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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kyong Today

'수산계 최대 실습선' 백경호, 닻 올렸다

부경대, 수산계 최대 실습선 ‘백경호’ 취항식 개최- 23일 용호만 매립부두 … 교육부 차관 등 참석△백경호 취항식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부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가 4월 23일 오후 용호만 매립부두에서 수산계 최대 실습선 ‘백경호(白鯨號)’ 취항식을 열고 본격 운항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부경대 장영수 총장을 비롯해 교육부 정종철 차관, 박재호 국회의원(부산 남구을), 박수영 국회의원(부산 남구갑), 해양수산부 김준석 수산정책실장, 부산 남구청 박재범 청장,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백경호 건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취항명령서 전달, 선상관람 및 해상 퍼레이드 등이 진행됐다.총톤수 3997톤인 부경대 백경호는 수산계 실습선 중 최대 규모로, ‘바다 위의 캠퍼스’로 일컬어진다. 정부예산 532억 원이 투입돼 대선조선(주)이 지난 2019년 착공해 진수식과 인수식을 거쳐 이날 취항식이 열렸다.백경호는 전장 97.0m, 선폭 15.4m, 승선인원 160명, 최대속력 16노트, 항속거리 18636마일을 운항할 수 있는 최첨단 친환경 실습선이다.클라우딩 컴퓨터시스템과 LAN설비를 탑재해 선내 네트워킹 및 항해·기관 정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이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실습 시스템을 갖췄다.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실습선 중 최고 수준인 TIER3 등급의 배출가스저감장치를 갖췄고, 선박자동위치제어시스템(DPS)을 장착해 장시간 한 자리에서 실습활동이 가능하다.백경호의 이름은 1960년대 우리나라 원양어업을 처음 개척했던 부경대 실습선 백경호의 이름을 다시 명명한 것이다.장영수 총장은 “백경호가 세계 대양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21세기 해양강국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번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정종철 차관은 축사를 통해 “부경대 백경호가 해양수산 분야의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산실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 용호만 매립부두에 정박 중인 백경호 전경.△ 백경호 갑판에서 열린 취항식 전경.△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행사 참석자들.△ 장영수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취항식 행사 전경.△ 장영수 총장(왼쪽)이 이유원 백경호 선장에게 취항명령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부경대 장영수 총장, 교육부 정종철 차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장영태 원장 등이 백경호 선내를 둘러보고 있다.△행사 후 장영수 총장이 정종철 차관 등 기관장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영수 총장이 지역주민 등과 행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영수 총장(오른쪽)과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백경호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미얀마, 힘내세요!

부경대, 미얀마 유학생 전액장학금·생활비 지원 나섰다- 학부 재학생 1학기 등록금 전액 감면 및 생활비 100만원 지원△장영수 총장(가운데)과 미얀마 유학생들이 특별 장학금 수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부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가 학내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나섰다.부경대 장영수 총장은 4월 14일 오전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학부 미얀마 유학생 특별 장학금 수여식에서 학부 재학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최근 미얀마 현지 정세가 악화하면서 은행 송금 제한 등으로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미얀마 유학생들을 긴급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지원으로 부경대 학부에 재학 중인 미얀마 유학생 36명이 이번 1학기 등록금을 전액 감면받고, 긴급 생활비 장학금으로 1인당 100만원 씩 지원받게 된다.총 69명의 미얀마 유학생이 재학 중인 부경대는 대학원 재학생에게는 생활비 지원 등을 위한 특별 장학금으로 1인당 75만원을 지급하고, 어학연수생에게는 여름학기 등록금을 전액 감면해줄 예정이다. 이어 오는 2학기에도 미얀마 현지 상황에 따라 미얀마 유학생 지원여부와 지원규모를 검토할 계획이다.부경대는 이번 지원을 비롯해 지역 기업들과 연계해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부경대는 지난 2일에는 총학생회 주관으로 미얀마 민주화 지지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부경투데이>  △ 장학금 수여식 참석자 단체 기념사진 촬영 모습.

지역 인재 양성 위해 3억 쾌척

“부산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 힘써 달라.”- 유흥수 전 국회의원, 부경대에 발전기금 3억 원 기탁△  유흥수 전 의원(왼쪽)이 장영수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유흥수 전 국회의원(84)이 발전기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4월 13일 밝혔다.유 전 의원은 13일 오전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을 찾아 우수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발전기금 3억 원을 장영수 총장에게 전달했다.그는 이날 “이사장을 맡아 운영해오던 남촌장학회를 최근 해산하면서 부산의 국립대학인 부경대에 장학회 기본재산을 모두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유 전 의원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1996년 부산에서 자신의 호를 딴 남촌장학회를 설립한 이후 부경대 등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최근 장학재단 해산 절차를 밟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해 왔다.그는 “장학회의 가장 큰 목적인 지역 인재 양성의 뜻을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하다 오랜 벗인 강남주 전 부경대 총장의 추천으로 부경대에 그 역할을 맡아 달라 요청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주일본 한국대사를 역임한 유 전 의원은 부경대가 소재한 부산 남구 등 지역구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 활약 공로로 부경대 명예박사학위를 받는 등 부경대와 인연을 이어왔다.그는 남촌장학회 활동을 비롯해 지역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부산 지역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왔다.유 전 의원은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해오며 인재의 소중함을 실감해 왔다.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많은 경험을 하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부경대는 유 전 의원의 이번 발전기금 기부에 따라 우수 학생들에게 남촌장학회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 유흥수 전 의원 얼굴사진.△ (왼쪽부터) 강남주 전 총장, 유흥수 전 의원, 장영수 총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남주 전 총장, 유흥수 전 의원, 장영수 총장이 대학본부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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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kyong national university

단신

부경대-UNIST-경상국립대 MOT, 손잡았다

부경대-UNIST-경상국립대, 기술경영 우수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추진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이운식)은 2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최영록) 및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학과(학과장 전정환)와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각 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 관련 공동 교육프로그램(코러닝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 인력 교류 △융합기술사업화 및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산학협력 추진 △기술경영 분야의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부경대 MOT는 지난 2016년 3월 개원해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과 창업·신산업 창출의 허브’를 비전으로 자동차 부품, 조선, 기계 등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성장 및 블록체인 기술사업화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혁신리더 양성, 융합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 지역 맞춤형 기술경영 지식 창출과 확산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UNIST MOT는 기술경영 지식의 창출 및 전파, 기술혁신 문화 및 역량의 산업계 확산, 기술경영 전문인력 및 창업가 양성을 목표로 2016년 3월 개원해 ‘글로벌 기술경영 선도 전문대학원’이라는 비전 성취를 위해 힘쓰고 있다.경상국립대 대학원 기술경영학과는 경남의 기계·항공 산업의 부흥을 위해 스마트제조(S), 기술사업화(T), AI/빅데이터(A), R&D 관리(R), 경남(G)의 기술경영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부경대 MOT 이운식 원장은 “동남권 소재 3개 대학원의 코러닝 프로그램 운영 등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남권 혁신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 MOT, UNIST MOT 및 경상국립대 대학원 기술경영학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부경대-호서대 MOT, 손잡았다

부경대-호서대 MOT, 우수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추진△부경대 MOT 이운식 원장이 온라인으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이운식)과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이종원)이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양 대학은 이번 협약에 따라 △4차산업혁명 융합기술사업화 공동 교육프로그램(코러닝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 인력 교류 △기업의 현장문제 해결 △기술경영 분야의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부경대 MOT는 지난 2016년 3월 개원해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과 창업·신산업 창출의 허브’를 비전으로 자동차 부품, 조선, 기계 등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성장 및 블록체인 기술사업화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혁신리더 양성, 융합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 지역 맞춤형 기술경영 지식 창출과 확산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호서대 MOT는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패밀리 기업의 우수 인력을 매년 신입생으로 유치해 기업의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ABL(Actual task-Based Learning) 교육모델을 바탕으로 기업의 실질 성과를 창출해주는 산학협력을 진행 중이다.부경대 MOT 이운식 원장은 “융합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위한 코러닝 프로그램 운영과 호서대의 우수한 산학협력모델의 지역 내 확산을 통해 동남권 및 충청권 혁신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와 호서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 온라인으로 진행된 협약식 장면.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은?

