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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자 및 광통신 학술회의 우수포스터상
광전자 및 광통신 학술회의 우수포스터상
국립부경대생들, 광전자 및 광통신 학술회의 우수포스터상 수상- 4차산업융합바이오닉스공학과 신화랑·강명지△ 신화랑(왼쪽), 강명지.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4차산업융합바이오닉스공학과 신화랑 박사수료생과 강명지 박사과정생이 최근 한화리조트 해운대에서 열린 제33회 광전자 및 광통신 학술회의(COOC 2026)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신화랑 박사수료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문 ‘Photothermal hydrogel-mediated skeletal muscle regeneration for stress urinary incontinence(지도교수 강현욱)’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 연구는 광열 자극을 이용한 하이드로겔 기반 치료를 적용하여 골격근 재생을 효과적으로 유도해 복압성 요실금의 새로운 비수술적 치료 전략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동물 실험을 통해 제안한 치료가 근육 재생 관련 미세환경을 조절하고 조직 재생을 향상시키는 기전을 규명해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강명지 박사과정생은 ‘Therapeutic effects of 808 nm photobiomodulation with mild thermal effect on Candida vaginitis(지도교수 강현욱)’를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 연구는 808nm 레이저를 이용한 경미한 광열 효과가 칸디다성 질염 환경에서 염증 반응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조직 재생을 유도해 새로운 비약물적 치료 전략에 대한 근거를 제시했다. 또한 해당 레이저 치료가 칸디다 균을 감소시키고 유익균 증식을 촉진하며, 조직 재생 관련 인자의 발현 변화를 평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들은 한국연구재단 이공분야 대학중점 연구소 지원사업(연구책임자 정원교 교수)과 4단계 BK21 뉴시니어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사업단장 이병일 교수)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수행했다.한편, 제33회 광전자 및 광통신 학술회의는 한국광학회 포토닉스 분과, 한국통신학회 광통신연구회, 대한전자공학회 광파 및 양자전자공학연구회, 대한전기학회 광전자 및 전자파연구회가 공동 주최했다. <부경투데이>
사학과 교수진 뜻 모아 '80주년 기부 릴레이 38'
사학과 교수진 뜻 모아 '80주년 기부 릴레이 38'
국립부경대 사학과, 개교 80주년 기부 릴레이 동참- 사학과 교수진 5명 발전기금 1,000만 원 쾌척△ 배상훈 총장(오른쪽 두 번째)과 사학과 교수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사학과 교수들이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국립부경대 김문기 교수(학과장)를 비롯해 박원용(학무부총장), 신명호, 조세현, 한봉석 등 사학과 교수 5명은 6월 10일 오전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사학과 교수진은 “대학의 역사를 기념하는 뜻깊은 해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데 동참하기 위해 교수들이 뜻을 모았다”며, “융복합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학생들이 역사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갈수록 복잡다단해지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학교가 지역사회의 거점대학으로서 더욱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한 응원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사학과 교수진은 최근 1,000만 원을 기부한 교무·학생·기획부처장 일동(37호)에 이어 38호 주자로 참여하게 됐다.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학과장 김문기 교수(왼쪽)가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 참가자 단체 기념사진.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우수상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우수상
국립부경대 박상아 박사과정생,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우수상 수상- 선박 항해와 기관 연료 소모 효율성 최적화 연구 성과 인정△ 박상아 박사과정생(왼쪽)과 박득진 교수. 국립부경대학교 수산물리학전공(블루푸드협동과정) 박상아 박사과정생(지도교수 박득진)이 ‘2026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에서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우수상을 수상했다.박상아 박사과정생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문 ‘Data-Driven Optimization of Ship Propulsion Efficiency and Emissions Considering Relative Wind’를 발표해 상을 받았다.그는 학교 실습선인 백경호에서 승선 실험을 통해 실제 데이터를 활용하며 선박의 항해와 기관 연료 소모에 대한 효율성 최적화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밝힌 성과를 인정받았다.이 연구는 항해 상황에서 선박의 배기가스 배출량 또는 효율성을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새로운 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득진 교수(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는 “선박 항해와 기관의 실제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연구는 어렵다고 알려진 만큼, 의미 있는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선박의 효율적인 운영과 어선 안전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은 부산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한편, 올해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가 주최한 공동학술대회는 한국항해항만학회, 대한조선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양학회,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등 6개 학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약 2,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체 1,202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부경투데이> △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수상자 단체 기념사진.
KASPS 국제학술대회 해수부 장관상
KASPS 국제학술대회 해수부 장관상
국립부경대생, 2026 KASPS 국제학술대회 해수부 장관상 수상- 이하연 박사연구생 … 기후변화 대응 정책 연구 성과 인정△ 이하연 박사연구생(오른쪽) 수상 모습. 국립부경대학교 국제통상물류학과 이하연 박사연구생(지도교수 유정호)이 한국해운항만학술단체협의회 주최 2026 KASPS 제13회 국제공동학술대회의 대학(원)생 논문발표대회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6월 5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글로벌공급망의 재구성과 해운, 항만 및 물류’를 주제로 해운물류 및 관련 분야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이하연 박사연구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문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친환경 물류와 환경성과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실증분석’을 발표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 논문은 환경정책의 강도가 친환경 물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밝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연구진은 한국·미국·독일 등 25개국의 2007~2020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경규제가 강할수록 해당 국가의 친환경 물류 수준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물류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뛰어난 국가일수록 친환경 물류 성과도 함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하연 박사연구생은 “탄소세나 배출권거래제 같은 엄격한 환경규제는 처음에는 기업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물류 전반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이어진다”며, “이는 곧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로 연결된다”고 말했다.유정호 교수(사진)는 “이번 연구는 환경정책을 단순한 오염 억제 수단이 아닌, 친환경 물류 전환을 이끄는 전략적 도구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조경반이 뛴다 | 국립부경대 캠퍼스가 아름다운 비결
조경반이 뛴다 | 국립부경대 캠퍼스가 아름다운 비결
국립부경대 조경반, 캠퍼스 수목 등 조경 관리 ‘활약’- 구성원·시민 위한 경관 조성에 노력△ 대학본부 앞 소나무.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를 찾은 다른 지역 방문자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감탄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아름다운 캠퍼스’라는 것.특히 대연캠퍼스에서 완전 평지와 어우러진 조경을 보고 고급 아파트나 호텔, 교외 카페에서 볼 법한 경관이라고 칭찬한다.부경인들이라면 캠퍼스에 등하교, 출퇴근하며 매일 접하는 주변 풍경이기에 타지인들이 그렇게 얘기하면 새삼 캠퍼스 경관을 돌아보곤 한다.하지만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 멋진 나무들, 훌륭한 조경, 아름다운 캠퍼스가 저절로 그리되었을 리는 없는 법. 이 경관 뒤에 숨은 노력을 들여다봤다.여름 기운을 가득 담은 햇살이 내리쬐던 6월 초 오후, 대학본부 앞 화단에서 안전모와 햇빛가리개를 착용하고 고소굴절장비에 올라 소나무 적심 작업에 한창이던 총무과 황재웅 주무관을 만났다.적심이란 새순의 끝이나 일부를 자르거나 꺾어 수형(나무의 모양)을 유지, 관리하는 작업이다. 순지르기라고도 한다. 황재웅 주무관은 “4월부터 7월까지는 소나무 적심 작업에 집중한다. 새순이 연하고 부드러운 이 시기에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나무는 병충해에 약해 조경수로는 까다로운 수종 중에 하나다. 관리에 조금만 소홀하면 병해충 등으로 해를 입을 수 있어 아무리 더워도 작업을 미루지 않고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소나무 관리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이유는 국립부경대의 교목(校木)이 바로 소나무, 곰솔이기 때문이다. 교목을 가꾼다는 사명감이 크다는 것.하지만 많지 않은 인력으로 캠퍼스의 수많은 나무를 관리하는 것은 녹록지 않다. 국립부경대 총무과에서 일명 조경반에 소속된 조경관리원은 모두 6명(대연캠퍼스 4명, 용당캠퍼스 2명)이다.현재 대연캠퍼스에만 곰솔을 포함한 소나무가 총 3,400여 그루, 그리고 향나무가 900그루가 있다. 철쭉 등 관목 69,000그루를 포함하면 총 80,000여 그루의 나무가 캠퍼스를 채우고 있다.국립부경대는 부산 벚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대연캠퍼스에 500여 그루의 벚나무가 해마다 꽃을 피우지만, 실제로는 소나무가 훨씬 많이 식재돼 있다.소나무 적심은 특히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그리고 학교의 주요 행사 시 기념식수는 대부분 소나무로 하는데, 이런 나무들은 적심 작업에 3명이 붙어도 한 그루에만 이틀은 걸린다. 소나무가 병충해에 약한 만큼, 가장 무서운 병인 재선충 예방을 위해 2년마다 예방주사도 놔준다. 예방주사는 사람이 직접 나무마다 놔줘야 한다. 하나하나 일일이.나무들이 많아서 힘든 점도 있지만 높아서 힘든 점도 있다.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만큼, 오래된 캠퍼스의 나무들도 높이 자랐다. 소나무나 향나무 꼭대기의 전지·전정 작업을 위해서는 높이 올라가야만 한다.황재웅 주무관은 “예전에는 긴 사다리를 옮겨가며 작업을 했었는데, 고소굴절장비를 사용하게 되면서 부담이 다소 줄었다”고 설명했다. 조경반의 작업은 일 년 내내 이어진다. 4월에서 7월까지 소나무 적심작업이 끝나면 8월부터 10월까지는 관목류 전정, 11월부터 2월까지는 향나무 전정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병해충 방제, 위험목 제거도 연중 실시하고, 기장군 동백리의 수산과학연구소 나무들도 관리한다.거의 모든 작업을 외주로 주지 않고 직접 하는 만큼 나무 관리 일정이 빠듯하지만, 캠퍼스 조경을 직접 관리한다는 자부심과 예산 절감에도 기여한다는 애교심 덕에 힘이 난다고 한다.전문가를 만난 김에 비전문가 관점에서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했다. 캠퍼스에서 가지들이 많이 잘려 나간 나무들을 한 번씩 볼 때가 있는데, 왜 그렇게 하는 건지, 나무들이 아프진(?) 않은지 하고.황재웅 주무관은 최근 정문이나 후문의 도로 확장 공사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공사를 하면서 이식 등으로 부득이 나무의 뿌리를 잘라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뿌리는 잘랐는데 가지가 그대로면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나무가 고사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줄기를 많이 잘라내는 강전정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나무를 살리기 위한 작업이라는 설명이었다.전문가의 선호도도 궁금했다. 캠퍼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어디인지, 가장 좋아하는 나무는 무엇인지도 물었다.그는 가장 좋아하는 공간으로 망설임 없이 ‘한어울터’를 꼽았다. 다듬어진 정원이 주는 아늑함과 숲이 주는 운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이유였다. 한어울터는 지난 2013년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받았을 만큼 뛰어난 조경미를 인정받는 곳이기도 하다.좋아하는 나무는 대학본부 앞의 금목서와 자연과학1관 인근의 배롱나무를 추천했다. 캠퍼스 멀리까지 퍼지는 좋은 향기와, 오래도록 피고 지는 환한 꽃이 오감을 즐겁게 해준다는 것.황재웅 주무관은 “우리 대학 캠퍼스 조경은 예전부터 많은 정성과 관심으로 관리돼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처럼 우리 구성원들이 멋진 캠퍼스 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있도록 더 열심히 나무들을 돌보겠다”며 웃었다. <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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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Young Prize 수상 교원창업기업 ㈜뉴트라잇, 독점 수면 기능성 원료로 ‘월드푸드테크 컨펙스’서 Young Prize 수상- ‘라임과피추출물’의 독보적 기술성·글로벌화 가능성 인정- 식약처 개별인정·美 FDA NDI 등재 성과 기반 15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제약사 건강기능식품 주원료 공급 및 하반기 美 유명기업 통한 제품 출시 확정국립부경대학교의 교원창업기업인 ㈜뉴트라잇(대표 조승목·식품공학전공 교수)이 월드푸드테크협의회 주최로 6월 9일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2026’에서 Young Prize를 수상했다. 