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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사회복지학전공 교수진, 대학에 3천만 원 쾌척- 개교 80주년 응원 기부 릴레이 동참- 사회복지의 낭만, ‘낭만 장학금’ 기부 릴레이로 더 큰 가능성 열다△ 사회복지학전공 교수진 등 참석자들이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사회복지학전공 교수진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사회복지학전공 김은정, 오영삼, 허원빈, 노법래 교수는 4월 29일 오전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교수진이 ‘낭만 장학금’을 기부하자는 뜻을 모았다. 우리 학생들과 대학이 멋지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배상훈 총장에게 3천만 원을 전달했다.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 응원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사회복지학전공 교수진은 27번째 주자로 참여했다.이 기부 릴레이에는 앞서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전 총동창회장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 박필선 세영식품㈜ 대표, 부경CEO아카데미 1기 원우회, 총동창회장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 금대수 꿈잡끼교육네트웍스 이사장, BNK금융그룹, 정대규 ㈜인리치인재교육원 대표, 원용선 교육혁신처장, 규슈대 학생들, 전 총동창회장 이승철 유국산업㈜ 대표, 하명신 대외부총장, 환경지질과학전공·환경공학전공 교수진 등이 동참한 바 있다.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29)조회수 96국립부경대, THE 아시아대학평가에서 거점국립대 넘어 약진- ‘351-400위’로 전년 대비 대폭 상승 … 전국 국립대 7위 성과부산의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2026 THE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아시아 순위 ‘351-400위’에 오르며 전국 국립대 가운데 공동 7위를 기록했다.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The Times Higher Education)는 아시아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여건과 연구환경, 연구품질, 산학협력, 국제화 등 5개 핵심지표와 17개 성과지표를 평가한 결과를 지난 4월 23일 발표했다.국립부경대는 이번 평가 결과 아시아 순위가 전년도 401-500위에서 큰 폭(50위)으로 뛰어올라 351-400위를 기록했다. 국내 순위도 35위에서 30위로 5계단 상승했다. 전국 국립대 중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공동 7위에 올랐다. 이번에 발표된 아시아 순위 800위 내에는 거점국립대 9곳과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주요 사립대 등 41곳이 이름을 올렸고, 거점국립대가 아닌 국립대로는 국립부경대와 서울과학기술대만 800위 내에 들었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대부분의 대학 순위가 하락한 가운데, 41곳 대학 중 국립부경대 등 8곳만 전년 대비 순위가 올랐다. 국립부경대는 산학협력 지표 점수가 크게 오르는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국립부경대는 이번 평가 결과에 이어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대학 혁신전략을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29)조회수 105“AI 평가시스템, 교사 권위 낮추지만 교사-학생 협력 강화”- 국립부경대 연구팀, 국제학술지 에 연구 결과 게재△ 연구진 사진. 왼쪽부터 펑위안 박사과정생, 허균 교수, 현순안 학술연구교수. AI 평가시스템이 교사의 평가 권위를 낮추지만, 교사와 학생 간의 협력 관계는 강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국립부경대학교 대학원 교육컨설팅학과 펑위안 박사과정생과 허균 교수, 국립순천대학교 현순안 학술연구교수 연구팀은 논문 ‘Reconstructing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n AI-Based Assessment Systems: Authority Transfer or Collaborative Evolution?’을 통해 이 같은 AI 교육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 논문은 국제학술지
환경공학전공 교수진, 대학에 2,500만 원 쾌척- 개교 80주년 응원 … 연구중심대학 우수 인재 양성 지원△ 환경공학전공 교수진 등 참석자들이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환경공학전공 교수진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2,500만 원을 기부했다.환경공학전공 김상단, 김일규, 남기전, 노영민, 박상훈, 손윤석, 이준엽, 이태윤 교수 등 8명은 “지역 대표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발전기금 2,500만 원을 4월 28일 대학에 전달했다.환경공학전공 교수진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학내외에서 기부가 잇따르는 것을 보고 우리 교수진들도 뜻을 모으게 됐다. 우리 학생들이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 응원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펼치는 가운데, 환경공학전공 교수진은 26번째 주자로 참여했다.이 기부 릴레이에는 앞서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전 총동창회장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 박필선 세영식품㈜ 대표, 부경CEO아카데미 1기 원우회, 총동창회장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 금대수 꿈잡끼교육네트웍스 이사장, BNK금융그룹, 정대규 ㈜인리치인재교육원 대표, 원용선 교육혁신처장, 규슈대 학생들, 전 총동창회장 이승철 유국산업㈜ 대표, 환경지질과학전공 교수진, 하명신 대외부총장 등이 동참한 바 있다.