"광안리·영도대교·절영해안산책로 한 폭에 담았어요.”- 부경대, 2021 해양수도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 시상 △ 부경대학교 총장상을 받은 김예빈 씨의 '부산의 추억과 낭만' 작품.‘2021 해양수도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 최우수작은 김예빈 씨(동아대)의 ‘부산의 추억과 낭만’ 작품이었다.국립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과 부산일보사는 지난 29일 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김예빈 씨의 작품 등 9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동북아의 허브,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공모전에는 부산의 바다와 관련된 81점의 일러스트 작품이 응모됐다.부경대학교 총장상을 받은 ‘부산의 추억과 낭만’은 광안리, 영도대교, 절영해안산책로의 바다를 한 폭에 담아 부산 바다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추억과 낭만을 극대화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 씨는 부경대학교 총장상 상장과 100만원 상당 상품권을 받았다.이어 부산일보사 사장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민진 씨(전국택시운송사업자조합연합회 공제조합)는 부산 북항대교, 송도, 영도 등을 아우르는 작품 ‘벅찬 바다’로 부산일보사 사장상 상장과 100만원 상당 상품권을 받았다.이와 함께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장상은 최윤식 씨의 ‘부산항’, 김하라 씨의 ‘다채로운 컬러의 바다를 지닌 부산’이 받았고,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장상은 김동영 씨의 ‘바다로 이어나가는 해상문화’, 우웨잉 씨의 ‘부산등대’, 구도희 씨의 ‘Dynamic Busan’, 육소영 씨의 ‘나, 너, 우리 그리고 해운대 바닷가’, 홍은정 씨의 ‘WAVE IN BUSAN’에 돌아갔다.부경대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인문학 대중화 사업 확대를 위한 해역인문학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부경대 손동주 HK+사업단장은 “동북아 항만물류산업의 중심지이자 천혜의 관광지인 부산의 역동적인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기 위한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부산일보사 사장상을 받은 송민진 씨의 ‘벅찬 바다’ 작품.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 공식 출범

부경대,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 공식 출범- 대외·입학홍보대사 등 통합 운영…영상 전용 스튜디오 구축 등 온라인 홍보 확대△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 학생들이 대연캠퍼스 한어울터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의 온라인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는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이 3월 30일 공식 출범했다.부경대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행사 확대와 각종 온라인 매체 활용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대학 홍보 추진을 위해 기존 학내 홍보대사들이 모두 참여하는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을 이날 발대했다.이에 따라 기존 운영 중이던 부경대 대외홍보대사를 비롯, 입학홍보대사, 국제홍보대사, SNS 영상팀 등 40여명이 이날부터 홍보단 활동에 나선다.이들의 임무는 대학 SNS 채널 운영 등 SNS 활용 대학 홍보를 비롯, 대내외 온·오프라인 행사 지원, 입시 정보와 유학 정보 안내, 영상 등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이다.특히 최근 잇따르고 있는 학교 관련 비대면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결해주고 각종 유용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SNS용 영상을 제작·편집할 수 있는 전용 스튜디오 구축도 최근 완료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영상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부경대 이현규 기획처장은 “학생들이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을 적극 확대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애교심은 물론, 소통능력과 전문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열려

부경대, ‘제3회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개최- 26~27일 온라인으로 … 한국·중국·일본·대만 등 4개국 참가 △ 국제학술대회 전경. ⓒ사진 이성재(홍보팀)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제3회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부경대 HK+사업단(인문사회과학연구소·해양인문학연구소)이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후원한다.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 4개국의 학자들이 참가했다.부경대는 동아시아 지역의 학자들과 함께 인문학적 관점으로 동북아해역을 바라보고, 동북아해역의 중요성과 역할에 주목해 동북아지역의 관계를 건강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해마다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올해 학술대회는 일본 죠치대학의 석학 아라라기 신조 교수의 기조강연 ‘전후 동아시아 사회의 구축과 인양, 추방, 잔류’를 시작으로 14개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은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현대적 재편’을 주제로 ’동북아해역과 문화네트워크’, ‘동북아해역과 산업네트워크’, ‘동북아해역과 민간네트워크’ 세션에서 심도 있는 학술교류가 진행됐고, 둘째 날은 HK+사업단 소속 연구자를 중심으로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라는 특별 세션이 열렸다. 손동주 부경대 HK+사업단 단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동북아시아의 해역 연구자들이 바다를 매개로 한 인문학적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동북아해역에 대한 새로운 인문학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장영수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학술대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바다에서 보낸 뜨거운 날들의 기록

하동현 동문의 해양에세이 『양망일기』 화제 - 생생한 바다 체험기, 특유의 유려하고 감동적인 문체로 그려    해양소설가인 부경대학교 하동현 동문(어업학과 80학번)이 자신의 청춘과 함께한 생생한 바다 체험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발간된 해양에세이 『양망일기』(도서출판 베토 刊)가 그것이다.   하 동문은 2016년 부산일보 해양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한국해양문학상, 여수해양문학상, 금샘문학상,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전, 등대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잇달아 받은 문단의 주목 작가다. 1984년 부산수산대 어업학과를 졸업한 하 동문은 라스팔마스 뉴질랜드 포클랜드 바다를 항해사로 선장으로 누볐다. 그 독특한 경험이 이번에 그가 펴낸 『양망일기』에 ▷마린보이의 꿈 ▷잠들지 않는 항구 ▷알쓸신잡 ▷바다, 그리고 낭만에 대하여 ▷화양연화 등 총 5장으로 엮어져 담겨 있다. 김영섭 전 부경대 총장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그의 청춘의 기록이자 원양어업 역사를 생생하게 증언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귀하다.”고 했고, 문학평론가 남송우 교수는 “작가의 가슴과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온몸에 깊이 각인된 사건 중심의 이야기로 펼쳐지고 있다. 그런 만큼 흥미진진하다”고 찬했다.    책 제목의 ‘양망(揚網)’은 생선이 가득한 그물을 끌어올린다는 뜻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바다에서 꿈과 희망을 건져 올렸던 하 동문의 글들은 오늘 부경 청춘들에게 바다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흥미진진한 통로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하 동문은 이렇게 말한다. “단언컨대 세상 남자는 두 부류다. 바다를 아는 남자, 그리고 육지의 남자.” 바다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 의미를 그의 책 속에서 찾아보자.

‘글꼴 전문가’로 다큐 출연

홍동식 교수, ‘글꼴 전문가’로 다큐 출연- 유튜브 ‘도시, 반하다’ 채널에도 영상 탑재부경대학교 홍동식 교수(시각디자인학과)가 도시의 글꼴 디자인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방송에 글꼴(타이포그래피) 전문가로 출연했다.홍 교수는 서울경기케이블TV가 제작한 방송 프로그램 ‘글꼴, 도시를 디자인하다’에서 국내외 글꼴 전문가들과 함께 출연해 전문적인 분석과 견해를 제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발전기금의 지원으로 제작된 이 방송은 부산과 서울, 제주 등 우리나라 각 지역의 글꼴과 영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글꼴 디자인을 소개하고, 글꼴이 도시경관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안내한다.홍 교수는 이 방송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지자체 글꼴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 지자체를 알리는 굉장히 고무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부산체가 만들어진 게 벌써 20년 가까이 됐다. 부산의 새로운 글꼴은 부산체라는 기본을 두면서 부산의 정체성을 가진 글꼴이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이 방송 영상은 유튜브 ‘도시, 반하다’ 채널에도 탑재돼 공개되고 있다.(https://youtu.be/H0C8-7r21Iw)한편 홍 교수는 부산의 글꼴을 수집 분석한 책 「글꼴을 보다, 부산을 읽다」 발간을 비롯해 부산문화재단과 포항문화재단과 CI,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상징 등을 디자인하고, (사)부산디자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글꼴 분야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수산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해야”

‘원전 오염수 우려 日 수산물 관리강화를’- 김도훈 교수, 21일 동아일보 칼럼 게재부경대학교 김도훈 교수(해양수산경영학과)의 칼럼이 21일 동아일보 B8면에 게재됐다.김 교수는 ‘원전 오염수 우려 日 수산물 관리강화를’이라는 이 칼럼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우려와 대응방안을 제시했다.김 교수는 “일본은 오염수를 희석하여 연안에 방류하므로 국제적인 안전기준에 부합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소량의 방사능 오염수를 일시적으로 방류하는 것이 아니라 125만 t이 넘는 어마어마한 양의 오염수를 향후 30년에 걸쳐 방류하는 것으로 일본 연안은 물론 먼 바다까지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한 일이다.”라고 지적했다.특히 “이러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라 수산물 섭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일본산과 국내산 수산물 모두에 대해 소비를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 수산업은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라며 국내 수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이를 위해 김 교수는 “국내 수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산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면서, “참돔 및 방어 등 수입 의존도가 높고, 원산지 둔갑의 우려가 있는 수산물에 대해서는 관리중점 품목으로 지정하고, 유통이력 의무신고 대상을 현재 17개 품목에서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이어 “원천적으로 방사능 오염수가 해양으로 방류되지 않도록 하는 국제적인 동조 및 요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방사능 오염수의 인체 및 해양환경의 영향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에도 적극 참여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가덕신공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