월드푸드테크 컨펙스는 세계 푸드테크 분야의 석학,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이 미래 식품산업 비전과 발전을 논의하는 식품 분야 대표적인 글로벌 컨퍼런스다.뉴트라잇은 독점 수면 개선 기능성 원료인 라임과피추출물(BENESOMNO™)의 독보적인 기술성과 글로벌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뉴트라잇은 지난 2025년 라임과피추출물로 식약처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 획득과 미국 FDA 신규 기능성 원료(NDI, New Dietary Ingredient) 등재라는 쾌거를 동시에 달성했다. 올 상반기에만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적·산업적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마그나인베스트먼트(대표 박기일)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라임과피추출물은 현재 대원제약의 수면 개선 건강기능식품인 ‘꿀잠샷’의 주원료로 채택돼 국내시장에서 본격적인 사업화 궤도에 오르면서, 뉴트라잇은 글로벌 원료 비즈니스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고 해외 시장 공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식약처 개별인정 획득 후 불과 1년 만에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등 10여 개국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초 미국, 중국, 대만 등지로 첫 수출에 나선 바 있다. 향후 전망도 밝다.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미국 L사에서 국내 수면 기능성 원료로는 최초로 라임과피추출물을 적용한 완제품 출시를 확정했다. 해당 제품은 올 하반기 세계 최대 건강기능식품 시장인 미국 전역에 출시될 예정이다.뉴트라잇 조승목 대표는 “올해는 라임과피추출물 글로벌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라임과피추출물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K-건기식의 대표 원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트라잇 김성희 연구소장(오른쪽) 수상 사진 2026-06-11
부경나우 KBS 뉴스9 앵커 특강 개최 국립부경대, KBS 이윤희 기자 초청 특강 개최- 정보융합대학 소속 학생 등 대상△ KBS 이윤희 기자 초청 특강.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6월 9일 오후 정보융합관 컨버전스홀에서 KBS 이윤희 기자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KBS 주말 9시 뉴스 진행자인 이윤희 기자는 이날 국립부경대 언론정보전공을 비롯한 정보융합대학 소속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저널리즘과 뉴스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특강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이윤희 기자는 이 특강에서 뉴스 제작 과정과 취재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 시대 저널리즘의 역할과 뉴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방식을 소개했다.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 방송기자가 직접 전해주는 뉴스 제작 과정, 취재 및 기사 작성, 디지털 플랫폼 기반 뉴스 콘텐츠 제작 등 현업 중심의 경험을 접하며 진로를 탐색했다.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이윤희 기자는 2001년 KBS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정치·경제·국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으며, 2025년 3월부터 여성 단독 진행자로서 KBS 주말 9시 뉴스 앵커를 맡고 있다.국립부경대 언론정보전공은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현장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립대학육성사업으로 이번 전문가 특강을 마련한 데 이어, 미디어 산업 환경 맞춤형 실무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교수동정 부산이 AX 선도 도시로 도약하려면 ‘AI 대전환 앞에 선 부산의 생존 전략’- 서용철 학장, <부산일보> 칼럼 게재국립부경대학교 서용철 공과대학 학장(한국지리정보학회 회장)의 칼럼 ‘AI 대전환 앞에 선 부산의 생존 전략’이 6월 9일 <부산일보> 22면에 게재됐다.서용철 학장은 이 칼럼에서 인공지능(AI)이 개인의 일상과 업무를 넘어 도시 운영 전반을 혁신하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행정·교통·복지 등 도시 서비스 전반을 AI로 재설계하는 ‘AI 대전환(AX)’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오늘날의 AI 도시는 데이터를 학습해 미래를 예측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행동하는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모았느냐가 아니라, 이를 시민 삶의 질 개선에 어떻게 활용하느냐다”고 밝혔다.또 싱가포르와 두바이, 뉴욕, 헬싱키 등 글로벌 선도 도시 사례를 소개하며, 이들 도시가 AI를 기술 과시가 아닌 교통 혼잡, 범죄 예방, 노인 돌봄, 의료 접근성 등 시민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서 학장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광주·대구·전북·경남 등이 관련 거점을 선점하고 있는 만큼 부산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부산은 아직 이 경쟁에서 뚜렷한 위치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라며, “자칫 ‘순차적 검토 대상’에 머무는 후발 주자로 밀려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부산의 강점으로 세계적 수준의 항만과 해양 산업, 연구기관 집적, 해양수산부 이전에 따른 정책 역량 등을 꼽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특화 AX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특히 항만 물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항만 구축과 해양 재난 예측 시스템 등을 통해 부산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서용철 학장은 “대학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곳을 넘어, 정부 부처와 협업하여 지역 특화 데이터로 공공 서비스를 재설계하는 ‘지산학 AX 거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실행력, 그리고 투명한 행정을 통한 시민의 신뢰가 결합할 때, 부산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AX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2026-06-09
부경나우 ‘2026 해양주간’ 기관장 토크콘서트 열려 배상훈 총장, ‘2026 해양주간’ 기관장 토크콘서트 참가- 8일 벡스코△ 배상훈 총장이 기관장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이 6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해양주간(Ocean Week)’ 행사의 기관장 토크콘서트에 참가했다.‘해양주간’은 부산시와 해양수산부, 국제신문, 해양 분야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해 해양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대한민국의 글로벌 해양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해양주간 개회식에는 배상훈 총장을 비롯,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경덕 부산시 행정부시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류동근 한국해양대 총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내빈들과 해양 관계자들이 참가했다.이어 열린 기관장 토크콘서트에는 배상훈 총장과 류동근 총장,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김영재 부산연구원 원장,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해 ‘해양수산부 이전과 해양수도 부산’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한편, 이날부터 10일까지 열리는 해양주간 주요 행사는 기관장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해양경제포럼,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 등이 있다.△ 해양주간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 전경. 2026-06-08
부경나우 KAI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 개최 국립부경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직무 멘토링 캠프 개최- 부·울·경 5개 大 연합 … 현직자 멘토링·생산시설 견학 등△ KAI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 참가자들.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철수)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및 KB인재니움 사천에서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울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 주관으로 국립부경대 등 5개 대학이 공동 운영했으며, KAI가 참여해 항공우주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캠프는 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KAI 기업 소개 및 채용제도 설명회를 시작으로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멘토링, 생산시설 현장 견학, 기업분석 골든벨, 경험·역량 발굴 워크숍, 입사서류 작성 및 모의면접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국내 대표 항공우주기업인 KAI를 직접 방문해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현직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직무와 채용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업 인사 및 직무 담당자들로부터 취업 준비 전략과 역량 개발 방향에 대한 생생한 조언을 들으며 취업 경쟁력을 키웠다.한편,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 연계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08
교수동정 “골프장 규제의 현대화가 필요한 시점” ‘지방 경제 활성화에 역행하는 골프장 규제’- 김대희 교수, <서울경제> 칼럼 게재국립부경대학교 김대희 교수(해양스포츠전공)의 칼럼 ‘지방 경제 활성화에 역행하는 골프장 규제’가 6월 8일 <서울경제> 31면에 게재됐다.김대희 교수는 이 칼럼에서 골프가 생활체육과 관광, 지역 경제가 결합된 대표적인 여가 문화로 자리 잡았음에도 관련 법·제도는 과거 규제 체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회원제·비회원제·대중형으로 나뉜 현행 골프장 분류 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했다.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골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가 엔데믹 이후에도 유지되면서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골프장 이용객은 2022년 이후 감소세에 들어선 반면 골프장 수는 2023년 기준 전년보다 8개 증가했다”며, “수요는 줄고 공급은 늘어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또 현행 제도에 대해 “회원제와 비회원제는 회원 모집 여부에 따른 영업 방식의 차이인 반면 대중형은 비회원제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부여되는 정책적 지위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 유형을 동일한 업태처럼 규율하면서 제도가 불필요하게 복잡해졌다고 분석했다.김 교수는 특히 “가장 심각한 문제는 비회원제 골프장의 회원제 전환이 원천적으로 금지됐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현행 규정으로 인해 시장 상황이나 수요 구조, 지역 관광 전략이 변화하더라도 운영 방식을 바꿀 수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그는 “과거 논리만으로 비회원제의 회원제 전환을 계속 봉쇄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 할 수 있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사업자가 회원 모집 절차, 회원 보호 의무, 세제상 부담, 기존 이용자 보호 조치를 모두 준수한다면 비회원제에서 회원제로의 전환을 원천적으로 금지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김대희 교수는 “정부가 집중해야 할 일은 공정한 조건 아래 다양한 사업 모델이 경쟁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규제의 폐지가 아니라 현대화”라며, “1989년의 낡은 규제 문법이 아니라 2026년의 여가 현실과 지역 경제에 맞는 새로운 체육시설법 체계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2026-06-08
교수동정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구축 안상욱 교수, 체코·폴란드서 국제학술대회 개최- 경기도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사업 일환한국유럽학회 회장 안상욱 교수(국제지역학부)는 경기도와 지난 5월 19일과 22일 체코 프라하와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경기도 주관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중동부유럽·EU 간 전략적 협력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유럽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학술대회는 19일 체코 프라하의 카를로바대학교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대한민국, 체코, 유럽연합의 전략적 협력’을 주제로, 22일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론스키대학교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유럽의 경험과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이 행사에는 한국과 체코, 폴란드의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 소속 학자들이 참석해 △중동부유럽의 체제전환 경험 △EU 확대 이후 경제수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안보 전략 △에너지 안보 △이주 및 노동정책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유럽의 시사점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현지에서 홍영기 주체코 대한민국 대사와 태준열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가 각각 참석했고,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 영상 축사를 전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경기도 박현석 평화협력국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유럽이 평화·안보·경제협력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 플랫폼을 확대하는 매우 의미 있는 계기이며, 특히 체코와 폴란드의 역사적 도전과 극복의 경험은 한반도 평화 구축과 국제협력 논의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한국유럽학회 회장 안상욱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1·2차 세계대전과 냉전 시기의 혼란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체제전환과 EU 가입 이후 새로운 산업 성장동력 국가로 부상하며 한국과 밀접한 경제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체코와 폴란드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양자관계 발전에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한편, 이번 학술대회의 성과는 오는 10월 28일 DMZ 에코 피스 포럼과 12월 한국유럽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2026-06-04