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환경공학전공 이준엽 주임교수(왼쪽)가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외홍보센터 (2026-04-28)조회수 209국립부경대 하명신 대외부총장, 대학에 1천만 원 쾌척- 개교 80주년 응원 … 24일 발전기금 전달식△ 하명신 대외부총장(왼쪽)이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하명신 대외부총장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하명신 대외부총장은 4월 24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배상훈 총장에게 1,000만 원을 전달했다.하명신 대외부총장은 “국립부경대학교가 앞으로도 우수 인재를 키우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대학으로 한 번 더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이 힘을 보태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 응원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하명신 대외부총장은 25번째 주자로 참여했다.이 기부 릴레이에는 앞서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전 총동창회장 정용표 ㈜케이에이엠 대표, 박필선 세영식품㈜ 대표, 부경CEO아카데미 1기 원우회, 총동창회장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 금대수 꿈잡끼교육네트웍스 이사장, BNK금융그룹, 정대규 ㈜인리치인재교육원 대표, 원용선 교육혁신처장, 규슈대 학생들, 전 총동창회장 이승철 유국산업㈜ 대표, 환경지질과학전공 교수진 등이 동참한 바 있다.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대외홍보센터 (2026-04-24)조회수 250국립부경대,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에 명예박사 학위 수여- 23일 학위수여식 … 전문 경영인으로서 국가 산업 발전 기여 공로△ 박세호 회장(가운데)이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고 배상훈 총장(왼쪽), 한경수 연구부총장 겸 대학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4월 23일 오후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박세호 우주씰링스그룹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박세호 회장은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전문 경영인으로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박세호 회장은 1982년 우주가스팩공업 설립 이후 40여 년간 가스켓·패킹·씰 분야를 개척해 지역 대표 기업인 우주씰링스그룹을 일궜고, 국제적인 품질 경쟁력으로 지역과 국가의 제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그는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활약과 함께 상생과 나눔에도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존경받는 리더로도 인정받고 있다.또한 국립부경대 동문으로서 현재 제15대 총동창회장이자, 부경CEO아카데미 제1기 고문으로 활약하며 동문 화합과 대학 발전에도 힘써왔다. 박세호 회장은 “기업을 경영하면서 학문과 배움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껴왔는데, 그런 염원을 풀어준 곳이 바로 모교인 국립부경대학교”라며, “앞으로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을 향한 모교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배상훈 총장은 “박세호 회장님께 영예의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행사를 열게 돼 정말 뜻깊다”며, “회장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우리 대학은 지역과 국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으로서 더욱 자랑스러운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박세호 회장이 학위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배상훈 총장이 학위수여식사를 하고 있다.△ 답사하는 박세호 회장.△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세호 회장과 배상훈 총장 등 참석자들이 대학본부 앞에서 기념식수를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외홍보센터 (2026-04-23)조회수 193국립부경대, 해수부 ‘한국형 씨그랜트’ 선정- 2030년까지 49억 원 규모 … 영남·제주 현안 해결·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사업(한국형 씨그랜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해양수산 분야의 지역현안 연구를 수행하며 성과를 확산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국립부경대는 전국 4개 권역(서해, 동해, 서남해, 영남·제주) 가운데 영남·제주씨그랜트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국립부경대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4년 9개월간 총 49억8,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특화 연구와 인재 양성에 나선다. 국립부경대는 지난 2014년부터 영남지역 씨그랜트 사업을 수행해오며 해양수산 분야 지역혁신 거점 역할을 해왔다.