‘가덕신공항 건설과 지역경제’- 고종환 교수, 16일 부산일보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고종환 교수(국제지역학부)의 칼럼 ‘가덕신공항 건설과 지역경제’가 16일자 부산일보 21면에 실렸다.고 교수는 “2021년 2월 26일 국회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되었고 2021년 9월 17일부터 시행된다. 이 특별법의 통과가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더라도 가덕신공항의 건설은 부산만을 위한 것일까?”라는 질문으로 칼럼을 시작했다.칼럼에서 고 교수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역산업연관표를 기반으로 지역 간 산업연관모형을 구축, 국토교통부가 추계한 가덕신공항 건설비용 28조 6000억 원의 경우를 상정해 그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제시했다.그는 “전국적으로 57조 550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발생하는데, 이 중 63.3 %에 해당하는 36조 4531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부산지역 경제에 발생하고 나머지 36.7 %인 21조 977억 원은 부산 이외 타지역에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23조 4973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38만 4914명의 취업유발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고 교수는 “가덕신공항의 건설은 부산 지역경제는 물론 16개 모든 다른 광역지자체의 생산과 부가가치를 증가시키고 취업자 수를 늘려 우리나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분석되었다.”라며, “4·7보궐선거 결과에 관계없이 가덕신공항 건설 추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내년이면 수교 30년, 중국은 어떤 나라일까?

김창경 교수 등 『키워드로 여는 현대 중국』 발간 - 중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4개 방면 주요 용어 중심 안내  부경대학교 김창경 교수(중국학과)를 비롯한 중국 전문가 4명이 『키워드로 여는 현대 중국』이라는 제목의 ‘중국 안내서’를 냈다.(경지출판 刊) 한·중 양국이 수교를 맺은 30주년이 되는 2022년을 앞두고 나온 이 책은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산업 등 4개 방면의 주요 용어를 중심으로 현대 중국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김 교수를 비롯, 부경대 공봉진 강사(중국학과), 부산외대 이강인 교수(글로벌비즈니스대학), 부경대 김태욱 전 강사(국제지역학부) 등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대표저자인 김 교수는 “중국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용어에 대한 이해이고, 용어를 통해 중국을 보는 통찰력을 갖도록 해야 할 것.”이라면서, “중국 정부가 강조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정치를 알기 위해서는 현재 중국 정치에 대한 내용을,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주요 경제정책을, 사회를 알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매년 발표해 온 신조어를,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문화산업과 대중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팁을 전했다.

Lee Bo-ram | Thesis on <Nature> - Presenting the result of improving the efficiency and stability of 'PeLED’

Thesis on  - Presenting the result of improving the efficiency and stability of 'PeLED’Professor Lee Bo-ram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announced on March 11 that the paper 'Ligand-engineered bandgap stability in mixed-halide perovskite LEDs' by Professor Lee Bo-ram (Departmen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d been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 This paper is attracting attention by presenting the result of greatly improving the luminous efficiency and color stability of the Perovskite Light-Emitting Device (PeLED), which is emerging as a next-generation display following the organic light-emitting device (OLED). Prof. Lee has significantly improved the external quantum efficiency from 4.1% to 20.3% in this study conducted with international joint research teams at Oxford University in the UK, Cambridge University, the University of Oregon, and includes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UNIST in Korea, it succeeded in developing red PeLED, which also secured high color stability. Perovskite nanocrystals from which surface defects were removed through ligand treatment showed 1.5 times higher luminous efficiency (photoluminescence quantum efficiency) than nanocrystals with surface defects, and when nanocrystals were applied to a light emitting elements, the external quantum efficiency was found to be greatly improved from 4.1% to 20.3%. In addition, the ligand-treated perovskite nanocrystalline light emitting display showed high color stability with a constant emission spectrum when the device was activated. Professor Lee said, "Through this research, we expect that the commercialization of PeLED will be accelerated to enable more realistic colors and realistic expressions required in the increasingly developing VR and AR fields as well as in displays such as TVs." Professor Lee, who was appointed as a professor of the Departmen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n 2017, has published more than 40 SCI-level papers after his appointment. Among them, he has published articles such as  as corresponding authors in eminent international journals. Currently, Professor Lee is actively conducting research activities with a total of 70 SCI papers related to research on optoelectronic devices such as light emitting displays and solar cells. He received a bachelor's degree from Ulsan University and a doctorate from UNIST.연구진  이보람 교수 brlee@pknu.ac.kr자연과학대학 유무기 하이브리드 광전자 소재 및 소자 실험실

Park Sung-heum | Focus on technology preoccupation and localization of core material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Focus on technology preoccupation and localization of core material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Professor Park Sung-heum Research achievements led by Professor Park Sung-heum (Dept. of physic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ere largely introduced on a science portal, Dong-A Science. Dong-A Science took a closer look at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rk Seong-heum at Physic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ith an article titled "The Revolution of Materials Begins from the Boundary of Academia" in the series of dated 17th of February. The article introduced,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rk Sung-heum of the Departmen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focusing on designing various organic molecules that can be applied to the interface between solar cells and light-emitting diodes (LEDs). It continued,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rk) applied their years of experience in molecular design to the development of filter materials that were only imported from abroad. As a result, they developed a material that absorbs light with a wavelength of 704nm, which is closer to visible light than the world's best material that absorbs light with a wavelength of 705nm." The article stated, "This filter material, developed entirely with domestic technology, is meaningful in that it preoccupied the core material technology used in the main industr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localized the material," it added, "In 2019, in the situation of Japan restricted the export of semiconductors and display materials, making filter materials with domestic technology could cut the manufacturing cost of filters in half." Meanwhile, Professor Park received the Busan Science and Technology Award in 2019 from the Federation of Busan Science and Technology (FOBST) in recognition of his research achievements in optoelectronic devices utilizing new organic materials. He has published 81 pieces of research papers on organic materials and optoelectronic devices that utilize them for the last five years, including the development of organic-inorganic hybrid laminated solar cells that can dramatically improve the efficiency of floating solar cells. He has been highly praised for his research achievements by applicating and registering many domestic and foreign patents related to his research.   연구진   박성흠  spark@pknu.ac.kr   자연과학대학 광전자소자물리 연구실

Invented a LiDAR system that monitors and scans fine dust in real-time

Invented a LiDAR system that monitors and scans fine dust in real-time Professor Noh Young-min’s A system that can observe fine dust in the atmosphere in real time has been developed and it attract the public’s attention. It is the ’High-Resolution Scanning LiDAR System for Monitoring the Distribution of Fine Dust’ developed by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Noh Young-Min (Combined Departments of Environmenta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is system introduces a scanning method to LiDAR technology, and it is a system that can calculates the measured value by dividing the mass concentration of fine dust into PM10 (fine dust) and PM2.5 (extra-fine dust) with a high resolution of 30 m in an observation area with a radius of 5 km. LiDAR is a remote sensing technology that detects the concentration and distance information of the target material we want to observe through the method of irradiating a laser. The research team of Prof. Noh Young-mi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veloped this system in collaboration with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d Samwoo TCS Co., Ltd. with the Grant & Alliance (R&D) Project Team (Jo Dae-Hyeon, Team Leader) under Korea Agency for Infrastructure Technology Advancement (KAIA), Siheung City, and the Advanced Institute of Convergence Technology. The research team installed this system in Siheung, Gyeonggi-do from September last year to perform observations, and successfully demonstrated by visualizing and expressing the high-resolution mass concentration distribution map of fine dust that could not be provided by the existing air pollution measurement network. The Ministry of Environment has excellently evaluated the system’s ability to detect the spatial distribution map of fine dust and decided to operate a test project for monitoring illegal incineration in rural areas by installing the system in Jeonbuk during the 2nd seasonal fine dust management period (Dec.2020~Mar.2021). Accordingly, Prof. Noh’s research team plans to install a scanning LiDAR system in the region at the end of January and conduct observations for two consecutive months from February to March. 2 March 2021 연구진   노영민 nym@pknu.ac.kr   환경‧해양대학 대기질관리모델링연구실