부경나우 KBS 뉴스9 앵커 특강 개최 국립부경대, KBS 이윤희 기자 초청 특강 개최- 정보융합대학 소속 학생 등 대상△ KBS 이윤희 기자 초청 특강.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6월 9일 오후 정보융합관 컨버전스홀에서 KBS 이윤희 기자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KBS 주말 9시 뉴스 진행자인 이윤희 기자는 이날 국립부경대 언론정보전공을 비롯한 정보융합대학 소속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저널리즘과 뉴스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특강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이윤희 기자는 이 특강에서 뉴스 제작 과정과 취재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 시대 저널리즘의 역할과 뉴스 콘텐츠 스토리텔링 방식을 소개했다.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 방송기자가 직접 전해주는 뉴스 제작 과정, 취재 및 기사 작성, 디지털 플랫폼 기반 뉴스 콘텐츠 제작 등 현업 중심의 경험을 접하며 진로를 탐색했다.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이윤희 기자는 2001년 KBS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정치·경제·국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으며, 2025년 3월부터 여성 단독 진행자로서 KBS 주말 9시 뉴스 앵커를 맡고 있다.국립부경대 언론정보전공은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현장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립대학육성사업으로 이번 전문가 특강을 마련한 데 이어, 미디어 산업 환경 맞춤형 실무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부경나우 ‘2026 해양주간’ 기관장 토크콘서트 열려 배상훈 총장, ‘2026 해양주간’ 기관장 토크콘서트 참가- 8일 벡스코△ 배상훈 총장이 기관장 토크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이 6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해양주간(Ocean Week)’ 행사의 기관장 토크콘서트에 참가했다.‘해양주간’은 부산시와 해양수산부, 국제신문, 해양 분야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해 해양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대한민국의 글로벌 해양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해양주간 개회식에는 배상훈 총장을 비롯,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경덕 부산시 행정부시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류동근 한국해양대 총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내빈들과 해양 관계자들이 참가했다.이어 열린 기관장 토크콘서트에는 배상훈 총장과 류동근 총장,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김영재 부산연구원 원장,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해 ‘해양수산부 이전과 해양수도 부산’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한편, 이날부터 10일까지 열리는 해양주간 주요 행사는 기관장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해양경제포럼,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 등이 있다.△ 해양주간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 전경. 2026-06-08
부경나우 KAI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 개최 국립부경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직무 멘토링 캠프 개최- 부·울·경 5개 大 연합 … 현직자 멘토링·생산시설 견학 등△ KAI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 참가자들.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철수)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및 KB인재니움 사천에서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울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 주관으로 국립부경대 등 5개 대학이 공동 운영했으며, KAI가 참여해 항공우주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캠프는 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KAI 기업 소개 및 채용제도 설명회를 시작으로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멘토링, 생산시설 현장 견학, 기업분석 골든벨, 경험·역량 발굴 워크숍, 입사서류 작성 및 모의면접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국내 대표 항공우주기업인 KAI를 직접 방문해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현직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직무와 채용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업 인사 및 직무 담당자들로부터 취업 준비 전략과 역량 개발 방향에 대한 생생한 조언을 들으며 취업 경쟁력을 키웠다.한편,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 연계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08
부경나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해양수도권’ 도약 맞손 국립부경대-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수도권’ 도약 맞손- 2일 업무협약 … 해양수산 분야 연구 협력 확대△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조정희 원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조정희)은 6월 2일 오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남권의 해양수도권 도약과 국가 해양수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 분야 학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수산 특성화 종합 국립대학과 해양수산 분야 국책연구기관이 힘을 합쳐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에 따른 정책 연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을 발표하고, 제조·물류·에너지 산업 기반과 세계적인 항만 인프라를 갖춘 동남권을 대한민국 미래 해양경제를 이끌 핵심 성장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해양수산 분야 연구역량과 우수 연구성과를 활용해 항만·물류 등 미래 해양산업 분야 공동 연구,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대형 연구개발사업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며 동남권의 해양수도권 도약을 적극 지원한다.이와 함께 두 기관이 보유한 교원과 연구원 등 인적 자원과 연구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해양수산 특화 미래인재 및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고, 관련 학술행사 개최 및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쓰기로 했다.배상훈 총장은 “해양수산부 이전을 시작으로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이 해양수산 분야 첨단산업과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의 거점으로 주목받으면서, 대학과 기관이 지역과 국가는 물론 급변하는 글로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04
부경나우 AI·멘토 활용 산업별 진로특강 운영 국립부경대, AI·멘토 활용 산업별 진로특강 운영- 재학생 173명 수료 … 산업별 현직자 멘토링 호응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철수)는 최근 동원장보고관에서 ‘AI·멘토 활용 산업별 진로특강’을 운영했다.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산업별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AI 도구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진로·취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에너지, 반도체·자동차, 도시철도, 금융, 조선해양 등 5개 산업 분야로 5일간 운영됐으며, 재학생 173명이 수료했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르노코리아, 부산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등 산업별 주요 기관과 기업의 현직자 10명이 멘토로 참여해 진로특강과 멘토링을 진행해 재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참가 학생들은 산업별 기업과 직무 정보를 분석하고 AI 도구를 활용해 진로 및 취업 전략을 수립하고, 현직자들과의 질의응답과 멘토링을 통해 취업 준비 방향도 탐색했다.한편,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기관으로, 대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06-02
부경나우 용당캠퍼스 벽화로 물들인 학생들 국립부경대생들, 캠퍼스 벽화 그리기 봉사 바톤 이어간다- 학생 주도 봉사활동으로 캠퍼스 환경 개선 앞장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PKNU 학생봉사단’과 중앙동아리 ‘절영회’ 학생들이 5월 31일 용당캠퍼스 정문 일대에서 캠퍼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학생들은 이날 용당캠퍼스 정문에서 캠퍼스 안까지 이어지는 진입로 벽면 가운데 50m 구간에 가을을 주제로 한 벽화를 완성했다. 지난해 여름을 주제로 한 첫 작업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구간을 마무리하며 캠퍼스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갔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으로, 캠퍼스를 찾는 지역 주민과 학내 구성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2028년까지 매년 50m씩 벽화를 추가 조성해 200m 길이의 용당캠퍼스 진입로 벽면 전체를 하나의 벽화 공간으로 완성할 계획이다.이번 활동에는 학생 60여 명이 참여했다. 절영회 학생들은 벽화 시안 제작과 스케치, 채색 작업 등을 맡아 작업을 주도했고, PKNU 학생봉사단 학생들은 벽면 정비와 밑 작업, 초벌 도색 및 채색 보조 등을 담당했다.절영회는 부산 지역 곳곳에서 벽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국립부경대 중앙동아리로, 이번 캠퍼스 환경 개선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학생 주도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PKNU 학생봉사단 대표 박준영 학생은 “학생들이 함께 힘을 모아 캠퍼스를 직접 꾸미고 변화시키는 과정 자체가 보람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26-06-02
부경나우 한·미 디자이너들 한 자리에 국립부경대-美 산호세주립대, 국제 디자인작품 교류전 및 워크숍 개최- 디자인 전공 교수·학생 교류 활동△ 국제 디자인작품 교류전 및 워크숍 참가자 단체 사진.국립부경대학교와 미국 산호세주립대학교(San Jose State University)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국립부경대 핵심역량도서관에서 2026 국제 디자인작품 교류전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국립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과 산호세주립대 디자인학과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양 대학 교수·학생들의 디자인 작품 세계를 공유하고, 디자인 분야의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국립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 홍동식, 김성필, 남윤태 교수와 학생 30명, 산호세주립대 김창식 교수와 학생 17명 등 50여 명이 참가해 디자인 분야 국제 협력과 문화 교류를 진행했다.핵심역량도서관 1층 갤러리라운지에서 진행된 디자인작품 교류전에서는 참가자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됐으며, 4층 창의혁신라운지에서는 ‘AR 증강현실 포스터 만들기’를 주제로 한 워크숍이 진행됐다.국립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은 이번 행사를 비롯해 국제 디자인 엑스포 참가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2026-06-02
교수동정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Young Prize 수상 교원창업기업 ㈜뉴트라잇, 독점 수면 기능성 원료로 ‘월드푸드테크 컨펙스’서 Young Prize 수상- ‘라임과피추출물’의 독보적 기술성·글로벌화 가능성 인정- 식약처 개별인정·美 FDA NDI 등재 성과 기반 15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제약사 건강기능식품 주원료 공급 및 하반기 美 유명기업 통한 제품 출시 확정국립부경대학교의 교원창업기업인 ㈜뉴트라잇(대표 조승목·식품공학전공 교수)이 월드푸드테크협의회 주최로 6월 9일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2026’에서 Young Prize를 수상했다. 월드푸드테크 컨펙스는 세계 푸드테크 분야의 석학,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이 미래 식품산업 비전과 발전을 논의하는 식품 분야 대표적인 글로벌 컨퍼런스다.뉴트라잇은 독점 수면 개선 기능성 원료인 라임과피추출물(BENESOMNO™)의 독보적인 기술성과 글로벌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뉴트라잇은 지난 2025년 라임과피추출물로 식약처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 획득과 미국 FDA 신규 기능성 원료(NDI, New Dietary Ingredient) 등재라는 쾌거를 동시에 달성했다. 올 상반기에만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적·산업적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마그나인베스트먼트(대표 박기일)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라임과피추출물은 현재 대원제약의 수면 개선 건강기능식품인 ‘꿀잠샷’의 주원료로 채택돼 국내시장에서 본격적인 사업화 궤도에 오르면서, 뉴트라잇은 글로벌 원료 비즈니스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고 해외 시장 공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식약처 개별인정 획득 후 불과 1년 만에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등 10여 개국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초 미국, 중국, 대만 등지로 첫 수출에 나선 바 있다. 향후 전망도 밝다.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미국 L사에서 국내 수면 기능성 원료로는 최초로 라임과피추출물을 적용한 완제품 출시를 확정했다. 해당 제품은 올 하반기 세계 최대 건강기능식품 시장인 미국 전역에 출시될 예정이다.뉴트라잇 조승목 대표는 “올해는 라임과피추출물 글로벌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라임과피추출물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K-건기식의 대표 원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트라잇 김성희 연구소장(오른쪽) 수상 사진 2026-06-11
