and innovative growth leading technologie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ith overseas universities, research institutes, and companies, to build a global cooperative network. The research leading professor, Yang Min-Joon (from the photo) in the major of environmental geosciences, and professors and researchers from three majors, including atmospheric environmental science and spatial information system engineering, participated in this project, with Pukyong National University receiving 800 million won in support for the project. Accordingl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lans to develop excellent professionals for global environmental disaster prevention and countermeasures by dispatching 9 students of master's and doctoral courses in this major to the University of Iowa in the United States, which has strengths in environmental,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tmospheric physics field for 6 months to conduct joint research. Their specific research topics include △tracking fine dust pollutants for human risk assessment and the development of an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fine dust concentration estimation model, △developing algorithms to evaluate the vulnerability of marine pollution due to seawater infiltration in coastal areas and outflow of seabed groundwater based on big data and AI technology, and △developing algorithms to evaluate the vulnerability of pollutants in the geospatial system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predict their behavior. Professor Yang Min-Joon said, "Through this project, we will develop algorithms that can evaluate the vulnerability of global environmental disasters and risks to humans based on intelligent information technology by combining advanced research technologies in the fields of big data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we will strive to nurture talented people in this field."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as also selected for this project last year and is taking the lead in nurturing talents in high-tech ICT technology and innovative growth leading technologies, such as dispatching seven graduate students to Dalhousie University in Canada.

Oh Pil-Gun | Put a new spin on 'carbon nanofibers' as anode material for future batteries

Development of anode electrode for high-performance lithium metal solid-state battery using a carbon nanofiber collectorProfessor Oh Pil-Gun Prof. Oh Pil-Gun (Dept. of Nanotechnology Engineering)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gaining academic recognition by presenting 'carbon nanofiber' as a cathode material for next-generation future batteries.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nounced that 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the battery negative electrode to increase the energy density of sulfide-based all-solid-state batteries, jointly conducted by Professor Oh and Professor Jo Jae-Pil from UNIST, was published in (IF:15.336), a well-known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n chemistry of the German company 'Wiley'. Professor Oh's research team investigated the related research on cathode electrodes of sulfide-based solid-state batteries so far through the paper 'Development of high energy anodes for all-solid-state lithium batteries based on sulfide electrolytes' published in this journal, and they analyzed the limitations and improvements of the study and suggested the future research direction for the cathode electrode. Currently, the most widely used secondary battery is a lithium-ion battery, but due to a liquid electrolyte having volatility, thermal stability is insufficient, and studies are being conducted to overcome this problem. A solid-state battery that replaces the electrolyte with a sulfide-based solid electrolyte is emerging as an alternative, but it has a limitation in that it has a lower energy density in the electrode unit than that of a lithium-ion battery. Accordingly, the research team reported that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energy density in the electrode unit rather than the system unit for the commercialization of the solid-state battery and presented the 'anode collector using carbon nanofibers' as the anode electrode of the solid-state battery. Carbon nanofiber is used as a negative electrode and has excellent electrical conductivity, so it can replace the current copper collector, thereby improving battery energy density. At the same time, when lithium metal is oxidized and reduced due to sufficient voids, it can alleviate the change in the volume of the electrode, effectively solving the problem of the change in the volume of the electrode during the charging and discharging process that most lithium metal battery anode technologies currently have. Professor Oh's research team is researching materials as well as electrode fabrication and design technology for the adoption of electrodes of this material. Professor Oh Pil-Gun's research team conducted this research with the support of the 'Basic Research Laboratory' project select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in 2020 and has been conducting various research such as electrode design and electrode material development for the commercialization of all-solid-state batteries.

Lee Bo-Ram | Leading exchanges between Korean and British researchers

PKNU, selected for 'BrainLink' project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Professor Lee Bo-Ram Prof. Lee Bo-Ram (Dept. of Physic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as selected for the outstanding researcher exchange support project of 2022 (BrainLink)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d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This project was establishe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to nurture human resources in the core technology field and to raise the international awareness of domestic researchers through dispatching and joint research by domestic research groups abroad, holding international exchange meetings for each technology field, and support for the spread of basic research results. Prof. Lee Bo-Ram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as selected as the subject of 'Research on next-generation semiconductors and displays based on perovskite and nurture of excellent human resources' in the field of overseas research manpower exchange for this project and he will receive about 4.7 billion won in support for three years for promoting exchanges between research personnel, mainly in Korea and the UK. In this consortium, led by prof. Lee as the head of the research group, Cambridge University and Oxford University are participating as overseas research institutes,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Hanyang University, UNIST, and SN Display are participating in the consortium in Korea. Prof. Richard H. Friend, director of the Cavendish laboratory and a member of the Royal society, participates as the research director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Professor Friend, a world-renowned scholar, developed the world's first OLED and perovskite light emitting device, and has received 35 awards including the Faraday medal. The Oxford University research director is prof. Henry J. Snaith, a member of the Royal society of England, who has been recognized as a pioneer in the field of perovskite optoelectronic devices and has received a medal at the James Joule award. Together with them, prof. Henning Sirringhaus and prof. Samuel Stranks from the University of Cambridge, and prof, Iain McCulloch from Oxford University and prof. Stephen Morris from the University of Oxford, recognized as world-class scholars, also participate. Including prof. Park Seong-Heum and prof. Lee Bo-Ram from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of. Lee Tak-Hee and prof. Kang Ki-Hoon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 Yim Won-Bin and prof. Choi Hyo-Seong from Hanyang University, prof. Song Myeong-Hoon from UNIST, and Lee Tae-Woo from SN Display participate the consortium in Korea, and the LG display and DS Neolux participate as demand companies. Prof. Lee Bo-Ram said, "Through this project, we plan to exchange excellent domestic and foreign researchers in the semiconductor and display fields, one of the 10 essential national strategic technologies that Korea must take the lead in and promote joint research and development of core technologies and fostering excellent researchers."