Won-Kyo Jung | 'Marine algae, Ecklonia cava Extracts' … inhibitory effect on asthma

’Marine algae, Ecklonia cava Extracts’ … inhibitory effect on asthma Professor Won-Kyo Jung  The Dong-A Daily News attracted public attention by introducing representative marine bio research results. Professor Won-Kyo Jung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s research achievements were introduced in the Dong-A Daily News as a representative marine bio research achievement and attracted people’s attention. On the 30th of last month, the newspaper introduced that "the marine bio market, which uses natural substances extracted from marine organisms as medicines, is attracting public attention," and introduced the research results of three marine biologics, including Professor Won-Kyo Jung, Professor Cha Hyung-joon of POSTECH, and Dr. Choi Yong-doo of the National Cancer Center. The newspaper said,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Won-Kyo Jung of the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found that the Phlorotannin extracted from Ecklonia cava has the effect of suppressing asthma. Previously, an anticancer drug called mitomycin C was prescribed, but there were side effects such as vomiting, diarrhea, and a lower immune function. Ecklonia, which is used for food, can minimize these side effects, and it is expected that it can be used in various medical devices, such as vasoocclusion and airway obstruction."According to Professor Won-Kyo Jung, the research team (joint research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Kosin University) investigated the mechanism of suppression of asthma of seaweed Ecklonia cava extract and proved its effectiveness in animal models. Asthma refers to a phenomenon in which the respiratory tract becomes narrowed or blocked due to an inflammatory response. Professor Jung said, "The extract of Ecklonia cava, a natural material, is evaluated to be able to replace the existing market as it can minimize side effects such as a lower immune function, vomiting, and diarrhea compared to drugs previously used to prevent airway constricti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ere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Tissue Engineering and Regenerative Medicine Society’, and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for the original technology were also secured through domestic and international patent applications and registrations (2017, 2019). This marine biomaterial, developed by Professor Jung’s research team, is expected to be applied in various ways to high value medical materials such as catheter, stent, and anti-adhesion.   7 January 2021 연구진정원교 wkjung@pknu.ac.kr공과대학 해양 의생명과학 연구실 

Paik In-sung | Discloses the research results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Ulsan

Discloses the research results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Ulsan Professor Paik In-sung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ik In-sung (Department of Earth Environmental Science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revealed that they discovered new evidence for the group life of herbivorous dinosaurs and the habit of a carnivorous dinosaur that hunts alone in the fossil-producing area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Joong-gu, Ulsan (Cultural Heritage Data No.12 of Ulsan). According to Prof. Paik, it was confirmed that the preserved fossils of footpad skin impression supporting the fact that these footsteps were made almost simultaneously from 50 dinosaur footprints in 6 trackways in this fossil mountain area in Yugok-dong at the end of the Cretaceous Period (about 100 million years ago). This is the only case in Korea where skin impressions remain on most of the dinosaur footprints that form trackways in the fossil mountain area, and it is a rare case in the worl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behavioral characteristics of dinosaurs based on the preserved state of this trackway, Professor Paik's research team revealed that it was a scene where one carnivorous dinosaur (theropod) was hunting one herbivorous dinosaur (ornithopod) that followed behind the group. This is new evidence that fossil footprints support that even carnivorous dinosaurs that lived in the Cretaceous Period, such as tigers and leopards today, had a single hunting habit. The research team said, this is new evidence that three different types of herbivorous dinosaurs moved together in groups on the shores of the lake. The researchers said that such fossil records indicate that the fossils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Joong-gu, Ulsan were a lakeside area developed on flat land during the dinosaur period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is area was used as an important ecological space for dinosaurs during drought, like the African Savannah area. This research paper, conducted as personal basic research in the science and engineering fiel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was published in the 4th issue (December) of 2020 「Episodes」, which is an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published by the International Union of Geological Sciences. 30 December 2020 연구진   백인성 paikis@pknu.ac.kr   환경‧해양대학 지구고환경연구실

Kim Baek-min | Analyzed the cold wave at 59 spots across the country from 1981 to 201

Analyzed the cold wave at 59 spots across the country from 1981 to 2017Professor Kim Baek-minThe research results of Prof. Kim Baek-min (Department of Environmental and Atmospheric Science)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ere introduced in the Hankyoreh Newspaper on the 14th, December and drew public attention. The Hankyoreh published an article entitled [Out-of-this-world’s Weather Story with Lee Guen-young], < a sudden and long-term hit cold wave is making fun of ’the warm south region’>. This article cited a paper from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Kim Baek-min (Dept. of Environmental and Atmospheric Science)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Meteorological Society, the , while conveying the fact that the number of days of cold waves has not decreased despite the warming trend. The article introduced, "The outbreak of cold waves by region is also different." saying that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Kim Baek-min of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and Atmospheric Science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alyzed the cold waves observed at 59 locations across the country from 1981 to 2017, and it was foun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cold waves appearing in the central and inland regions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ose in the southern and coastal regions are different." The article cited the contents of Professor Kim’s thesis and said in relation to the characteristics of cold waves in the southern and coastal regions, "The cold weather rapidly hit the Korean peninsula and showed a characteristic that lasted for a long-term," and added, "When a cold wave appears to the southern and coastal areas, or only in that area, it can be seen that a long period of cold strikes." Professor Kim said in an article, "A cold wave in the southern and coastal regions appears in the form of a surprise cold wave, where the temperature is warm before the outbreak and then the temperature drops rapidly." and added, "As the temperature of seawater rises due to global warming, it is expected that the phenomenon of rapid temperature difference from cold air in Siberia will continue to occur."15 December 2020 연구진   김백민 baekmin@pknu.ac.kr  환경?해양대학 극지기후모델링연구실 

Kim Jin-koo | Release of a 22 year research collection,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Release of a 22 year research collection,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Professor Kim Jin-koo PKNU launched on sharing information with the world of 752 types of Marine fish Release of a 22 year research collection,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raws public attention by publishing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an English book that complies information on 752 species of fish to share information on marine fishes in Korea with the world. This is the recently published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by Marine fish resources deposit registration and preservation organization (Head Kim Jin-koo, Department of Marine biology)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is book is a guidebook of marine fishes compiled by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Kim Jin-koo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hich has integrated the guide information of 752 species of marine fish directly collected from all seas in Korea for 22 years up to this year since 1999. Some rare or large species were collected in cooperation with the National Institute of Fisheries Science (NIFS) and Korea Fisheries Resources Agency (FIRA). This is an English translation version of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published by this organization at the end of last year, adding 10 species collected this year to the 742 species contained in the book at the time. It features photos of 752 marine fish species in Korea, scientific names, shapes and characteristics, and the fact that information on fish can be viewed at once through the distribution map. Fish belonging to the same family are grouped and placed on a page so that similar species can be easily identified. Especially, seven species, such as Korean native species in this book, such as the white-tailed Japanese hagfish, Albula koreana, Pisodonophis sangjuensis, Sea horse, long tailed lump sucker, Eulophias koreanus, Dictyosoma burgeri, were first reported in the south coast and received attention from academia. New candidate species, such as Mugil japonicus, Ammodytes, Triggerfish, Takifugu alboplumbeus are also included. PKNU’s Marine fish resources deposit registration and preservation organization has conducted research and produced this book in cooperation with the Korea Institute of Marine Science & Technology Promotion (KIMST) as part of the ’Project for Marine Biotechnology Development’ of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since 2014. The institution plans to distribute this book to overseas natural history museums, universities, and research institutes. 16 December 2020 연구진   김진구 교수 taengko@pknu.ac.kr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어류학실험실