교수동정 부산이 AX 선도 도시로 도약하려면 ‘AI 대전환 앞에 선 부산의 생존 전략’- 서용철 학장, <부산일보> 칼럼 게재국립부경대학교 서용철 공과대학 학장(한국지리정보학회 회장)의 칼럼 ‘AI 대전환 앞에 선 부산의 생존 전략’이 6월 9일 <부산일보> 22면에 게재됐다.서용철 학장은 이 칼럼에서 인공지능(AI)이 개인의 일상과 업무를 넘어 도시 운영 전반을 혁신하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행정·교통·복지 등 도시 서비스 전반을 AI로 재설계하는 ‘AI 대전환(AX)’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오늘날의 AI 도시는 데이터를 학습해 미래를 예측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행동하는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모았느냐가 아니라, 이를 시민 삶의 질 개선에 어떻게 활용하느냐다”고 밝혔다.또 싱가포르와 두바이, 뉴욕, 헬싱키 등 글로벌 선도 도시 사례를 소개하며, 이들 도시가 AI를 기술 과시가 아닌 교통 혼잡, 범죄 예방, 노인 돌봄, 의료 접근성 등 시민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서 학장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광주·대구·전북·경남 등이 관련 거점을 선점하고 있는 만큼 부산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부산은 아직 이 경쟁에서 뚜렷한 위치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라며, “자칫 ‘순차적 검토 대상’에 머무는 후발 주자로 밀려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부산의 강점으로 세계적 수준의 항만과 해양 산업, 연구기관 집적, 해양수산부 이전에 따른 정책 역량 등을 꼽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특화 AX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특히 항만 물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항만 구축과 해양 재난 예측 시스템 등을 통해 부산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서용철 학장은 “대학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곳을 넘어, 정부 부처와 협업하여 지역 특화 데이터로 공공 서비스를 재설계하는 ‘지산학 AX 거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실행력, 그리고 투명한 행정을 통한 시민의 신뢰가 결합할 때, 부산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AX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2026-06-09
교수동정 “골프장 규제의 현대화가 필요한 시점” ‘지방 경제 활성화에 역행하는 골프장 규제’- 김대희 교수, <서울경제> 칼럼 게재국립부경대학교 김대희 교수(해양스포츠전공)의 칼럼 ‘지방 경제 활성화에 역행하는 골프장 규제’가 6월 8일 <서울경제> 31면에 게재됐다.김대희 교수는 이 칼럼에서 골프가 생활체육과 관광, 지역 경제가 결합된 대표적인 여가 문화로 자리 잡았음에도 관련 법·제도는 과거 규제 체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회원제·비회원제·대중형으로 나뉜 현행 골프장 분류 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했다.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골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가 엔데믹 이후에도 유지되면서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골프장 이용객은 2022년 이후 감소세에 들어선 반면 골프장 수는 2023년 기준 전년보다 8개 증가했다”며, “수요는 줄고 공급은 늘어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또 현행 제도에 대해 “회원제와 비회원제는 회원 모집 여부에 따른 영업 방식의 차이인 반면 대중형은 비회원제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부여되는 정책적 지위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 유형을 동일한 업태처럼 규율하면서 제도가 불필요하게 복잡해졌다고 분석했다.김 교수는 특히 “가장 심각한 문제는 비회원제 골프장의 회원제 전환이 원천적으로 금지됐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현행 규정으로 인해 시장 상황이나 수요 구조, 지역 관광 전략이 변화하더라도 운영 방식을 바꿀 수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그는 “과거 논리만으로 비회원제의 회원제 전환을 계속 봉쇄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 할 수 있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사업자가 회원 모집 절차, 회원 보호 의무, 세제상 부담, 기존 이용자 보호 조치를 모두 준수한다면 비회원제에서 회원제로의 전환을 원천적으로 금지할 이유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김대희 교수는 “정부가 집중해야 할 일은 공정한 조건 아래 다양한 사업 모델이 경쟁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규제의 폐지가 아니라 현대화”라며, “1989년의 낡은 규제 문법이 아니라 2026년의 여가 현실과 지역 경제에 맞는 새로운 체육시설법 체계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2026-06-08
교수동정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구축 안상욱 교수, 체코·폴란드서 국제학술대회 개최- 경기도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사업 일환한국유럽학회 회장 안상욱 교수(국제지역학부)는 경기도와 지난 5월 19일과 22일 체코 프라하와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경기도 주관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중동부유럽·EU 간 전략적 협력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유럽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학술대회는 19일 체코 프라하의 카를로바대학교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대한민국, 체코, 유럽연합의 전략적 협력’을 주제로, 22일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론스키대학교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유럽의 경험과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이 행사에는 한국과 체코, 폴란드의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 소속 학자들이 참석해 △중동부유럽의 체제전환 경험 △EU 확대 이후 경제수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안보 전략 △에너지 안보 △이주 및 노동정책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유럽의 시사점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현지에서 홍영기 주체코 대한민국 대사와 태준열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가 각각 참석했고,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 대사 영상 축사를 전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경기도 박현석 평화협력국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유럽이 평화·안보·경제협력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 플랫폼을 확대하는 매우 의미 있는 계기이며, 특히 체코와 폴란드의 역사적 도전과 극복의 경험은 한반도 평화 구축과 국제협력 논의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한국유럽학회 회장 안상욱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1·2차 세계대전과 냉전 시기의 혼란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체제전환과 EU 가입 이후 새로운 산업 성장동력 국가로 부상하며 한국과 밀접한 경제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체코와 폴란드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양자관계 발전에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한편, 이번 학술대회의 성과는 오는 10월 28일 DMZ 에코 피스 포럼과 12월 한국유럽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2026-06-04
교수동정 “사실 가장 치열한 상태일 수도” ‘쉬었음 청년은 쉬지 않는다’- 김선기 HK연구교수, <경향신문> 칼럼 게재국립부경대학교 김선기 HK연구교수의 칼럼 ‘쉬었음 청년은 쉬지 않는다’가 6월 4일 <경향신문> 27면에 게재됐다.김선기 교수는 이 칼럼에서 최근 진행한 청년 대상 인터뷰 경험을 소개하며, 이른바 ‘쉬었음 청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실제 모습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조명했다.그는 취업 경험이 없고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분류된 청년들 가운데 일부가 실제로는 아르바이트하거나 느슨한 형태의 구직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쉬었음 청년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는 구직 의지가 있으며, 취업을 위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 유형의 청년들이 이 집단 내에 상당수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고해왔다”며, 쉬었음 청년을 단순히 무기력하거나 취업 의지가 없는 집단으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또 인터뷰 과정에서 연구자가 갖고 있던 선입견이 실제 청년들의 목소리와 다를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참여자들이 “일자리를 얻는 일의 중요성에도 동의하고 있으며, 무기력한 상태라기보다는 자신의 페이스 내에서 도전이나 계획, 탐색을 지속해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특히 한 참여자가 “인생에서 쉼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한 경험을 소개하며, 쉬었음 청년을 사회문제로만 바라보는 시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 교수는 좋은 질적 연구란 연구자의 선입견과 실제 현장에서 만난 현실의 차이를 발견하고 성찰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의 삶에서 직업과 일이란 여전히 아주 중요하지만, 아니 중요하기 때문에 치열한 고민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김선기 교수는 “쉬는 것처럼 보이는 청년도, 사실 쉬는 것이 아니라 가장 치열한 상태일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해를 낳는 쉬운 명명을 넘어, 그 이름으로 인해 놓치게 될 이해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칼럼 전문 보기(클릭) 2026-06-04
PKNU Research 1000 Gyun Heo | AI Evaluation System Research Published in an International Journal “AI Evaluation Systems Reduce Teacher Authority but Strengthen Teacher?Student Collaborati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research team publishes findings in an international journalA new study has found that while AI-based evaluation systems reduce teachers’ authority in assessment, they also strengthen collaborative relationships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A research team consisting of Yuan Peng, a doctoral student in the Department of Educational Consulting at the Graduate School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Gyun Heo, Professor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Soon-An Hyun, Research Professor at Sunchon National University, published these findings in the paper titled “Reconstructing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n AI-Based Assessment Systems: Authority Transfer or Collaborative Evolution?” The paper was published in the April issue of the international journal . is an SCIE-indexed international journal in the fields of internet and information systems, and the study was included in the journal’s special issue titled ‘Generative AI Service Limitations & Improvement Technologies.’ The study empirically analyzed how AI-based evaluation systems change the relationship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The research team conducted a survey of 462 university students in Shaanxi Province, China, and used a structural equation model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use of AI evaluation systems, perceptions of teacher authority, and perceptions of teacher?student collaboration. Meanwhile, doctoral student Yuan Peng of the research team has devoted herself to research since coming to Pukyong National University from China through the ‘Global PKNU Overseas University Faculty and Staff Graduate Degree’ Program. Following her receipt of the Outstanding Paper Award at the 2024 Fall Conference of the Korean Society for Fisheries and Marine Sciences Education for her study titled “Construction of a Language Laboratory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Virtual Reality Technologies,” she also published a paper in the KCI-indexed journal Journal of with support from the 2025 PhiNX Protected Academic Fields Graduate Student Research Encouragement Scholarship Program. To date, she has continuously produced research achievements, including the publication of three KCI papers. Research Professor Soon-An Hyun earned a doctoral degree in education from the Department of Educational Consulting at the Graduate School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has since been conducting research in the fields of educational technology, AI education, and educational assessment while serving as a research professor at Sunchon National University. In this study, she contributed to the theoretical and empirical interpretation of structural changes in teacher?student relationships within AI-based educational environments. Professor Gyun Heo, who supervised the study, has conducted research centered on educational technology, AI-based education, big data analysis, and advanced quantitative research methodologies, while continuously mentoring graduate students and early-career researchers in publishing papers in both international and domestic academic journals. This achievement is regarded as a case demonstrating the AI education research capabilities and global research competitiveness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s Department of Fisheries and Marine Industry Education at the undergraduate level, as well as the graduate school’s Department of Educational Consulting and Department of Fisheries and Marin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2026-05-13
PKNU Research 1000 Young-Mok Kim | Human-Derived Postbiotics to Be Used as Food Packaging Materials Human Gut-Derived Postbiotics Draw Attention as Next-Generation Food Packaging Materials- Research achievement by the team of Professor Young-Mok Kim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 proven effects in maintaining refrigerated salmon freshness as well as antibacterial and antioxidant properties-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in the field of chemical engineeringA research team led by Young-Mok Kim, Professor of the Major in Food Science and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developed an active packaging film for food packaging using human gut-derived lactic acid bacteria metabolites (postbiotics). The study was conducted by Geum-Jae Jeong, Ph.D. at the Marine Bionics Convergence Technology Center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Ye-Hyun Jo, a master’s student in the Interdisciplinary Program in Blue Food Convergence (co-first authors), together with Professor Young-Mok Kim (corresponding author) of the Major in Food Science and Engineering. The team published the paper titled ‘Chitooligosaccharide/Polyvinyl Alcohol Films Incorporated with Human Gut-Derived Postbiotics for Active Food Preservation.’ This study has been accepted for publication in the June 2026 issue of the internationally renowned journal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IF 13.2, top 3% in JCR) in the field of chemical engineering. In this research, the team developed a next-generation active food packaging material by producing a composite film based on chitooligosaccharide (COS) and polyvinyl alcohol (PVA) incorporated with human gut-derived postbiotics, thereby imparting antibacterial and antioxidant functions. In particular, the composite film demonstrated its potential as a functional packaging platform by effectively incorporating postbiotics while maintaining excellent mechanical strength, biocompatibility, and stability. Because postbiotics do not use live microbial strains, they offer advantages over conventional probiotic-based materials, including greater safety and storage stability. In addition, their relatively simple production process makes them more suitable for mass production and industrial applications. The research team conducted verification experiments using refrigerated salmon and found that the film effectively suppressed microbial growth during storage while delaying lipid oxidation and protein degradation, demonstrating outstanding effects in maintaining the freshness and quality of the salmon. These findings show that the postbiotics incorporated into the packaging film can perform practical preservation functions even under refrigerated distribution conditions. This study was carried out in collaboration with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KDCA) and is significant in that it presents a next-generation food packaging technology that overcomes the limitations of live bacteria-based functional materials while simultaneously ensuring safety, economic feasibility, and practicality. The technology is expected to be widely applied in the development of eco-friendly, high-functional packaging materials for fisheries products and fresh foods in the future. Meanwhile, 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the University-Focused Research Institute Program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and the Marine Blue Tech Future Leader Training Project of the Korea Institute of Marine Science & Technology Promotion (KIMST). 2026-05-13
PKNU Research 1000 Nam-Hyung Kim | Next-Generation All-Solid-State Battery Research Extending Both Lifespan and Output of High-Nickel Cathodes for Next-Generation All-Solid-State Batteries- Joint research achievement b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the Korea Institute of Energy Research- Published in , a top 5% international journal in materials scienceA new particle design technology that simultaneously improves both the lifespan and output performance of high-nickel cathodes for next-generation all-solid-state lithium-ion batteries is drawing attention. A research team led by Nam-Hyung Kim, Professor of the Department of Materials System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a team led by Hyeon-Yeon Cha, Senior Researcher at the Korea Institute of Energy Research, successfully secured both the lifespan and output performance of high-nickel cathodes for all-solid-state batteries through a “multi-scale structural design strategy” that simultaneously designs the nano- and micro-scale structures of particles. Recently, research on next-generation all-solid-state batteries for realizing high-energy-density batteries, which are essential for electric vehicles and large-scale energy storage systems, has been actively advancing. However, limitations in stability and performance have remained a major challenge. The research team focused on the issue of rapid performance degradation when applying NCM (lithium nickel cobalt manganese oxide, LiNi?.?Co?.₁Mn?.₁O) cathode materials to all-solid-state batteries. The study found that while the same cathode material operates without issue in conventional liquid electrolyte environments, its capacity decreases by approximately 20% and reactions within the electrode and particles become uneven when applied to all-solid-state batteries using sulfide-based solid electrolytes. Conventional polycrystalline high-nickel cathode particles in all-solid-state batteries were unable to achieve sufficient structural changes during the lithium insertion and extraction process in charge?discharge cycles, making it difficult to realize optimal capacity and causing non-uniform reactions, in which only some particles actively reacted. In particular, under the high pressure essential for all-solid-state batteries, limitations arose as particle cracking and uneven contact with the solid electrolyte created large amounts of “dead zones,” where reactions could not occur inside the electrode. To solve this issue, the research team proposed a “multi-scale structural design strategy” that simultaneously controls both nano- and micro-scale structures. First, they synthesized high-nickel NCM with artificially introduced twin-boundary defects inside the cathode particles, securing internal pathways that allow faster lithium-ion transport. In addition, instead of the conventional secondary particle structure, in which multiple primary particles are clustered together at the micro scale, the team introduced single-crystal high-nickel NCM, where the entire particle consists of a single crystal. This approach takes advantage of the fact that the single-crystal structure has almost no grain boundaries inside the particle, preventing microcracks even under high-pressure conditions and enabling the long-term maintenance of both particle shape and electrode structure. When the research team evaluated high-nickel cathodes for all-solid-state batteries using this technology under actual all-solid-state battery conditions, the single-crystal NCM showed an initial discharge capacity of approximately 197 mAh/g and maintained more than 90% of its capacity even after 100 charge?discharge cycles. This demonstrates a lifespan comparable to that of conventional liquid electrolyte batteries. Professor Nam-Hyung Kim stated,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presents a new cathode structure design paradigm optimized for all-solid-state battery environments. Such a multi-scale materials design strategy will serve as an important guideline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commercial cathodes for next-generation all-solid-state batteries.” The research findings were published in the paper titled “Synergistic Nano-Micro Structuring Boosts High-Ni Cathode Performance for All-Solid-State Lithium-Ion Batteries” in , an international journal ranked in the top 5% of the materials science field. 2026-05-04