이번 사업에는 국립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센터장 김경회·해양공학과 교수·사진)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제주대학교와 ㈜해양생태기술연구소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해양환경공단, 굴수하식수협 등도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자체와 어업인, 해양수산 유관기관의 수요를 반영해 어촌·어민 복지, 연안 보전·개발, 해양문화관광, 해양수산 안전 등 지역현안 연구과제를 발굴 및 수행한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톱니모자반 활용 해양바이오 헬스케어 개발 △연안오염퇴적물 기반 신재생에너지 생산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질병의 시공간적 변화 분석 △블루카본 증대형 해양경관 그랜드디자인 기술 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장밀착형 미래세대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 융합형 교과목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민·관·산·학 네트워크 및 글로벌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현안 전문연구인력 석·박사 37명 배출, 해양수산 분야 취업 26명 등 구체적 성과를 낼 계획이다.김경회 교수는 “국립부경대가 수행해 온 해양수산 분야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현안 문제 해결에 부합하는 현장밀착형 연구를 수행하고, 성과 확산과 전문연구인력 양성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23)조회수 396인체 장관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차세대 식품 포장 소재로 주목- 국립부경대 김영목 교수팀 성과 … 냉장 연어 신선도 유지·항균·항산화 효과 입증- 화학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국립부경대, ‘총장이 쏜다’ 중간고사 학생 응원- 배상훈 총장, 학생 800명에게 샌드위치·음료 증정△ ‘총장이 쏜다’ 행사 전경.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4월 22일 오전 청운관 앞 백경광장에서 무료 간식 나눔 행사 ‘총장이 쏜다’를 개최했다.이날 배상훈 총장과 보직자들은 중간고사 기간(21일~27일)을 맞아 학생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직접 나눠주며 응원했다.국립부경대는 대학 생활협동조합의 수익을 구성원에게 환원하고, 학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날 총 800명분의 간식을 제공했다.이날 배상훈 총장은 시험공부를 하다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일일이 격려의 말을 전하며 소통했다.한편, 국립부경대는 ‘총장이 쏜다’를 비롯해 ‘천원의 아침밥’ 등 학생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22)조회수 410국립부경대, ‘양자AI연구소’ 국내 대학 최초 개소 … 차세대 양자 AI 기술 선점 나서- 14일 개소식 및 KRISS 이용호 단장 초청 기념강연 개최△ 개소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영선 교수(양자AI연구소 부소장), 함재균 단장(KISTI 양자컴퓨팅서비스연구단), 우상욱 교수(양자AI연구소 소장), 박운익 교수(대외협력처장), 배상훈 총장, 김학준 교수(자연과학대학장), 이용호 단장(KRISS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 김동현 국장(부산광역시 미래기술전략국), 백승욱 단장(한국연구재단 양자기술단)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내 양자 기술과 인공지능(AI) 융합 연구를 선도할 새로운 거점이 문을 열었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4월 14일 자연과학1관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양자AI연구소(소장 우상욱) 개소식과 기념강연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행보에 나섰다.이 연구소는 양자역학 기반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관련 학술적 연구 및 다학제 간 응용 기술에 관한 연구를 촉진·개발하기 위해 신설됐다.연구소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양자과학과 AI 기술 융합을 선도해 차세대 지역 정주 인재 양성 △AI 국가 전략과 연계해 지역 혁신 거점으로서 균형 발전 선도 △동남권 전략 산업과 접목해 신산업 창출과 기술 상용화 촉진 △국내·외 대학, 연구소 및 산업체와의 공동연구 및 교류협력사업 수행 등에 나설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이용호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 단장, 함재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양자컴퓨팅서비스연구단 단장, 백승욱 한국연구재단 양자기술단 단장, 김동현 부산광역시 미래기술전략국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가했다.우상욱 연구소장(물리학과 교수·팜캐드 대표)은 개소식에서 양자컴퓨팅과 AI 융합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양자기술은 AI와 결합하면 고에너지 물리, 재료과학, 생명과학과 같은 학문 분야부터 제약/바이오, 물류, 금융, 이차전지와 같은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우상욱 교수는 양자컴퓨팅과 AI 기술을 융합해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테크 기업 ㈜팜캐드 대표이기도 하다.