Han Hee-jin | Research academia in the environment·energy

Research academia in the environment·energy Professor Han Hee-jin Han Hee-jin, a professor (Division of undeclared and Exploratory Major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published 3 papers in the field of environmental and energy politics in a series of SSCI(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s and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the academia. Professor Han published her thesis ’From fragmentation to centralization in policymaking: An explanation for the expansion of China’s civilian nuclear industry’ in the SSCI-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F 2.618) November 2020. In this paper, Professor Han analyzed and suggested the correlation between China’s nuclear power expansion process and policymaking process. She drew attention from the academic community by discovering that the expansion of China’s nuclear power industry, which has grown rapidly since the mid-2000s, is related to the process in which the fragmented nuclear power policy process has been concentrated around the central government. Prior to this, Professor Han published a dissertation predicting future cooperation based on the case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s energy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in another SSCI-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F 1.844). She pointed out the limitation that the various agents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ould not reflect the energy reality, demand, and priorities of energy policy in North Korea in the energy cooperation programs that have implemented or discussed with North Korea in her paper entitled ’Energy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Conditions Making Renewable Energy Appropriate’. At the same time, Professor Han focused on young climate activists that spread globally from 2018 to 2019, analyzed the motivations of youths participating in the climate movements to fight climate change through the discourse analysis method, and discussed the impact of this movement on the politics of climate change in her research paper ’Youth Mobilization to Stop Global Climate Change: Narratives and Impact’, which was published in the SSCI-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F 2.592) as the first author in May. 25 November 2020 연구진 한희진 polhan@pknu.ac.kr 글로벌자율전공학부

Sul Hoon-ku | Research for Measurement Development for Tourism Destination and competitive advantages

Research for Measurement Development for Tourism Destination and competitive advantages Professor Sul Hoon-ku The results of research showing that the competitive advantages of tourism destinations can be evaluated using two factors, business environment, and competitive advantages, are drawing public attention. The thesis, Measurement Development for Tourism Destination Business Environment and Competitive Advantages, released by Professor Sul Hoon-ku (Division of Business Administratio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the research paper. This paper, which was published in the SSCI (Social Science Citation Index)-level international journal on the 16th of October, received academic attention by developing and presenting a measuring tool that can evaluate the competitive advantage of tourism destinations. is the top academic journal in the field of social science with an academic impact factor of 2.79 points (out of 3 points). In this paper, focusing on the fact that it is difficult to figure out the competitive advantage factors for the success of tourism destinations, Prof. Sul elicited each indicator to measure the business environment and competitive advantage from here.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6 indicators of the business environment for tourism destinations were dynamism, hostility, turbulence, investment, information technology, and governance. In addition, 7 indicators of competitive advantage were resistance, regional acceptability, accessibility, cost justification, uniqueness, supportability, and image consistency. Prof. Sul explained in the thesis, "Managers of tourism destinations can predict the success of tourism destinations as they can figure out what competitive advantage factors they have compared to other competitive tourist destinations through such business environment factors and competitive advantage indicators." He said, "Recently, as each tourist destination is competing to attract many tourist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help establish the management strategy of the tourist destination." Professor Sul made this achievement by pursuing research over 4 years as part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s support project for mid-level researchers. 23 October 2020 연구진 설훈구 hsul@pknu.ac.kr 경영대학 경영학부 관광경영학전공

Pukyong national university

단신

부경대-UNIST-경상국립대 MOT, 손잡았다

부경대-UNIST-경상국립대, 기술경영 우수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추진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이운식)은 2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최영록) 및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학과(학과장 전정환)와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각 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 관련 공동 교육프로그램(코러닝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 인력 교류 △융합기술사업화 및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산학협력 추진 △기술경영 분야의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부경대 MOT는 지난 2016년 3월 개원해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과 창업·신산업 창출의 허브’를 비전으로 자동차 부품, 조선, 기계 등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성장 및 블록체인 기술사업화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혁신리더 양성, 융합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 지역 맞춤형 기술경영 지식 창출과 확산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UNIST MOT는 기술경영 지식의 창출 및 전파, 기술혁신 문화 및 역량의 산업계 확산, 기술경영 전문인력 및 창업가 양성을 목표로 2016년 3월 개원해 ‘글로벌 기술경영 선도 전문대학원’이라는 비전 성취를 위해 힘쓰고 있다.경상국립대 대학원 기술경영학과는 경남의 기계·항공 산업의 부흥을 위해 스마트제조(S), 기술사업화(T), AI/빅데이터(A), R&D 관리(R), 경남(G)의 기술경영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부경대 MOT 이운식 원장은 “동남권 소재 3개 대학원의 코러닝 프로그램 운영 등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남권 혁신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 MOT, UNIST MOT 및 경상국립대 대학원 기술경영학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부경대-호서대 MOT, 손잡았다

부경대-호서대 MOT, 우수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추진△부경대 MOT 이운식 원장이 온라인으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이운식)과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원장 이종원)이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양 대학은 이번 협약에 따라 △4차산업혁명 융합기술사업화 공동 교육프로그램(코러닝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 인력 교류 △기업의 현장문제 해결 △기술경영 분야의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부경대 MOT는 지난 2016년 3월 개원해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과 창업·신산업 창출의 허브’를 비전으로 자동차 부품, 조선, 기계 등 동남권 주력산업 혁신성장 및 블록체인 기술사업화 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혁신리더 양성, 융합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 지역 맞춤형 기술경영 지식 창출과 확산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호서대 MOT는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패밀리 기업의 우수 인력을 매년 신입생으로 유치해 기업의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ABL(Actual task-Based Learning) 교육모델을 바탕으로 기업의 실질 성과를 창출해주는 산학협력을 진행 중이다.부경대 MOT 이운식 원장은 “융합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을 위한 코러닝 프로그램 운영과 호서대의 우수한 산학협력모델의 지역 내 확산을 통해 동남권 및 충청권 혁신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와 호서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 온라인으로 진행된 협약식 장면.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은?

"광안리·영도대교·절영해안산책로 한 폭에 담았어요.”- 부경대, 2021 해양수도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 시상 △ 부경대학교 총장상을 받은 김예빈 씨의 '부산의 추억과 낭만' 작품.‘2021 해양수도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 최우수작은 김예빈 씨(동아대)의 ‘부산의 추억과 낭만’ 작품이었다.국립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과 부산일보사는 지난 29일 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김예빈 씨의 작품 등 9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동북아의 허브,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공모전에는 부산의 바다와 관련된 81점의 일러스트 작품이 응모됐다.부경대학교 총장상을 받은 ‘부산의 추억과 낭만’은 광안리, 영도대교, 절영해안산책로의 바다를 한 폭에 담아 부산 바다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추억과 낭만을 극대화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 씨는 부경대학교 총장상 상장과 100만원 상당 상품권을 받았다.이어 부산일보사 사장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민진 씨(전국택시운송사업자조합연합회 공제조합)는 부산 북항대교, 송도, 영도 등을 아우르는 작품 ‘벅찬 바다’로 부산일보사 사장상 상장과 100만원 상당 상품권을 받았다.이와 함께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장상은 최윤식 씨의 ‘부산항’, 김하라 씨의 ‘다채로운 컬러의 바다를 지닌 부산’이 받았고,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장상은 김동영 씨의 ‘바다로 이어나가는 해상문화’, 우웨잉 씨의 ‘부산등대’, 구도희 씨의 ‘Dynamic Busan’, 육소영 씨의 ‘나, 너, 우리 그리고 해운대 바닷가’, 홍은정 씨의 ‘WAVE IN BUSAN’에 돌아갔다.부경대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인문학 대중화 사업 확대를 위한 해역인문학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부경대 손동주 HK+사업단장은 “동북아 항만물류산업의 중심지이자 천혜의 관광지인 부산의 역동적인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기 위한 부산 해역 일러스트 공모전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부산일보사 사장상을 받은 송민진 씨의 ‘벅찬 바다’ 작품.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 공식 출범

부경대,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 공식 출범- 대외·입학홍보대사 등 통합 운영…영상 전용 스튜디오 구축 등 온라인 홍보 확대△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 학생들이 대연캠퍼스 한어울터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의 온라인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는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이 3월 30일 공식 출범했다.부경대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행사 확대와 각종 온라인 매체 활용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대학 홍보 추진을 위해 기존 학내 홍보대사들이 모두 참여하는 ‘부경대학교 학생 홍보단’을 이날 발대했다.이에 따라 기존 운영 중이던 부경대 대외홍보대사를 비롯, 입학홍보대사, 국제홍보대사, SNS 영상팀 등 40여명이 이날부터 홍보단 활동에 나선다.이들의 임무는 대학 SNS 채널 운영 등 SNS 활용 대학 홍보를 비롯, 대내외 온·오프라인 행사 지원, 입시 정보와 유학 정보 안내, 영상 등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이다.특히 최근 잇따르고 있는 학교 관련 비대면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결해주고 각종 유용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SNS용 영상을 제작·편집할 수 있는 전용 스튜디오 구축도 최근 완료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영상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부경대 이현규 기획처장은 “학생들이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을 적극 확대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애교심은 물론, 소통능력과 전문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열려