Jay Liu | Research directions for seaweed biomass are suggested

PKNU, an up-and-coming research on the energy production from seaweed biomassprofessor Jay Liu The research result of professor Jay Liu (chemical engineering)'s research team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hich comprehensively evaluated the sustainability of biomass energy and chemical production technology of seaweed, is drawing the attention of the academic community. The reported on the 7th that the research results of professor Jay Liu's research team were published in (IF=14.982), an internationally renowned academic journal. This study was conducted jointly by researchers from Pukyong National University, such as the corresponding author Professor Jay Liu, Professor Woo Hee-Cheol (collaborating research professor), and Dr. Rofice Dickson, as well as overseas researchers such as Professor Christopher Saffron from Michigan State University and Dr. Peyman Fasahati from Honeywell-UOP from the United States. The report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tating that, 'the research team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academia, as they designed several processes that convert seaweed, one of the 3rd generation biomasses, into energy and chemicals using a biochemical conversion pathway, and evaluated the economics and presented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of each process as guidelines for future research directions'.Seaweed biomass refers to plants in the sea that can produce energy or high-value-added chemicals. Compared to grain-based biomass or wood-based biomass, it is evaluated to have advantages in growth rate, productivity, and carbon dioxide absorption capacity. Professor Jay Liu in the article from said, "I think that research on renewable energy in countries around the world should take into account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that country and in Korea, as far as bioenergy is concerned, we have conducted research by judging that seaweed is the most suitable biomass."Professor Woo Hee-Cheol, the co-author of the thesis, emphasized in this article saying, "The main obstacle to the commercialization of biomass energy conversion research conducted in Korea so far was the impossibility of supplying enough raw materials for practical use in Korea. However, considering the world’s highest level of domestic seaweed culture technology and the area of 20-50 m deep in Korea’s territorial waters is 13,658 ㎢, which is more than 20 times the size of Seoul, seaweed biomass is the only domestic self-sufficient raw material at a practical level." The research by Professor Jay Liu was carried out with support from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NRF)'s Young Researcher Program & Engineering Mid-level Research Project. Meanwhile, Professor Jay Liu was selected for a new project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MSIT)'s basic laboratory last year for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a sustainable AI-based real-time dynamic Korean hydrogen supply chain platform'. Furthermore, he has been conducting research on the design of sustainable energy systems and economic and environmental evaluation together with domestic and foreign researchers.

Kim Su-Han | A notable non-powered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developed by PKNU

A research team in Civil Engineering leads Advanced Water Treatment TechnologiesProffesor. Kim Su-Han△ A research team led by Prof. Kim Su-Ha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posing for a commemorative photo in his laboratory. Prof. Kim Su-Han and Dr. Jeon Jong-Min from left to right and Kim Dong-Geun and Jo Jae-Young, graduate students, from the top left.  A research team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ang Young-Soo) is drawing public attention for developing a carbon-neutral non-powered membrane filtration water purifying technology.  This technology, developed by Professor Kim's research team of the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uses the altitude difference of the filtration plant to pass water through the membrane while flowing from top to bottom so that it can purify water without an electric power supply.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which filters out fine substances by passing water through a fiber filter, can respond stably to sudden changes in water quality and has the advantage of removing viruses, bacteria, and pathogenic microorganisms that are difficult to remove with sand filtration. In Korea,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started to be introduced in 2009, but it was difficult to expand and apply this technology due to the high energy and cost of operation of the water purification system. The research team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been researching since December 2019 with support from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K-Water). The team has recently completed the development of the non-powered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and has succeeded in verifying it to the practical stage of demonstration applicable to the scale of a water purification plant. This technology was selected as one of the 14 best projects for 2021 at the K-water Tech Conference recently held by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and gained recognition by winning the K-water Award given by the president. Professor Kim Su-Han from Pukyong National University said, "The method of purifying without power using the difference in altitude is a simple technique discovered through a change of perception like the 'Egg of Columbus', but it is the first time in this field that it has succeeded in verifying the demonstration stage," he added, "Starting with the joint application for a patent with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we plan to continue to cooperate in introducing this technology to water purification plants."

Kang Hyun-Wook | Developed an endoscopic laser treatment of biliary stricture

PKNU newly developed an endoscopic laser treatment of biliary strictureProfessor Kang Hyun-Wook A research team from the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ang Young-Soo) has developed a new endoscopic laser treatment that can shorten the recovery period and reduce costs in the treatment of biliary stricture, drawing attention from the academic communit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announced that Professor Kang Hyun-Wook of the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 and Researcher Van Gia Truong, who completed a doctorate in the Department of Industry 4.0 Convergence Bionics Engineering, developed a new laser treatment technology based on an endoscope and conducted a clinical trial and it has been approved of a class 3 medical device trial plan (IND) by the Kore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 Class 3 medical device is classified as a medical device that can be inserted into the human body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or has a high potential risk, therefore, the approval of the clinical trial plan for this device means that clinical trials for commercialization of medical devices will be accelerated, not at the laboratory level. This stricture of bile duct is a disease with a high risk of early death, with symptoms such as malnutrition and jaundice due to the biliary drainage inability. Currently, this is treated with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ERCP), which is intubated with a stent, but there are limitations in that the stent needs to be replaced every 6 months, and the procedure is frequent and expensive due to problems with stent movement and blockages.    The laser treatment technology developed by the research team is an effective endoscopy-based local therapy using a light delivery device (BCDA) fused with an optical fiber and a catheter to uniformly deliver laser light to the inner wall of the bile duct to perform contact-free thermotherapy, while at the same time expanding the stenosed tissue with a catheter. As a result of preclinical testing, treatment efficacy has been confirmed with uniform tissue expansion treatment, and initial stability has been also secured by minimizing complications such as inflammatory reaction and perforation. The research team expects that by applying this technology, it will be possible to improve the quality patient's life and reduce socio-economic costs by shortening the recovery period. The research was carried out with support from the Health and Medical Technology R&D Project (hosted by Prof. Jeong Seok of Inha University Hospital) and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s Key Research Center Support Project (hosted by Professor Jeong Won-Kyo,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e research team received approval for a clinical test plan hosted by Bluecore Company Co., Ltd., a company specializing in medical device manufacturing, and plans to conduct clinical trials from next year based on this.  