PKNU Research 1000 Min-Sung Ko·Soo-Jong Chae | Development of Innovative Technology for Recycling Spent Secondary Batteries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Chung-Ang University Develop Eco-Friendly Innovative Technology for Recycling Spent Secondary Batteries with a 99% Metal Recovery Rate- Joint research achievement by the teams of Professors Min-Sung Ko, Soo-Jong Chae, and Hae-Sung Jang-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Energy & Environmental MaterialsA joint research team from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Chung-Ang University has developed an innovative technology for recycling spent secondary batteries that enables the recovery of valuable metals without the use of external reducing agents. This technology is expected to provide a new solution to the growing problem of spent secondary battery disposal, driven by the rapid expansion of electric vehicle (EV) adoption. The joint research team led by Min-Sung Ko, Professor of the Major in Metallurgical Engineering, and Soo-Jong Chae, Professor of the Major in Energy and Chemical Materials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long with Hae-Sung Jang, Professor of the Major in Advanced Materials Engineering at Chung-Ang University, developed the “Simplified Direct Carbothermic Reduction (SDCR)” technology. The research findings were published in the March 2026 issue of (IF = 14.1), a world-renowned journal in the field of energy and environmental materials. The SDCR technology developed by the research team differs from conventional spent battery recycling methods by using the carbon components inherently contained in waste electrodes to directly reduce and recover valuable metals. Previously, recycling spent secondary batteries required complex pretreatment processes and the use of external chemical substances. Currently commercialized hydrometallurgy and pyrometallurgy processes involve burdens such as high-temperature calcination, the generation of hazardous gases and waste acids, and the need for large-scale facilities, resulting in significant environmental pollution and high costs. Because of these structural limitations, concerns have often been raised about the practical efficiency of secondary battery recycling. The SDCR method utilizes the carbon components contained in conductive materials and binders inside the electrode as an internal reducing agent. This technology makes it possible to simultaneously carry out reduction and metal recovery while maintaining the original physical structure of the waste electrode without destruction. In addition, compared to conventional pyrometallurgical processes that require high-temperature calcination, this method can operate at lower temperatures, significantly reducing energy consumption. This greatly enhances its industrial applicability, as it can maximize recycling efficiency while reducing environmental burdens. In experiments applying the SDCR process to spent lithium secondary batteries, the research team recorded high recovery rates of 99.5% for cobalt and 98.6% for lithium. Compared to conventional hydrometallurgical processes, energy consumption decreased by approximately 73%, while greenhouse gas emissions were reduced by about 41%. These figures demonstrate that the technology has secured strong competitiveness in both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and economic efficiency. Professor Min-Sung Ko stated, “The core of this technology lies in achieving recycling by inducing reduction using only the internal components of spent batteries, without the use of separate reducing agents or hazardous chemicals. We expect this technology to be widely applied to the recycling of various types of lithium secondary batteries and to become an important turning point in establishing a sustainable resource circulation system.” Meanwhile, this research was conducted with support from the Basic Research Laboratory Program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and the Materials and Components Technology Development Program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2026-05-04
PKNU Research 1000 Yeo Byung-Chul | Identifying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Memory Material Candidates Using Generative AI Identifying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Memory Material Candidates Using Generative AIJoint research b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KIST proposes new ferroelectric materials applicable to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devices; published in Advanced ScienceProfessor Yeo Byung-Chul of the Department of Energy Resources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Sang-Hoon Bae) announced that, through joint research with Dr. Lee Hyun-Jae, Dr. Kang Sung-Woo, and Dr. Lee Jung-Hoon of the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KIST), the team has identified candidate materials for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memory using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e research findings were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Advanced Science (Impact Factor: 14.1).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semiconductor memory material discovery-previously restricted to a small number of materials-the research team proposed a new materials design framework that combines a diffusion model-based generative AI for atomic structure generation with computational science techniques. Using the generative AI model, the team generated a large number of candidate crystal structures and applied a multi-step validation process integrating various machine learning methods with density functional theory (DFT) calculations. As a result, the research team identified two promising materials-CaP₂ (calcium phosphide) and LiCdP (lithium cadmium phosphide). Both materials exhibit electrical insulation properties while also demonstrating characteristics of ferroelectric materials, which can switch their electric polarization states in response to external stimuli, confirming their potential as next-generation memory devices. In particular, LiCdP showed material properties comparable to-or even surpassing-those of existing high-performance polarization materials. Meanwhile, CaP₂ is significant in that it presents a previously unreported low-temperature crystal structure candidate. Furthermore, detailed electronic structure calculations revealed that both materials hold strong potential for energy applications, such as photocurrent devices based on solar energy. This study demonstrates that generative AI can be used to discover previously unknown functional materials and is expected to serve as a key enabling technology for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memory, energy devices, and advanced electronic components. The research team stated, “This study shows that new ferroelectric materials can be efficiently explored by combining generative AI with computational science,” adding, “We will continue to pursue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and energy materials.” Meanwhile, 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the Nano and Materials Technology Development Program (Materials Global Young Connect / National Strategic Technology Materials Development_HUB)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funded b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2026-04-09
PKNU Research 1000 Cho Gye-Yong | Development of an “Active Separator Technology”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Lithium Batteries Professor Cho Gye-Yong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velops “Active Separator Technology” to Enhance the Stability of High-Energy Lithium Batteries

- Published in an international journal

 

A research team led by Professor Cho Gye-Yong of the Department of Energy and Chemical Materials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developed an active separator technology that can enhance the stability and lifespan of next-generation high-energy lithium batteries. This technology is particularly effective in mitigating lithium-ion concentration gradients and electrode degradation, which commonly occur in high-energy batteries, especially from the separator perspective.  

Lithium-based batteries are widely regarded as a core technology for next-generation energy applications, including electric vehicles (EVs) and energy storage systems (ESS). However, during repeated charge-discharge cycles, imbalances in ion transport and electrolyte decomposition reactions can occur, leading to performance degradation and safety issues. In particular, byproducts such as hydrogen fluoride (HF) generated during the decomposition of the electrolyte salt (LiPF6) are known to continuously degrade internal battery interfaces.  