부경대, ‘제3회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개최- 26~27일 온라인으로 … 한국·중국·일본·대만 등 4개국 참가 △ 국제학술대회 전경. ⓒ사진 이성재(홍보팀)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제3회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부경대 HK+사업단(인문사회과학연구소·해양인문학연구소)이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후원한다.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 4개국의 학자들이 참가했다.부경대는 동아시아 지역의 학자들과 함께 인문학적 관점으로 동북아해역을 바라보고, 동북아해역의 중요성과 역할에 주목해 동북아지역의 관계를 건강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해마다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올해 학술대회는 일본 죠치대학의 석학 아라라기 신조 교수의 기조강연 ‘전후 동아시아 사회의 구축과 인양, 추방, 잔류’를 시작으로 14개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은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현대적 재편’을 주제로 ’동북아해역과 문화네트워크’, ‘동북아해역과 산업네트워크’, ‘동북아해역과 민간네트워크’ 세션에서 심도 있는 학술교류가 진행됐고, 둘째 날은 HK+사업단 소속 연구자를 중심으로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라는 특별 세션이 열렸다. 손동주 부경대 HK+사업단 단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동북아시아의 해역 연구자들이 바다를 매개로 한 인문학적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동북아해역에 대한 새로운 인문학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장영수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학술대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바다에서 보낸 뜨거운 날들의 기록

하동현 동문의 해양에세이 『양망일기』 화제 - 생생한 바다 체험기, 특유의 유려하고 감동적인 문체로 그려    해양소설가인 부경대학교 하동현 동문(어업학과 80학번)이 자신의 청춘과 함께한 생생한 바다 체험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발간된 해양에세이 『양망일기』(도서출판 베토 刊)가 그것이다.   하 동문은 2016년 부산일보 해양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한국해양문학상, 여수해양문학상, 금샘문학상,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전, 등대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잇달아 받은 문단의 주목 작가다. 1984년 부산수산대 어업학과를 졸업한 하 동문은 라스팔마스 뉴질랜드 포클랜드 바다를 항해사로 선장으로 누볐다. 그 독특한 경험이 이번에 그가 펴낸 『양망일기』에 ▷마린보이의 꿈 ▷잠들지 않는 항구 ▷알쓸신잡 ▷바다, 그리고 낭만에 대하여 ▷화양연화 등 총 5장으로 엮어져 담겨 있다. 김영섭 전 부경대 총장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그의 청춘의 기록이자 원양어업 역사를 생생하게 증언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귀하다.”고 했고, 문학평론가 남송우 교수는 “작가의 가슴과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고 온몸에 깊이 각인된 사건 중심의 이야기로 펼쳐지고 있다. 그런 만큼 흥미진진하다”고 찬했다.    책 제목의 ‘양망(揚網)’은 생선이 가득한 그물을 끌어올린다는 뜻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바다에서 꿈과 희망을 건져 올렸던 하 동문의 글들은 오늘 부경 청춘들에게 바다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흥미진진한 통로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하 동문은 이렇게 말한다. “단언컨대 세상 남자는 두 부류다. 바다를 아는 남자, 그리고 육지의 남자.” 바다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 의미를 그의 책 속에서 찾아보자.

‘글꼴 전문가’로 다큐 출연

홍동식 교수, ‘글꼴 전문가’로 다큐 출연- 유튜브 ‘도시, 반하다’ 채널에도 영상 탑재부경대학교 홍동식 교수(시각디자인학과)가 도시의 글꼴 디자인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방송에 글꼴(타이포그래피) 전문가로 출연했다.홍 교수는 서울경기케이블TV가 제작한 방송 프로그램 ‘글꼴, 도시를 디자인하다’에서 국내외 글꼴 전문가들과 함께 출연해 전문적인 분석과 견해를 제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발전기금의 지원으로 제작된 이 방송은 부산과 서울, 제주 등 우리나라 각 지역의 글꼴과 영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글꼴 디자인을 소개하고, 글꼴이 도시경관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안내한다.홍 교수는 이 방송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지자체 글꼴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 지자체를 알리는 굉장히 고무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부산체가 만들어진 게 벌써 20년 가까이 됐다. 부산의 새로운 글꼴은 부산체라는 기본을 두면서 부산의 정체성을 가진 글꼴이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이 방송 영상은 유튜브 ‘도시, 반하다’ 채널에도 탑재돼 공개되고 있다.(https://youtu.be/H0C8-7r21Iw)한편 홍 교수는 부산의 글꼴을 수집 분석한 책 「글꼴을 보다, 부산을 읽다」 발간을 비롯해 부산문화재단과 포항문화재단과 CI,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상징 등을 디자인하고, (사)부산디자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글꼴 분야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수산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해야”

‘원전 오염수 우려 日 수산물 관리강화를’- 김도훈 교수, 21일 동아일보 칼럼 게재부경대학교 김도훈 교수(해양수산경영학과)의 칼럼이 21일 동아일보 B8면에 게재됐다.김 교수는 ‘원전 오염수 우려 日 수산물 관리강화를’이라는 이 칼럼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우려와 대응방안을 제시했다.김 교수는 “일본은 오염수를 희석하여 연안에 방류하므로 국제적인 안전기준에 부합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소량의 방사능 오염수를 일시적으로 방류하는 것이 아니라 125만 t이 넘는 어마어마한 양의 오염수를 향후 30년에 걸쳐 방류하는 것으로 일본 연안은 물론 먼 바다까지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한 일이다.”라고 지적했다.특히 “이러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라 수산물 섭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일본산과 국내산 수산물 모두에 대해 소비를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 수산업은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라며 국내 수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이를 위해 김 교수는 “국내 수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산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면서, “참돔 및 방어 등 수입 의존도가 높고, 원산지 둔갑의 우려가 있는 수산물에 대해서는 관리중점 품목으로 지정하고, 유통이력 의무신고 대상을 현재 17개 품목에서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이어 “원천적으로 방사능 오염수가 해양으로 방류되지 않도록 하는 국제적인 동조 및 요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방사능 오염수의 인체 및 해양환경의 영향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에도 적극 참여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가덕신공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

‘가덕신공항 건설과 지역경제’- 고종환 교수, 16일 부산일보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고종환 교수(국제지역학부)의 칼럼 ‘가덕신공항 건설과 지역경제’가 16일자 부산일보 21면에 실렸다.고 교수는 “2021년 2월 26일 국회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되었고 2021년 9월 17일부터 시행된다. 이 특별법의 통과가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더라도 가덕신공항의 건설은 부산만을 위한 것일까?”라는 질문으로 칼럼을 시작했다.칼럼에서 고 교수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역산업연관표를 기반으로 지역 간 산업연관모형을 구축, 국토교통부가 추계한 가덕신공항 건설비용 28조 6000억 원의 경우를 상정해 그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제시했다.그는 “전국적으로 57조 550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발생하는데, 이 중 63.3 %에 해당하는 36조 4531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부산지역 경제에 발생하고 나머지 36.7 %인 21조 977억 원은 부산 이외 타지역에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23조 4973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38만 4914명의 취업유발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고 교수는 “가덕신공항의 건설은 부산 지역경제는 물론 16개 모든 다른 광역지자체의 생산과 부가가치를 증가시키고 취업자 수를 늘려 우리나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분석되었다.”라며, “4·7보궐선거 결과에 관계없이 가덕신공항 건설 추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내년이면 수교 30년, 중국은 어떤 나라일까?

김창경 교수 등 『키워드로 여는 현대 중국』 발간 - 중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4개 방면 주요 용어 중심 안내  부경대학교 김창경 교수(중국학과)를 비롯한 중국 전문가 4명이 『키워드로 여는 현대 중국』이라는 제목의 ‘중국 안내서’를 냈다.(경지출판 刊) 한·중 양국이 수교를 맺은 30주년이 되는 2022년을 앞두고 나온 이 책은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산업 등 4개 방면의 주요 용어를 중심으로 현대 중국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김 교수를 비롯, 부경대 공봉진 강사(중국학과), 부산외대 이강인 교수(글로벌비즈니스대학), 부경대 김태욱 전 강사(국제지역학부) 등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대표저자인 김 교수는 “중국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용어에 대한 이해이고, 용어를 통해 중국을 보는 통찰력을 갖도록 해야 할 것.”이라면서, “중국 정부가 강조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정치를 알기 위해서는 현재 중국 정치에 대한 내용을,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주요 경제정책을, 사회를 알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매년 발표해 온 신조어를,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문화산업과 대중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팁을 전했다.