Jung Sung-Chul | Paper on Journal of RSC

PKNU researchers have found a way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lithium-sulfur batteriesProfessor Jung Sung-Chul    A research team led by Professor Jung Sung-Chul (Dep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succeeded in discovering the ion transport mechanism of a metal organic framework that can increase the efficiency of lithium-sulfur secondary batteries. Professor Jung and researcher Jeon Tae -Gon (Department of Physics · Research Center for Nano Science and Technology) have identified the mechanism at the atomic-level by which the HKUST-1 metal-organic framework-based separator blocks the movement of lithium polysulfide while effectively allowing only lithium ions to pass through. The metal-organic framework is a microporous material used in the fields of secondary batteries, hydrogen storage, catalysts, sensors, and drug delivery. Lithium-sulfur secondary batteries have a chronic shuttle phenomenon in which lithium polysulfide passes through the separator and repeatedly reciprocates between the positive and negative electrodes.Professor Jung's research team identified the fact that not only the size of the pores of the metal-organic framework, but also the solvation structure of ions or molecules passing through the metal-organic framework are important factors that can pass through the separation membrane through the first principle calculation simulation study. The presence or absence of chemical bonds between active sites and ions or molecules of the metal-organic framework was also found to be an important factor. Professor Jung said,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very useful information not only to solve the shuttle phenomenon of lithium polysulfide, but also to design a metal-organic framework separator for a general liquid electrolyte-based metal-ion battery," he added, "I expect that it will also be helpful in the process of controlling the selective movement and blocking of only the target material in general microporous materials." This research was conducted with the support of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middle-level research), and has been recently published online by the Royal Society of Chemistry, (Citation Index = 12.732).

Lee Song-Yi | Paper on an international journal

PKNU, published a review paper 'Recent Strategies to Develop Innovative Photosensitizers for Enhanced Photodynamic Therapy' in this journalProfessor Lee Song-Yi A research team led by Professor Lee Song-Yi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pt. of Chemistry, Dept. of Industry 4.0 Convergence Bionics Engineering) is attracting public attention by publishing a review paper in 'Chemical Reviews (IF=60.62)', the top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n the field of basic science. Professor Lee, Thanh Chung Pham (completed doctoral), and Choi Young-Hwan (2 years in master's program), and other research teams recently published a review paper 'Recent Strategies to Develop Innovative Photosensitizers for Enhanced Photodynamic Therapy' in this journal. ‘Chemical Reviews’ published by the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ACS Publications) is an academic journal that summarizes research trends and prospects in the field of chemistry, and is recognized as having the greatest influence among researchers in this field. In this paper, Professor Lee's research team presented a strategy to develop photosensitizers, a photoactive chemical used in photodynamic therapy, which is one of the photochemical-based treatments for diseases such as cancer and infectious diseases.The research team gained attraction by unvailing research strategy and development and application research trends and research strategies for photosensitizers, which are currently being actively conducted in relation to photodynamic therapy, which removes target tissues with light of a specific wavelength after injection of a photosensitizer for non-invasive treatment of diseases such as cancer. The research team pointed out that most of the existing papers on the development of photosensitizers focus only on nanomaterials and nanotechnology. Instead, they presented intuitive and specific insights for the development of innovative organic photosensitizers by presenting research results related to the structural design and development of organic photosensitizers for effective and improved photodynamic therapy. Professor Lee is actively conducting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Polydiacetylenes, PDAs, CDr (Continuous Depolymerization after a Reaction-based detection) and research on the design and synthesis of organic functional materials under the theme of ‘research on intelligent functional materials for signal amplificati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단신

고신대병원과 손잡았다

부경대-고신대병원, 지역 스마트헬스케어 혁신성장 주도 나서- 4일 부경대서 상호협력 협약 체결△ 장영수 총장(오른쪽)과 오경승 병원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7월 4일 오후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기술개발 및 연구 협력 △스마트헬스케어 공동 인력 양성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등에 협력을 확대, 강화한다. 양 기관은 지속해온 협력 성과에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AI, IT, SW, 바이오 등 각 기관의 특성화 역량을 적극 투입해 지역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부경대와 고신대는 코로나19 확산 당시 생활치료센터 환자들을 위한 스마트 진료시스템을 구축해 공동 운영한 것을 비롯, 해양생물 추출 천연물질 활용 의약품 공동 개발, 의공학과(부경대)와 의과대학(고신대) 간 학생 교류 등 교육, 연구, 산학협력 분야에서 활발하게 협력해왔다.△ 협약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영수 총장과 오경승 병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부경대-부산시-네이버 손잡았다