To address these issues, the research team designed an active separator structure capable of controlling the transport behavior of electrolyte anions (PF6-). This separator is based on a fluorinated polymer material with high electronegativity on its surface, combined with amine-based functional groups exhibiting cationic characteristics. Through this design, it electrostatically regulates the transport properties of PF6- anions in the electrolyte and controls their electrical state, thereby limiting the formation of PF5, which exhibits strong acidity. As a result, it effectively suppresses continuous electrolyte decomposition reactions.  

Analysis of the operating mechanism of this separator revealed that, compared to conventional polypropylene (PP) separators, the lithium-ion transference number increased by approximately twofold, while the lithium-ion diffusion coefficient improved by about threefold. In addition, the interfacial layers (SEI/CEI) formed between the electrode and electrolyte were found to maintain a thin and uniform structure even after long-term cycling.  

Owing to these characteristics, batteries incorporating this separator demonstrated stable performance not only under high-temperature and high-voltage conditions, but also during long-term charge-discharge cycles across various cathode materials. The batteries also operated stably under high-rate charge-discharge conditions, and symmetric cell experiments using a lithium metal anode confirmed long-term stability with uniform lithium plating formation.  

Park Jang-Woo, the first author of the study, stated, “This research demonstrates that separators can go beyond acting as a physical barrier and actively control the ionic environment inside batteries.” He added, “While solutions to this issue have traditionally been proposed at the electrode and electrolyte levels, this study presents a new design strategy in which the separator regulates the behavior of electrolyte anions, reduces side reactions within the battery, and efficiently guides ion transport, thereby enhancing the stability of next-generation high-energy lithium batteries.”  

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and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The findings were published online in March 2026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under the title 'Active Separators Featuring PF6- Anion-Regulating Interface for Long-term Stable Li-based Batteries.'

 

2026-04-09

PKNU Research 1000 Kim Jae-Jin | Development of a Next-Generation Urban Climate Model “Moisture Cycles Significantly Influence Urban Climate”: Development of the Next-Generation Urban Climate Model ‘BECLOUD’- Research team led by Professor Kim Jae-Ji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develops a next-generation CFD model that precisely simulates urban moisture and phase-change processes-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A research team led by Professor Kim Jae-Jin and master’s student Lee Hyun-Ji from the Major in Environmental Atmospheric Sciences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developed a new urban climate model called BECLOUD (Building-rEsolving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model incorporating Output of Urban moisture and Dynamics), which integrates warm-cloud microphysics into a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model with building-scale resolu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published in the March issue of the international journal (Impact Factor: 12.0), published by Elsevier. Urban climate research has traditionally focused on analyses centered on heat and momentum, such as urban heat islands (UHI), turbulent structures, and pollutant dispersion. However, in real urban atmospheres, microphysical phase-change processes―including the condensation and evaporation of water vapor and latent heat release―have a significant impact on heat and moisture balances. In particular, under hot and humid summer conditions or during periods before and after rainfall, these phase-change processes can substantially alter local thermal environments and humidity structures. Conventional mesoscale weather models include cloud microphysics but have limitations in accurately reproducing the complex flow structures at the building scale. In contrast, building-resolving CFD models allow for precise analysis of airflow, but processes such as moisture condensation and phase changes are often treated in a simplified manner.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the research team developed an integrated model that combines warm-cloud microphysical processes―including the phase changes of moisture variables―with microscale turbulent structures formed by building geometries. This approach enables the quantitative simulation of moisture transport, latent heat exchange, localized humidity amplification, and cooling effects within urban spaces at the building scale. The team confirmed that turbulent mixing and moisture evaporation occurring in densely built areas interact to induce localized changes in the thermal environment, and that this coupled effect strengthens the nonlinearity of urban climate systems. The key implication is that the urban atmosphere should be understood not simply as a heat-transfer system, but as a complex system in which energy and moisture cycles are closely interconnected. Professor Kim Jae-Jin explained, “This study can be extended to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including the evaluation of urban thermal environments, analysis of humidity changes before and after precipitation, estimation of urban evapotranspiration, and the analysis of condensation behavior under extreme weather conditions.” He added, “The most significant outcome of this research is that high-resolution urban climate simulation technology can provide a hydrological scientific basis necessary for smart city design and the development of climate adaptation infrastructure.” This approach also shows strong potential for application in the analysis of Urban Air Mobility (UAM) operating environments. Low-altitude aerial vehicles can be affected not only by average wind speeds, but also by microscale atmospheric phenomena such as turbulence amplification around high-rise buildings, localized moisture condensation, reduced visibility, and potential cloud formation. By simultaneously considering moisture dynamics and phase-change processes at building-scale resolution, this model is expected to serve as a scientific foundation for evaluating vertiport (UAM takeoff and landing site) locations, diagnosing low-altitude weather risks, and establishing operational safety standards. Professor Kim Jae-Jin’s research team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conducted this study with support from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s project on developing core technologies for the Korean Urban Air Mobility (K-UAM) safe operation system (RS-2024-00404042). 2026-03-12
PKNU Research 1000 Kim Jong-Hyeong | Eco-Friendly Semiconductor and Ultra-Sensitive Sensor Research ‘Draws Attenti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Kim Jong-Hyeong ‘Draws Attention’ for Research on Eco-Friendly Semiconductors and Ultra-Sensitive Sensors- Consecutive publications in SCIE journals; global research achievements expanded with support from the RISE program Professor Kim Jong-Hyeong (Major in Materials Engineering)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recently gained international attention by presenting a series of notable research achievements in the fields of eco-friendly semiconductor materials and next-generation sensor technologies. Professor Kim recently published a paper titled “Dissolution study of biodegradable Magnesium Silicide thin films for transient electronic applications” in the renowned SCIE-indexed international journal , demonstrating that magnesium silicide (Mg₂Si)―an eco-friendly semiconductor material that operates stably for a certain period and then dissolves without a trace when exposed to specific environmental conditions―can function as a practically applicable semiconductor. The study has been recognized for its academic and industrial significance, as it experimentally verified the feasibility of biodegradable electronic devices (Transient Electronics). In addition, another paper titled “Synergistic Meta-Perforated Substrates for Hypersensitive Crack-Based Strain Sensors,” which maximizes ultra-fine strain detection performance through a specialized geometric design applied to the substrate, is also scheduled to be published in the same journal. The study presents the potential of ultra-sensitive sensor technology applicable to a wide range of fields, including wearable devices, precision healthcare monitoring, and next-generation robotic sensors. Professor Kim Jong-Hyeong has continued to achieve internationally recognized research outcomes in next-generation electronics and sensor technologies, following the publication of his study on solar-powered levitating ultralight nanolattice structures in the globally renowned journal in August last year. These research achievements were supported by the “Global Collaborative Research Expansion Program in Specialized Fields” operated by the RISE Program Office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The program has been strengthening global research networks by providing funding for international joint research with leading overseas universities and global companies, as well as for the generation of collaborative research outcomes. Through this initiative, the university actively supports the global expansion of its research achievements and their connection to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As a research-oriented universit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continues to promote various initiatives aimed at nurturing research talent and strengthening research and development capabilities to lead the future industries of the region.