Lee Bo-ram | Thesis on <Nature> - Presenting the result of improving the efficiency and stability of 'PeLED’

Thesis on  - Presenting the result of improving the efficiency and stability of 'PeLED’Professor Lee Bo-ram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announced on March 11 that the paper 'Ligand-engineered bandgap stability in mixed-halide perovskite LEDs' by Professor Lee Bo-ram (Departmen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d been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 This paper is attracting attention by presenting the result of greatly improving the luminous efficiency and color stability of the Perovskite Light-Emitting Device (PeLED), which is emerging as a next-generation display following the organic light-emitting device (OLED). Prof. Lee has significantly improved the external quantum efficiency from 4.1% to 20.3% in this study conducted with international joint research teams at Oxford University in the UK, Cambridge University, the University of Oregon, and includes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UNIST in Korea, it succeeded in developing red PeLED, which also secured high color stability. Perovskite nanocrystals from which surface defects were removed through ligand treatment showed 1.5 times higher luminous efficiency (photoluminescence quantum efficiency) than nanocrystals with surface defects, and when nanocrystals were applied to a light emitting elements, the external quantum efficiency was found to be greatly improved from 4.1% to 20.3%. In addition, the ligand-treated perovskite nanocrystalline light emitting display showed high color stability with a constant emission spectrum when the device was activated. Professor Lee said, "Through this research, we expect that the commercialization of PeLED will be accelerated to enable more realistic colors and realistic expressions required in the increasingly developing VR and AR fields as well as in displays such as TVs." Professor Lee, who was appointed as a professor of the Departmen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n 2017, has published more than 40 SCI-level papers after his appointment. Among them, he has published articles such as  as corresponding authors in eminent international journals. Currently, Professor Lee is actively conducting research activities with a total of 70 SCI papers related to research on optoelectronic devices such as light emitting displays and solar cells. He received a bachelor's degree from Ulsan University and a doctorate from UNIST.연구진  이보람 교수 brlee@pknu.ac.kr자연과학대학 유무기 하이브리드 광전자 소재 및 소자 실험실

Park Sung-heum | Focus on technology preoccupation and localization of core material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Focus on technology preoccupation and localization of core material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Professor Park Sung-heum Research achievements led by Professor Park Sung-heum (Dept. of physic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ere largely introduced on a science portal, Dong-A Science. Dong-A Science took a closer look at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rk Seong-heum at Physic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ith an article titled "The Revolution of Materials Begins from the Boundary of Academia" in the series of dated 17th of February. The article introduced,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rk Sung-heum of the Department of Physic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focusing on designing various organic molecules that can be applied to the interface between solar cells and light-emitting diodes (LEDs). It continued,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rk) applied their years of experience in molecular design to the development of filter materials that were only imported from abroad. As a result, they developed a material that absorbs light with a wavelength of 704nm, which is closer to visible light than the world's best material that absorbs light with a wavelength of 705nm." The article stated, "This filter material, developed entirely with domestic technology, is meaningful in that it preoccupied the core material technology used in the main industr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localized the material," it added, "In 2019, in the situation of Japan restricted the export of semiconductors and display materials, making filter materials with domestic technology could cut the manufacturing cost of filters in half." Meanwhile, Professor Park received the Busan Science and Technology Award in 2019 from the Federation of Busan Science and Technology (FOBST) in recognition of his research achievements in optoelectronic devices utilizing new organic materials. He has published 81 pieces of research papers on organic materials and optoelectronic devices that utilize them for the last five years, including the development of organic-inorganic hybrid laminated solar cells that can dramatically improve the efficiency of floating solar cells. He has been highly praised for his research achievements by applicating and registering many domestic and foreign patents related to his research.   연구진   박성흠  spark@pknu.ac.kr   자연과학대학 광전자소자물리 연구실

Invented a LiDAR system that monitors and scans fine dust in real-time

Invented a LiDAR system that monitors and scans fine dust in real-time Professor Noh Young-min’s A system that can observe fine dust in the atmosphere in real time has been developed and it attract the public’s attention. It is the ’High-Resolution Scanning LiDAR System for Monitoring the Distribution of Fine Dust’ developed by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Noh Young-Min (Combined Departments of Environmenta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is system introduces a scanning method to LiDAR technology, and it is a system that can calculates the measured value by dividing the mass concentration of fine dust into PM10 (fine dust) and PM2.5 (extra-fine dust) with a high resolution of 30 m in an observation area with a radius of 5 km. LiDAR is a remote sensing technology that detects the concentration and distance information of the target material we want to observe through the method of irradiating a laser. The research team of Prof. Noh Young-mi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veloped this system in collaboration with Hanbat National University and Samwoo TCS Co., Ltd. with the Grant & Alliance (R&D) Project Team (Jo Dae-Hyeon, Team Leader) under Korea Agency for Infrastructure Technology Advancement (KAIA), Siheung City, and the Advanced Institute of Convergence Technology. The research team installed this system in Siheung, Gyeonggi-do from September last year to perform observations, and successfully demonstrated by visualizing and expressing the high-resolution mass concentration distribution map of fine dust that could not be provided by the existing air pollution measurement network. The Ministry of Environment has excellently evaluated the system’s ability to detect the spatial distribution map of fine dust and decided to operate a test project for monitoring illegal incineration in rural areas by installing the system in Jeonbuk during the 2nd seasonal fine dust management period (Dec.2020~Mar.2021). Accordingly, Prof. Noh’s research team plans to install a scanning LiDAR system in the region at the end of January and conduct observations for two consecutive months from February to March. 2 March 2021 연구진   노영민 nym@pknu.ac.kr   환경‧해양대학 대기질관리모델링연구실

Won-Kyo Jung | 'Marine algae, Ecklonia cava Extracts' … inhibitory effect on asthma

’Marine algae, Ecklonia cava Extracts’ … inhibitory effect on asthma Professor Won-Kyo Jung  The Dong-A Daily News attracted public attention by introducing representative marine bio research results. Professor Won-Kyo Jung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s research achievements were introduced in the Dong-A Daily News as a representative marine bio research achievement and attracted people’s attention. On the 30th of last month, the newspaper introduced that "the marine bio market, which uses natural substances extracted from marine organisms as medicines, is attracting public attention," and introduced the research results of three marine biologics, including Professor Won-Kyo Jung, Professor Cha Hyung-joon of POSTECH, and Dr. Choi Yong-doo of the National Cancer Center. The newspaper said,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Won-Kyo Jung of the 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found that the Phlorotannin extracted from Ecklonia cava has the effect of suppressing asthma. Previously, an anticancer drug called mitomycin C was prescribed, but there were side effects such as vomiting, diarrhea, and a lower immune function. Ecklonia, which is used for food, can minimize these side effects, and it is expected that it can be used in various medical devices, such as vasoocclusion and airway obstruction."According to Professor Won-Kyo Jung, the research team (joint research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Kosin University) investigated the mechanism of suppression of asthma of seaweed Ecklonia cava extract and proved its effectiveness in animal models. Asthma refers to a phenomenon in which the respiratory tract becomes narrowed or blocked due to an inflammatory response. Professor Jung said, "The extract of Ecklonia cava, a natural material, is evaluated to be able to replace the existing market as it can minimize side effects such as a lower immune function, vomiting, and diarrhea compared to drugs previously used to prevent airway constricti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ere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Tissue Engineering and Regenerative Medicine Society’, and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for the original technology were also secured through domestic and international patent applications and registrations (2017, 2019). This marine biomaterial, developed by Professor Jung’s research team, is expected to be applied in various ways to high value medical materials such as catheter, stent, and anti-adhesion.   7 January 2021 연구진정원교 wkjung@pknu.ac.kr공과대학 해양 의생명과학 연구실 

Paik In-sung | Discloses the research results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Ulsan