부경대·부산시·네이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위해 손잡았다- 30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협력’ 협약 체결△ (왼쪽부터) 네이버 송대섭 정책연구실장, 부경대 장영수 총장, 부산시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는 6월 30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인력양성 및 연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네이버 스퀘어 부산에서 협약식을 하고, 부산지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관련 실무 인력양성과 연구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경대는 대학(원)생 참여를 통한 소상공인 브랜드 전략 수립과 디지털 마케팅 지원 및 디지털 전환 실무인력 양성, 관련 창업문화 확산에 나선다.  부산시는 소상공인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반 상권을 분석, 제공할 계획이며, 네이버는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관련 연구에 협력한다.  특히 부경대는 휴먼ICT융합전공에서 운영하는 ‘ICT프로젝트(담당 김정환 교수)’ 수업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부산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검색광고와 라이브커머스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이날 협약식과 함께 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 장영수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과 지자체, 기업이 손잡고 지역 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과 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의 성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지·산·학 상생 협력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식 현장 영상 보러가기(클릭!) △ 협약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협약식에 앞서 인사말하고 있는 장영수 총장.

영화의전당과 예술문화발전 위해 협력한다

부경대 MADEC연구단-영화의전당, 예술문화발전 업무협약 체결- ‘부산 예술문화 진흥 및 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조정형 교수(왼쪽)와 김진해 대표이사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국립부경대학교 BK21 MADEC 마린디자이니어링 교육연구단(단장 조정형)과 영화의전당(대표 김진해)은 6월 22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대표이사실에서 ‘부산 예술문화 진흥 및 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K-신한류문화산업을 견인하고 영화의전당 인근지역에 연극·영화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선진문화도시 조성을 공동으로 추진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K-신한류문화를 적극 홍보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어 영화의전당 인근 수변지역의 경관을 활용한 연극·영화 예술인 스타트업(Start-up) 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부경대 조정형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해양산업 디자인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해양디자인과 예술문화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화의전당 김진해 대표이사는 ”양 기관의 사업협력을 통해 부산의 예술문화발전이 해양 도시디자인 변화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고, 부산 예술문화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회의 열려

부경대, 제31차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회의 개최- 7개 대학 총장 등 참석 … 차별화 사이버 교과목 개설 등 협의△ 장영수 총장(가운데) 등 열린대학교육협의회 총장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6월 22일 오후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31차 열린대학교육협의회(OCU 컨소시엄) 총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장교인 부경대를 비롯해 공주대, 부산외대, 순천향대, 인제대, 충북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등 주관대학의 총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사이버 교육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협의회 참석자들은 이날 대학 간 상생협력을 위해 소통 중심의 차별화된 사이버 교과목 개설 방안과 올해 협의회 정책연구 수행 계획 및 중점 사업계획 보고 등 안건을 협의했다. 열린대학교육협의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간 사이버교육 학술교류 협의체다. 협의회에는 부경대를 비롯해 85개 대학이 참가하고 있으며, 총장회의에서 각종 정책을 결정한다. 협의회가 개설하는 연간 400여 개 사이버강좌는 12만 명이 수강하고 있다. △ 장영수 총장(왼쪽)이 전임 협의회장인 원성수 공주대 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경제학원론』 발간

부경대 남종오 교수, 『경제학원론』 번역 발간 국립부경대학교 남종오 교수(자원환경경제학전공) 등이 번역한 『경제학원론』(시그마프레스, 1024쪽)이 최근 발간됐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벳시 스티븐슨 교수와 저스틴 울퍼스 교수가 지은 책을 남종오 교수를 비롯해 김태기(단국대), 구균철(경기대), 권원순(한국외대), 김명수(가톨릭대), 김태봉(아주대), 김한성(아주대), 손종칠(한국외대), 이대창(홍익대) 교수가 공동으로 번역했다. 이 책은 경제학이란 학문을 어떻게 하면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4가지 원리(한계·비용편익·기회비용·상호의존)를 제시하고, 이에 따라 일관성 있게 경제 이론을 풀어나간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충격적인 도서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경제학의 기초 △시장 분석하기 △이론의 적용 사례와 정책 문제 △시장구조와 경영 전략 △고급 의사결정 △거시경제 기반과 장기 △거시경제학의 미시기초 △경기변동 △거시경제 정책 등 총 9부 35장에 걸쳐 경제학 원리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남종오 교수는 “이 책이 한국 경제학도들에게 많이 소개되고 알려져 지루하고 딱딱한 경제학이 아닌 재미있고 즐거운 경제학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W인재양성' 인터뷰 게재