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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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신입생 프로그램 '학부(과)별 비전 위크' 안내
★ 다른 단과대학 회차 신청 가능★ 프로그램 개요1. 강의명 : 학부(과)별 비전 위크2. 일 시 : 2026년 3월 ~ 6월 /  8시간(1일 4시간)  *학과별 상이 / 추후 공지3. 장 소 :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 (회차별 개별 공지)4. 대 상 : 학부 신입생 (1학년)5. 인 원 : 40명6. 내 용 : 팀 활동과 나의 경험 분석을 통해 ‘나의 미래’와 ‘나의 비전’을 찾고 맞춤형 직무 및 전공 탐색★ 신청방법 및 안내사항1. 신청기간 : 2026. 3. 9.(월) ~ 마감 시까지2. 신청방법 : 부경아이AI 비교과을 통한 온라인 신청   *포털 → 부경아이AI → 비교과 프로그램 → '프로그램명' 검색 → 수강신청3. 기 타 :선착순 마감   ● 포털 접속 portal.pknu.ac.kr              ※ 문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 담당자 (T. 051-629-6751)
2026-03-26(목) ~ 2026-06-26(금)
NotebookLM 기반 AI 리터러시 실습 교육
* 교육명: NotebookLM 기반 AI 리터러시 실습 교육* 일시: 2026. 07. 03.(금) 15:00 ~ 18:00* 장소: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누리관 2224호* 대상: 부산시 관내 대학생, 직장인 및 AI 활용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신청기간: 2026. 06. 01.(월) ~ 06. 19.(금)*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구글폼)* 신청링크: https://forms.gle/xdRCw8k2jwmpyKdw5* 참가비: 무료    ※ 참가자 대상 다과 및 간단한 식사 제공 예정 
2026-07-03(금) ~ 2026-07-03(금)
2026학년도 신입생 및 재학생 실태조사 참여 이벤트
부경인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실태조사 참여 이벤트★ 국립부경대학교 학생상담센터에서는 2026년 신입생 및 재학생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태조사 결과는 국립부경대학교 발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 벤 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지급(5월 첫째주 지급)(참여기간) ~ 4월 19일(일)까지(대 상) 국립부경대학교 재학생 모두(참여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실태조사 참여, 10분이면 응답가능!(문 의) 학생상담센터 051-629-6763 (26학번)신입생 실태조사 링크↓↓https://forms.gle/nAAA7wWj81FGofP88 (2~4학년)재학생 실태조사 링크↓↓https://forms.gle/6FSUzmXvm2VFuYwH6  
2026-03-23(월) ~ 2026-04-19(일)
2026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 프로그래밍 경진대회경진대회
[2026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안내]본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에서는 아래와 같이 프로그래밍경진대회를 안내드리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대회일시: 2026. 5.12.(화) 10:00~12:00 (강의실(9:30)/온라인(9:40)입실 완료)                * 9:40까지 온라인 입실 미완료시 시험 응시 불가 ■ 대회장소: 누리관, 웅비관 내 실습실             응시장소 5/11(월) 개별 안내 예정■ 대상: 국립부경대학교 전 학부 재학생(휴학생, 졸업유예자 응시불가)■  신청기간: 2026. 4. 13.(월) 9:00 ~ 5. 7.(목) 23:59■  신청방법    1) 포털-부경AI-비교과(웨일비)를 통한 신청 필수(미신청시 시험 응시 불가)    2) 비교과 신청 후 프로그래머스 단체접수 특별시험 전용 홈페이지 직접 신청     (https://certi.programmers.co.kr/organization/pukyong)    3) 시험 접수 방법 아래 링크 참조      https://buly.kr/15QiXLp■ 시상식(시상식 불참시 수상 불가)일시: 2026. 5. 12.(화) 16:00 ~ 17:00장소: 향파관 409호(*예정)■ 참여자 혜택-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 위드마일 점수 부여 : 20점       * 2025년 기준(단,2026년 개정시 마일리지 점수 변경될수 있음)       - 참여자 중식 및 다과 제공- 만족도 조사 참여자 생협 상품권(10,000원 상당) 제공
2026-04-13(월) ~ 2026-05-12(화)
[선착순 마감] 2026 광안대교 국제걷기축제 무료 참가학생 모집 안내
*2026 광안대교 국제걷기축제 무료 참가학생 모집 안내* 차로만 쌩쌩 달리던 광안대교를 직접 걸어서 건널 수 있는 특별한 기회!2026 광안대교 국제걷기축제에 무료로 참가할 국립부경대 재학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행사 정보>- 일 시: 2026. 5. 10.(일) 07:45 ~ 13:00- 행사구간: BEXCO광장-광안대교-국립부경대 대운동장- 대상 및 인원: 국립부경대 재학생 50명(선착순 모집)- 신청방법: 네이버폼 접수 > 링크: https://naver.me/GQG4GjBT > 신청기간: 2026. 4. 14.(화) 00:00 ~ 2026. 4. 15.(수) 18:00※ 선착순 선정자는 2026. 4. 15.(수) 이후 개별 문자 안내 예정<무료 참가학생 혜택>- 참가비 면제- 안전사고 대비 단체보험 가입(국제신문 일괄처리)- 배번 및 경품권 제공- 기념품 제공 (추후 총무과에서 별도 수령)
2026-04-14(화) ~ 2026-04-15(수)
2026 「Blue Ocean 청년창업」 만선(滿船) 콘서트
우리 대학에서는 해양수산 산업 분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청년층의 관심 및 참여 확대를 위해「2026 Blue Ocean 청년창업 만선(滿船) 콘서트」를 개최하오니,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행사개요  가. 행 사 명: 2026 「Blue Ocean 청년창업」 만선(滿船) 콘서트  나. 행사일시: 2026. 4. 30.(목) 14:00 ~ 18:00  다. 행사장소: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부경컨벤션홀  라. 참석인원: 부산지역 대학(원)생, 예비 및 초기창업자 등 150명 내외  마. 운영내용: 수산분야 창업 정보 제공, 성공사례 공유 및 네트워킹 운영 등    - 만선등대: 해양수산 분야 창업 지원기관 및 유관기관 참여를 통한 창업 지원사업 안내 등    - 만선데모: 해양수산 분야 유망 창업기업 제품·기술·서비스 전시 및 시연을 통한 창업 아이템 홍보    - 만선토크 & 만선밋업: 해양수산 분야 창업가·산업 전문가 토크콘서트 및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  바. 참여기관    - 주최/주관: 국립부경대학교 RISE 사업단 / 부산테크노파크    - 후원기관: 부산광역시, (사)청년과미래    - 협력기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2. 참석등록: 구글폼 등록 (https://forms.gle/AZ9zVwqQFwUBEkzQ6)3. 등록기한: ~ 2026. 4. 29.(수) 18:00까지4. 문 의 처: 국립부경대학교 김환 주무관(☎ 051-629-7697) 
2026-04-17(금) ~ 2026-04-30(목)
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 사업 홍보 안내
1. 관련: 교육부 공고 제2026-158호(2026.4.2.)2. 교육부에서 주관하는「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사업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창업에 열정이 있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사업내용: 유망 학생 창업팀 발굴 및 학생창업 특화 교육과정, 선·후배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실전 창업역량 강화 등  나. 참가자격: 초중고교, 학교 밖 청소년, 대학(원)생 ※ 재학생 및 휴학생, 수료생 모두 신청 가능(졸업생 불가)  다. 모집규모: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고득점 순 학생창업팀 400팀 선발구분참가자격선발규모성장 트랙공고일 기준 팀 구성원 전원 국내 학교 소속 학생 창업팀 ※ 예비창업팀 및 기창업팀 참가 가능360팀(우선선발 60팀)- 전문대 학생이 팀 대표자인 팀(50팀)- 유학생이 팀 대표자인 팀(10팀)도약 트랙 공고일 기준 팀 구성원 전원 국내 학교 소속 학생 창업팀* ※ 기창업팀만 참가 가능 * ‘26.4.27.까지 창업 시 창업팀으로 인정40팀(부처통합 경진대회 연계)- 고득점순 통합 본선* 진출(19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라. 신청방법: 창업유망팀300+ 홈페이지(https://u300.kr/)에서 온라인 신청  마. 신청마감: 2026. 5. 6.(수) 17:00까지  바. 주요일정모집→온라인 서류심사→온라인 발표심사→학생창업팀 특화 교육과정홍보 및 모집600팀 선발(최종선발 1.5배수)400팀 선발성장 360팀 / 도약 40팀~ 5.6.(수)5.8.(금)~5.13.(수)5.27.(수)~5.30.(토)6월 ~ 
2026-04-20(월) ~ 2026-05-06(수)
「2026 모두의 창업」 도전자 모집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부담없이 창업할 수 있는전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국립부경대학교와 함께해요~! 국립부경대학교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할 도전자를 모집하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주요혜택    -  파격적 투자 지원: 최대 10억원 이상의 1위 특전    -  실전형 멘토링 지원: 성공한 선배 창업가 및 전문가의 밀착 가이드    -  사업화 자금: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을 위한 든한 초기 자본 지원    -  탈락해도 아이디어 접수만으로 도전경력증명서 발급(정부 창업 지원 사업 참여 우대)           ◆ 모집안내    -  신청대상: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전국민 누구나, 예비창업자, 3년이내 창업자    -  신청기간: ~ 26. 5. 15.(금) 16:00까지    -  신청방법: 모두의 창업 홈페이지 접속 후 도전하기, 국립부경대 선택 ☎ 문의    -  모두의 창업: 국번없이 1357+5    -  국립부경대: 051-629-5205
2026-04-22(수) ~ 2026-05-15(금)
John Campbell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 초청 금융세미나
John Campbell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 초청 금융세미나 개최 일시: 2026. 5. 7.(목) 16:00~17:30장소: 국립부대학교 대학극장내용: 최근 금융시장 변화 및 자산배분 전략    
2026-04-23(목) ~ 2026-05-07(목)
Announcement of the "2026 Promising Student Startup Team 300+"
-------------------------------------------------------------------------------------------------------------------------Ministry of Education No. 2026 - 185 Announcement of the Revised "2026 Promising Student Startup Team 300+"To identify and nurture entrepreneurial talent with an entrepreneurial mindset,we hereby announce the recruitment of student startup teams to participate in the “2026 Promising Student Startup Team 300+”, which provides stage-based educational programsApril 23, 2026Minister of Education ---------------------------------------------------------------------------------------------------------------------------------○ Online Information Session   : https://youtu.be/mvOiUZVSTf4?si=fE7cjrnyecmsS6oH○ Schedule Overview - Application Period: April 8, 2026(Wed.) 18:00 ~ May 6(Wed.) 17:00○ Contact ※ For accurate responses and guidance, please contact us via the Kakao Channel first.  KakaoTalk Channel: http://pf.kakao.com/_xiAyNd  Phone: 02-6953-2698, 2676, 2675  e-mail: education@koef.or.kr-------------------------------------------------------------------------------------------------------------------------
2026-04-24(금) ~ 2026-05-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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