Discloses the research results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Ulsan Professor Paik In-sung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Paik In-sung (Department of Earth Environmental Science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revealed that they discovered new evidence for the group life of herbivorous dinosaurs and the habit of a carnivorous dinosaur that hunts alone in the fossil-producing area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Joong-gu, Ulsan (Cultural Heritage Data No.12 of Ulsan). According to Prof. Paik, it was confirmed that the preserved fossils of footpad skin impression supporting the fact that these footsteps were made almost simultaneously from 50 dinosaur footprints in 6 trackways in this fossil mountain area in Yugok-dong at the end of the Cretaceous Period (about 100 million years ago). This is the only case in Korea where skin impressions remain on most of the dinosaur footprints that form trackways in the fossil mountain area, and it is a rare case in the worl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behavioral characteristics of dinosaurs based on the preserved state of this trackway, Professor Paik's research team revealed that it was a scene where one carnivorous dinosaur (theropod) was hunting one herbivorous dinosaur (ornithopod) that followed behind the group. This is new evidence that fossil footprints support that even carnivorous dinosaurs that lived in the Cretaceous Period, such as tigers and leopards today, had a single hunting habit. The research team said, this is new evidence that three different types of herbivorous dinosaurs moved together in groups on the shores of the lake. The researchers said that such fossil records indicate that the fossils of dinosaur footprints in Yugok-dong, Joong-gu, Ulsan were a lakeside area developed on flat land during the dinosaur period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is area was used as an important ecological space for dinosaurs during drought, like the African Savannah area. This research paper, conducted as personal basic research in the science and engineering fiel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was published in the 4th issue (December) of 2020 「Episodes」, which is an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published by the International Union of Geological Sciences. 30 December 2020 연구진   백인성 paikis@pknu.ac.kr   환경‧해양대학 지구고환경연구실

Kim Baek-min | Analyzed the cold wave at 59 spots across the country from 1981 to 201

Analyzed the cold wave at 59 spots across the country from 1981 to 2017Professor Kim Baek-minThe research results of Prof. Kim Baek-min (Department of Environmental and Atmospheric Science)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ere introduced in the Hankyoreh Newspaper on the 14th, December and drew public attention. The Hankyoreh published an article entitled [Out-of-this-world’s Weather Story with Lee Guen-young], < a sudden and long-term hit cold wave is making fun of ’the warm south region’>. This article cited a paper from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Kim Baek-min (Dept. of Environmental and Atmospheric Science)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Meteorological Society, the , while conveying the fact that the number of days of cold waves has not decreased despite the warming trend. The article introduced, "The outbreak of cold waves by region is also different." saying that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Kim Baek-min of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and Atmospheric Science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alyzed the cold waves observed at 59 locations across the country from 1981 to 2017, and it was foun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cold waves appearing in the central and inland regions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ose in the southern and coastal regions are different." The article cited the contents of Professor Kim’s thesis and said in relation to the characteristics of cold waves in the southern and coastal regions, "The cold weather rapidly hit the Korean peninsula and showed a characteristic that lasted for a long-term," and added, "When a cold wave appears to the southern and coastal areas, or only in that area, it can be seen that a long period of cold strikes." Professor Kim said in an article, "A cold wave in the southern and coastal regions appears in the form of a surprise cold wave, where the temperature is warm before the outbreak and then the temperature drops rapidly." and added, "As the temperature of seawater rises due to global warming, it is expected that the phenomenon of rapid temperature difference from cold air in Siberia will continue to occur."15 December 2020 연구진   김백민 baekmin@pknu.ac.kr  환경?해양대학 극지기후모델링연구실 

Kim Jin-koo | Release of a 22 year research collection,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Release of a 22 year research collection,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Professor Kim Jin-koo PKNU launched on sharing information with the world of 752 types of Marine fish Release of a 22 year research collection,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raws public attention by publishing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an English book that complies information on 752 species of fish to share information on marine fishes in Korea with the world. This is the recently published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by Marine fish resources deposit registration and preservation organization (Head Kim Jin-koo, Department of Marine biology)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is book is a guidebook of marine fishes compiled by the research team of Professor Kim Jin-koo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hich has integrated the guide information of 752 species of marine fish directly collected from all seas in Korea for 22 years up to this year since 1999. Some rare or large species were collected in cooperation with the National Institute of Fisheries Science (NIFS) and Korea Fisheries Resources Agency (FIRA). This is an English translation version of 『A Guide Book to Marine Fishes in Korea』 published by this organization at the end of last year, adding 10 species collected this year to the 742 species contained in the book at the time. It features photos of 752 marine fish species in Korea, scientific names, shapes and characteristics, and the fact that information on fish can be viewed at once through the distribution map. Fish belonging to the same family are grouped and placed on a page so that similar species can be easily identified. Especially, seven species, such as Korean native species in this book, such as the white-tailed Japanese hagfish, Albula koreana, Pisodonophis sangjuensis, Sea horse, long tailed lump sucker, Eulophias koreanus, Dictyosoma burgeri, were first reported in the south coast and received attention from academia. New candidate species, such as Mugil japonicus, Ammodytes, Triggerfish, Takifugu alboplumbeus are also included. PKNU’s Marine fish resources deposit registration and preservation organization has conducted research and produced this book in cooperation with the Korea Institute of Marine Science & Technology Promotion (KIMST) as part of the ’Project for Marine Biotechnology Development’ of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since 2014. The institution plans to distribute this book to overseas natural history museums, universities, and research institutes. 16 December 2020 연구진   김진구 교수 taengko@pknu.ac.kr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어류학실험실

Han Hee-jin | Research academia in the environment·energy

Research academia in the environment·energy Professor Han Hee-jin Han Hee-jin, a professor (Division of undeclared and Exploratory Major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published 3 papers in the field of environmental and energy politics in a series of SSCI(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s and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the academia. Professor Han published her thesis ’From fragmentation to centralization in policymaking: An explanation for the expansion of China’s civilian nuclear industry’ in the SSCI-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F 2.618) November 2020. In this paper, Professor Han analyzed and suggested the correlation between China’s nuclear power expansion process and policymaking process. She drew attention from the academic community by discovering that the expansion of China’s nuclear power industry, which has grown rapidly since the mid-2000s, is related to the process in which the fragmented nuclear power policy process has been concentrated around the central government. Prior to this, Professor Han published a dissertation predicting future cooperation based on the case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s energy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in another SSCI-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F 1.844). She pointed out the limitation that the various agents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ould not reflect the energy reality, demand, and priorities of energy policy in North Korea in the energy cooperation programs that have implemented or discussed with North Korea in her paper entitled ’Energy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Conditions Making Renewable Energy Appropriate’. At the same time, Professor Han focused on young climate activists that spread globally from 2018 to 2019, analyzed the motivations of youths participating in the climate movements to fight climate change through the discourse analysis method, and discussed the impact of this movement on the politics of climate change in her research paper ’Youth Mobilization to Stop Global Climate Change: Narratives and Impact’, which was published in the SSCI-level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 (IF 2.592) as the first author in May. 25 November 2020 연구진 한희진 polhan@pknu.ac.kr 글로벌자율전공학부

Sul Hoon-ku | Research for Measurement Development for Tourism Destination and competitive advantages

Research for Measurement Development for Tourism Destination and competitive advantages Professor Sul Hoon-ku The results of research showing that the competitive advantages of tourism destinations can be evaluated using two factors, business environment, and competitive advantages, are drawing public attention. The thesis, Measurement Development for Tourism Destination Business Environment and Competitive Advantages, released by Professor Sul Hoon-ku (Division of Business Administratio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is the research paper. This paper, which was published in the SSCI (Social Science Citation Index)-level international journal on the 16th of October, received academic attention by developing and presenting a measuring tool that can evaluate the competitive advantage of tourism destinations. is the top academic journal in the field of social science with an academic impact factor of 2.79 points (out of 3 points). In this paper, focusing on the fact that it is difficult to figure out the competitive advantage factors for the success of tourism destinations, Prof. Sul elicited each indicator to measure the business environment and competitive advantage from here.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6 indicators of the business environment for tourism destinations were dynamism, hostility, turbulence, investment, information technology, and governance. In addition, 7 indicators of competitive advantage were resistance, regional acceptability, accessibility, cost justification, uniqueness, supportability, and image consistency. Prof. Sul explained in the thesis, "Managers of tourism destinations can predict the success of tourism destinations as they can figure out what competitive advantage factors they have compared to other competitive tourist destinations through such business environment factors and competitive advantage indicators." He said, "Recently, as each tourist destination is competing to attract many tourist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help establish the management strategy of the tourist destination." Professor Sul made this achievement by pursuing research over 4 years as part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s support project for mid-level researchers. 23 October 2020 연구진 설훈구 hsul@pknu.ac.kr 경영대학 경영학부 관광경영학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