노맹석 교수, <월간인물> 인터뷰 게재 부경대학교 노맹석 교수(빅데이터융합전공)의 인터뷰 기사가 <월간인물> 7월호에 실렸다. <월간인물>은 최근 2022년 SW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디지털 스마트 부산 아카데미 사업단을 이끄는 노맹석 교수의 비전과 의지를 인터뷰 기사로 전했다. 기사 제목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민?관 협력 SW인재양성으로 지역과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 기사는 노 교수가 이끄는 사업에 대해 ‘지난 6월, 부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형 소프트웨어(SW)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부경대학교 디지털 스마트 부산 아카데미 사업단의 출범이 주목받고 있다. 부경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3개교가 힘을 합쳐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공동 설계하고, 기업 주도 집중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이 배출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노 교수는 기사에서 “일차적으로는 세계적인 항만을 보유한 부산항만공사가 필요로 하는 SW 인재양성이 교육목표다. 이차적으로는 제조업과 관련한 스마트팩토리 사업.”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역산업의 이해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선도기업에게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융합형 SW전문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두었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집중 훈련해서 역량을 끌어올려 지역에 취업을 시키면, 지역에 충성심이 높은 인재가 되고, 기업과 지역의 발전에 선순환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부경대 교수 7명,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최창근·구평회·김민석·임정민·정철우·최요순·이창준△ (위 왼쪽부터) 최창근, 구평회, 김민석, 임정민, (아래 왼쪽부터) 정철우, 최요순, 이창준 교수.  국립부경대학교 최창근(생태공학전공), 구평회(기술·데이터공학전공), 김민석(건축학전공), 임정민(경제학과), 정철우(건축공학과), 최요순(에너지자원공학과), 이창준(안전공학전공)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의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지난해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가운데 학술단체별로 가장 우수한 논문을 한 편씩 추천받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 올해 부경대 교수 7명을 비롯해 이학, 공학, 농수산학, 보건, 종합 등 분야에 24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시상식은 6월 2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진행됐다. 이학 분야 수상자인 최창근 교수는 논문 ‘A simple method to produce fragment seedstock for aquaculture of Pterocladiella capillacea(Gelidiales, Rhodophyta)’으로 한국조류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학 분야에서는 구평회 교수가 ‘부품공급자-생산자로 이루어진 공급망에서 생산능력 투자위험을 고려한 공급계약 방안 연구’ 논문으로 대한산업공학회의 추천을 받았고, 김민석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건축 계획적 대응 방안 연구’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했다. 임정민 교수는 ‘파리협정 목표에 따른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허용량과 총량제한 배출경로 연구’ 논문으로 한국기후변화학회의 추천을, 정철우 교수는 ‘초임계 탄산화 반응이 순환잔골재의 품질개선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의 추천을, 최요순 교수는 ‘어안렌즈 카메라를 이용한 캠퍼스 태양광 전기차 주차장 최적 입지 분석’ 논문으로 한국자원공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합 분야에서는 이창준 교수가 ‘Group Contribution Method 및 Support Vector Regression 기반 모델을 이용한 방향족 화합물 물성치 예측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한국안전학회의 추천으로 상을 받았다.

기후위기가 촉발할 위협은?

‘칼국수 한 그릇에 담긴 글로벌 식량위기’- 김백민 교수, 부산일보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김백민 교수(환경대기과학전공)의 칼럼 ‘칼국수 한 그릇에 담긴 글로벌 식량위기’가 6월 22일 부산일보 23면에 실렸다. 김백민 교수는 외식을 하며 칼국수 한 그릇 양이 줄어든 경험을 언급하며 “밀가루 가격 폭등의 여파를 점심 식탁에서 체험한 순간은 서늘한 기억을 남았다.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위기의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기후위기가 왜 식량위기를 부추기는 것일까. 김 교수는 “많은 사람들은 끝날 줄 모르고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라면서도, “사실 대부분의 곡물 가격은 전쟁이 시작되기도 전인 2021년부터 상승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원인은 또 다른 세계 최대 곡물 수출국 중 하나인 미국에서 지난해부터 기록적인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서였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 상황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라고 표현했다. 그는 “기후위기의 본모습은 슈퍼 태풍, 살인적 폭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실 더 무서운 것은 기후위기가 촉발할 식량 위기와 원자재 가격 폭등, 그리고 이로 인한 불안한 국제 정세와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이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인류는 더 이상 늦기 전에 힌트를 얻어야 한다. 한 수 앞만을 내다보는 근시안적인 정책으로는 악수를 둘 수밖에 없는 싸움임을. 탄소중립에만 골몰하여 세 수, 네 수 앞서 대처해야 할 세계 식량전쟁에 대한 준비를 안이하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 칼럼 전문보기(클릭!)

“수산업, 매력적인 산업으로 변모해야.”

‘해양수산 분야 미래인재 육성’- 김도훈 교수, 국제신문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김도훈 교수(해양수산경영학전공)의 칼럼 ‘해양수산 분야 미래인재 육성’이 6월 22일 국제신문 21면에 실렸다. 김도훈 교수는 “최근 대통령 한마디에 반도체 인재 양성이 이슈가 됐다. 국가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를 집중 양성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적극 공감한다.”라면서도, “오랫동안 젊은 신규 인력 유입이 거의 없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바다산업의 임장에서는 반도체 분야 미래 인재양성에 대한 이러한 정부의 집중적인 의지에 부러움을 감출 수 없다.”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바다산업이 국가 핵심산업으로 인식되지 못하는 점에 아쉬움을 나타내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수산업 현황을 소개했다. 그는 “수산업 또한 중요한 글로벌 식품산업으로서 이미 수산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1차 산업에서 벗어나 2차 바다식품 제조산업, 그리고 생물학 물리학 전자공학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이 융합된 3차 최첨단 지식산업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반면 “젊은 인력에 현재 우리나라 수산 분야는 매력적인 산업이 아니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수산업 구조가 환경 변화에 맞춰 구조조정되지 못하고 여전히 영세한 규모의 1차 전통적인 산업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김 교수는 “지금의 수산업은 미래인재들이 몰려들 수 있는 매력적인 산업으로 변모해 나가야 한다.”라며, “기업이 자유롭게 참여해 기술혁신을 통한 새로운 수산업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는 최첨단 융복합 수산기술에 대한 교육이 활발히 이뤄져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 칼럼 전문 보러가기(클릭!)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 수상

오정환 교수,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 수상- 공학상 부문 선정 … 첨단 초음파 기법 연구 등 성과 인정 국립부경대학교 오정환 교수(의공학전공·산학협력단장)가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을 수상했다. 부산과학기술상 심사위원회는 2022년 부산과학기술상 공학상 부문에 오정환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오정환 교수는 신체를 건드리지 않고 해부학적인 관찰이 가능한 첨단 초음파 기법 연구와 함께 초음파를 활용한 비파괴 검사 기술 분야에서도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정환 교수는 “제 인생의 반 이상을 함께한 부산에서 연구개발 및 교육 업적과 기술 혁신성으로 부산과학기술상을 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이라면서, “공학자로서 실용적인 연구를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의공학 및 첨단 검사장비 분야 연구에 몰입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미 깊은 부산과학기술상 수상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보답하기 위해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첨단기술력 연구에 더 진전된 성과물을 내놓도록 하겠다.”라며, “우리 학계 큰 흐름인 다학제간 융합연구 발전에도 이바지하면서 학생 지도를 통한 인재 양성 및 산학연구 수행 등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지역 과학기술인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02년부터 부산과학기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공학상 수상자는 상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7일 ‘2022년 부산과학축전’ 행사 때 진행된다.

Yang Min-Joon | Promotes a student dispatch program to the University of Iowa, US

PKNU selected for the 'IITP Global Human Resources' projectprofessor Yang Min-Jo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ang Young-Soo) announced that it was selected for the Global Human Resources Project by the Institute of 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Planning & Evaluation (IITP)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ajor of environmental geosciences. This is a project that supports the improvement of global research capabilities by sending domestic master’s and doctoral students abroad and by promoting joint research and internships in the fields of promising ICT and innovative growth leading technologie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ith overseas universities, research institutes, and companies, to build a global cooperative network. The research leading professor, Yang Min-Joon (from the photo) in the major of environmental geosciences, and professors and researchers from three majors, including atmospheric environmental science and spatial information system engineering, participated in this project, with Pukyong National University receiving 800 million won in support for the project. Accordingl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lans to develop excellent professionals for global environmental disaster prevention and countermeasures by dispatching 9 students of master's and doctoral courses in this major to the University of Iowa in the United States, which has strengths in environmental,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tmospheric physics field for 6 months to conduct joint research. Their specific research topics include △tracking fine dust pollutants for human risk assessment and the development of an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fine dust concentration estimation model, △developing algorithms to evaluate the vulnerability of marine pollution due to seawater infiltration in coastal areas and outflow of seabed groundwater based on big data and AI technology, and △developing algorithms to evaluate the vulnerability of pollutants in the geospatial system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predict their behavior. Professor Yang Min-Joon said, "Through this project, we will develop algorithms that can evaluate the vulnerability of global environmental disasters and risks to humans based on intelligent information technology by combining advanced research technologies in the fields of big data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we will strive to nurture talented people in this field."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as also selected for this project last year and is taking the lead in nurturing talents in high-tech ICT technology and innovative growth leading technologies, such as dispatching seven graduate students to Dalhousie University in Canada.

Oh Pil-Gun | Put a new spin on 'carbon nanofibers' as anode material for future batteries

Development of anode electrode for high-performance lithium metal solid-state battery using a carbon nanofiber collectorProfessor Oh Pil-Gun Prof. Oh Pil-Gun (Dept. of Nanotechnology Engineering)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gaining academic recognition by presenting 'carbon nanofiber' as a cathode material for next-generation future batteries.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nounced that 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the battery negative electrode to increase the energy density of sulfide-based all-solid-state batteries, jointly conducted by Professor Oh and Professor Jo Jae-Pil from UNIST, was published in (IF:15.336), a well-known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n chemistry of the German company 'Wiley'. Professor Oh's research team investigated the related research on cathode electrodes of sulfide-based solid-state batteries so far through the paper 'Development of high energy anodes for all-solid-state lithium batteries based on sulfide electrolytes' published in this journal, and they analyzed the limitations and improvements of the study and suggested the future research direction for the cathode electrode. Currently, the most widely used secondary battery is a lithium-ion battery, but due to a liquid electrolyte having volatility, thermal stability is insufficient, and studies are being conducted to overcome this problem. A solid-state battery that replaces the electrolyte with a sulfide-based solid electrolyte is emerging as an alternative, but it has a limitation in that it has a lower energy density in the electrode unit than that of a lithium-ion battery. Accordingly, the research team reported that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energy density in the electrode unit rather than the system unit for the commercialization of the solid-state battery and presented the 'anode collector using carbon nanofibers' as the anode electrode of the solid-state battery. Carbon nanofiber is used as a negative electrode and has excellent electrical conductivity, so it can replace the current copper collector, thereby improving battery energy density. At the same time, when lithium metal is oxidized and reduced due to sufficient voids, it can alleviate the change in the volume of the electrode, effectively solving the problem of the change in the volume of the electrode during the charging and discharging process that most lithium metal battery anode technologies currently have. Professor Oh's research team is researching materials as well as electrode fabrication and design technology for the adoption of electrodes of this material. Professor Oh Pil-Gun's research team conducted this research with the support of the 'Basic Research Laboratory' project select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in 2020 and has been conducting various research such as electrode design and electrode material development for the commercialization of all-solid-state batteries.

Lee Bo-Ram | Leading exchanges between Korean and British researchers

PKNU, selected for 'BrainLink' project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Professor Lee Bo-Ram Prof. Lee Bo-Ram (Dept. of Physic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as selected for the outstanding researcher exchange support project of 2022 (BrainLink)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d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This project was establishe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to nurture human resources in the core technology field and to raise the international awareness of domestic researchers through dispatching and joint research by domestic research groups abroad, holding international exchange meetings for each technology field, and support for the spread of basic research results. Prof. Lee Bo-Ram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as selected as the subject of 'Research on next-generation semiconductors and displays based on perovskite and nurture of excellent human resources' in the field of overseas research manpower exchange for this project and he will receive about 4.7 billion won in support for three years for promoting exchanges between research personnel, mainly in Korea and the UK. In this consortium, led by prof. Lee as the head of the research group, Cambridge University and Oxford University are participating as overseas research institutes,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Hanyang University, UNIST, and SN Display are participating in the consortium in Korea. Prof. Richard H. Friend, director of the Cavendish laboratory and a member of the Royal society, participates as the research director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Professor Friend, a world-renowned scholar, developed the world's first OLED and perovskite light emitting device, and has received 35 awards including the Faraday medal. The Oxford University research director is prof. Henry J. Snaith, a member of the Royal society of England, who has been recognized as a pioneer in the field of perovskite optoelectronic devices and has received a medal at the James Joule award. Together with them, prof. Henning Sirringhaus and prof. Samuel Stranks from the University of Cambridge, and prof, Iain McCulloch from Oxford University and prof. Stephen Morris from the University of Oxford, recognized as world-class scholars, also participate. Including prof. Park Seong-Heum and prof. Lee Bo-Ram from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of. Lee Tak-Hee and prof. Kang Ki-Hoon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 Yim Won-Bin and prof. Choi Hyo-Seong from Hanyang University, prof. Song Myeong-Hoon from UNIST, and Lee Tae-Woo from SN Display participate the consortium in Korea, and the LG display and DS Neolux participate as demand companies. Prof. Lee Bo-Ram said, "Through this project, we plan to exchange excellent domestic and foreign researchers in the semiconductor and display fields, one of the 10 essential national strategic technologies that Korea must take the lead in and promote joint research and development of core technologies and fostering excellent researchers."

Jay Liu | Research directions for seaweed biomass are suggested

PKNU, an up-and-coming research on the energy production from seaweed biomassprofessor Jay Liu The research result of professor Jay Liu (chemical engineering)'s research team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hich comprehensively evaluated the sustainability of biomass energy and chemical production technology of seaweed, is drawing the attention of the academic community. The reported on the 7th that the research results of professor Jay Liu's research team were published in (IF=14.982), an internationally renowned academic journal. This study was conducted jointly by researchers from Pukyong National University, such as the corresponding author Professor Jay Liu, Professor Woo Hee-Cheol (collaborating research professor), and Dr. Rofice Dickson, as well as overseas researchers such as Professor Christopher Saffron from Michigan State University and Dr. Peyman Fasahati from Honeywell-UOP from the United States. The report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tating that, 'the research team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academia, as they designed several processes that convert seaweed, one of the 3rd generation biomasses, into energy and chemicals using a biochemical conversion pathway, and evaluated the economics and presented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of each process as guidelines for future research directions'.Seaweed biomass refers to plants in the sea that can produce energy or high-value-added chemicals. Compared to grain-based biomass or wood-based biomass, it is evaluated to have advantages in growth rate, productivity, and carbon dioxide absorption capacity. Professor Jay Liu in the article from said, "I think that research on renewable energy in countries around the world should take into account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that country and in Korea, as far as bioenergy is concerned, we have conducted research by judging that seaweed is the most suitable biomass."Professor Woo Hee-Cheol, the co-author of the thesis, emphasized in this article saying, "The main obstacle to the commercialization of biomass energy conversion research conducted in Korea so far was the impossibility of supplying enough raw materials for practical use in Korea. However, considering the world’s highest level of domestic seaweed culture technology and the area of 20-50 m deep in Korea’s territorial waters is 13,658 ㎢, which is more than 20 times the size of Seoul, seaweed biomass is the only domestic self-sufficient raw material at a practical level." The research by Professor Jay Liu was carried out with support from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NRF)'s Young Researcher Program & Engineering Mid-level Research Project. Meanwhile, Professor Jay Liu was selected for a new project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MSIT)'s basic laboratory last year for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a sustainable AI-based real-time dynamic Korean hydrogen supply chain platform'. Furthermore, he has been conducting research on the design of sustainable energy systems and economic and environmental evaluation together with domestic and foreign researchers.

Kim Su-Han | A notable non-powered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developed by PKNU

A research team in Civil Engineering leads Advanced Water Treatment TechnologiesProffesor. Kim Su-Han△ A research team led by Prof. Kim Su-Ha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posing for a commemorative photo in his laboratory. Prof. Kim Su-Han and Dr. Jeon Jong-Min from left to right and Kim Dong-Geun and Jo Jae-Young, graduate students, from the top left.  A research team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ang Young-Soo) is drawing public attention for developing a carbon-neutral non-powered membrane filtration water purifying technology.  This technology, developed by Professor Kim's research team of the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uses the altitude difference of the filtration plant to pass water through the membrane while flowing from top to bottom so that it can purify water without an electric power supply.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which filters out fine substances by passing water through a fiber filter, can respond stably to sudden changes in water quality and has the advantage of removing viruses, bacteria, and pathogenic microorganisms that are difficult to remove with sand filtration. In Korea,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started to be introduced in 2009, but it was difficult to expand and apply this technology due to the high energy and cost of operation of the water purification system. The research team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been researching since December 2019 with support from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K-Water). The team has recently completed the development of the non-powered membrane filtration water treatment technology and has succeeded in verifying it to the practical stage of demonstration applicable to the scale of a water purification plant. This technology was selected as one of the 14 best projects for 2021 at the K-water Tech Conference recently held by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and gained recognition by winning the K-water Award given by the president. Professor Kim Su-Han from Pukyong National University said, "The method of purifying without power using the difference in altitude is a simple technique discovered through a change of perception like the 'Egg of Columbus', but it is the first time in this field that it has succeeded in verifying the demonstration stage," he added, "Starting with the joint application for a patent with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we plan to continue to cooperate in introducing this technology to water purification plants."

Kang Hyun-Wook | Developed an endoscopic laser treatment of biliary stricture

PKNU newly developed an endoscopic laser treatment of biliary strictureProfessor Kang Hyun-Wook A research team from the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ang Young-Soo) has developed a new endoscopic laser treatment that can shorten the recovery period and reduce costs in the treatment of biliary stricture, drawing attention from the academic communit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announced that Professor Kang Hyun-Wook of the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 and Researcher Van Gia Truong, who completed a doctorate in the Department of Industry 4.0 Convergence Bionics Engineering, developed a new laser treatment technology based on an endoscope and conducted a clinical trial and it has been approved of a class 3 medical device trial plan (IND) by the Kore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 Class 3 medical device is classified as a medical device that can be inserted into the human body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or has a high potential risk, therefore, the approval of the clinical trial plan for this device means that clinical trials for commercialization of medical devices will be accelerated, not at the laboratory level. This stricture of bile duct is a disease with a high risk of early death, with symptoms such as malnutrition and jaundice due to the biliary drainage inability. Currently, this is treated with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ERCP), which is intubated with a stent, but there are limitations in that the stent needs to be replaced every 6 months, and the procedure is frequent and expensive due to problems with stent movement and blockages.    The laser treatment technology developed by the research team is an effective endoscopy-based local therapy using a light delivery device (BCDA) fused with an optical fiber and a catheter to uniformly deliver laser light to the inner wall of the bile duct to perform contact-free thermotherapy, while at the same time expanding the stenosed tissue with a catheter. As a result of preclinical testing, treatment efficacy has been confirmed with uniform tissue expansion treatment, and initial stability has been also secured by minimizing complications such as inflammatory reaction and perforation. The research team expects that by applying this technology, it will be possible to improve the quality patient's life and reduce socio-economic costs by shortening the recovery period. The research was carried out with support from the Health and Medical Technology R&D Project (hosted by Prof. Jeong Seok of Inha University Hospital) and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s Key Research Center Support Project (hosted by Professor Jeong Won-Kyo,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e research team received approval for a clinical test plan hosted by Bluecore Company Co., Ltd., a company specializing in medical device manufacturing, and plans to conduct clinical trials from next year based on this.  

Jung Sung-Chul | Paper on Journal of RSC

PKNU researchers have found a way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lithium-sulfur batteriesProfessor Jung Sung-Chul    A research team led by Professor Jung Sung-Chul (Dep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succeeded in discovering the ion transport mechanism of a metal organic framework that can increase the efficiency of lithium-sulfur secondary batteries. Professor Jung and researcher Jeon Tae -Gon (Department of Physics · Research Center for Nano Science and Technology) have identified the mechanism at the atomic-level by which the HKUST-1 metal-organic framework-based separator blocks the movement of lithium polysulfide while effectively allowing only lithium ions to pass through. The metal-organic framework is a microporous material used in the fields of secondary batteries, hydrogen storage, catalysts, sensors, and drug delivery. Lithium-sulfur secondary batteries have a chronic shuttle phenomenon in which lithium polysulfide passes through the separator and repeatedly reciprocates between the positive and negative electrodes.Professor Jung's research team identified the fact that not only the size of the pores of the metal-organic framework, but also the solvation structure of ions or molecules passing through the metal-organic framework are important factors that can pass through the separation membrane through the first principle calculation simulation study. The presence or absence of chemical bonds between active sites and ions or molecules of the metal-organic framework was also found to be an important factor. Professor Jung said,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very useful information not only to solve the shuttle phenomenon of lithium polysulfide, but also to design a metal-organic framework separator for a general liquid electrolyte-based metal-ion battery," he added, "I expect that it will also be helpful in the process of controlling the selective movement and blocking of only the target material in general microporous materials." This research was conducted with the support of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middle-level research), and has been recently published online by the Royal Society of Chemistry, (Citation Index = 12.732).

Lee Song-Yi | Paper on an international journal

PKNU, published a review paper 'Recent Strategies to Develop Innovative Photosensitizers for Enhanced Photodynamic Therapy' in this journalProfessor Lee Song-Yi A research team led by Professor Lee Song-Yi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pt. of Chemistry, Dept. of Industry 4.0 Convergence Bionics Engineering) is attracting public attention by publishing a review paper in 'Chemical Reviews (IF=60.62)', the top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n the field of basic science. Professor Lee, Thanh Chung Pham (completed doctoral), and Choi Young-Hwan (2 years in master's program), and other research teams recently published a review paper 'Recent Strategies to Develop Innovative Photosensitizers for Enhanced Photodynamic Therapy' in this journal. ‘Chemical Reviews’ published by the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ACS Publications) is an academic journal that summarizes research trends and prospects in the field of chemistry, and is recognized as having the greatest influence among researchers in this field. In this paper, Professor Lee's research team presented a strategy to develop photosensitizers, a photoactive chemical used in photodynamic therapy, which is one of the photochemical-based treatments for diseases such as cancer and infectious diseases.The research team gained attraction by unvailing research strategy and development and application research trends and research strategies for photosensitizers, which are currently being actively conducted in relation to photodynamic therapy, which removes target tissues with light of a specific wavelength after injection of a photosensitizer for non-invasive treatment of diseases such as cancer. The research team pointed out that most of the existing papers on the development of photosensitizers focus only on nanomaterials and nanotechnology. Instead, they presented intuitive and specific insights for the development of innovative organic photosensitizers by presenting research results related to the structural design and development of organic photosensitizers for effective and improved photodynamic therapy. Professor Lee is actively conducting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Polydiacetylenes, PDAs, CDr (Continuous Depolymerization after a Reaction-based detection) and research on the design and synthesis of organic functional materials under the theme of ‘research on intelligent functional materials for signal amplif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