배상훈 총장은 “양자AI연구소는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국가 전략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연구소 개소식에 이어 이용호 KRISS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 단장의 ‘양자컴퓨팅 개발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한 양자컴퓨팅 기술의 최신 동향과 상용화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17)조회수 394국립부경대, 해수부 ‘수산식품 자동화·혁신연구센터’ 선정- AI 기반 블루푸드 융합 인재양성 … 5년간 40억 원 지원△ 참여연구진. 왼쪽부터 이상길, 남원일, 최윤희, 하지환, 최우영, 곽호정, 박종용 교수.국립부경대학교 이상길 교수(식품영양학전공) 연구팀이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양성사업’ 내 ‘수산식품 자동화·혁신연구센터’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해양수산 분야의 융복합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목표로 추진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연구팀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5년간 최대 40억 원의 지원을 받아 AI 기반 수산식품 가공 기술 고도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이번 연구는 수산식품 가공 전 과정에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빅데이터,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 개발과 현장형 인재 양성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국립부경대는 블루푸드 생산·가공부터 맞춤형 식품 개발, 수산 부산물 자원화까지 전주기 연구를 수행하고, 45명 이상의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산학협력 기반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운영해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형 융복합 인재를 배출한다.이번 연구에는 이상길 교수를 중심으로 남원일(전자공학), 하지환(빅데이터융합), 최우영(제어계측공학), 박종용(조선해양시스템공학), 곽호정(식품공학), 최윤희(양식응용생명과학) 교수 등 다양한 분야 연구진이 참여해 AI 기반 수산식품 가공 로보틱스 제어, 맞춤형 식품 설계,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등 초융복합 연구를 수행한다.이와 함께 동국대, 부산대, 경북대, 동의대, 전주대와 협력해 공동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하고, 전국 단위 블루푸드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요 과제는 △비정형 수산물 가공을 위한 AI 기반 로보틱스 제어 시스템 개발 △개인맞춤형 수산식품 및 유연 생산 기술 개발 △수산 부산물 활용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제조 등이다. 특히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상길 교수는 “이번 사업은 수산식품과 첨단 공학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연구·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가능한 블루푸드 산업을 이끌 융복합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16)조회수 514국립부경대, ‘2026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선정- AI 실무인재 양성 거점으로 도약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K-디지털트레이닝 AI캠퍼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K-디지털트레이닝 AI캠퍼스 사업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핵심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산업계가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국가 직업훈련 사업이다. 특히 기존 단일 과정 중심에서 확장된 캠퍼스형 모델로, 다양한 AI 특화 교육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AI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산업현장 수요에 기반한 프로젝트 중심 교육(PBL)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MLOps 등 AI 핵심 기술을 실무 중심으로 습득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산업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국립부경대는 그동안 축적해 온 AI 및 소프트웨어 교육 인프라와 GPU 기반 실습 환경,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사업 책임을 맡은 노맹석 교수(빅데이터융합전공)는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AI캠퍼스 사업을 통해 실무형 AI 인재 양성의 선도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립부경대는 이번 AI 캠퍼스 선정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교육비 전액 국비 지원은 물론, 매월 60만 원의 훈련장려금 지급, 최신 노트북 무상 대여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교육생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15)조회수 516차세대 전고체전지용 고니켈 양극 수명·출력 동시에 잡았다- 국립부경대·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공동 연구 성과- 재료과학 상위 5% 국제 학술지
국립부경대·중앙대, ‘금속 회수율 99%’ 폐이차전지 재활용 친환경 혁신 기술 개발- 고민성·채수종·장해성 교수팀 공동연구팀 성과- 국제학술지
대학이 기업 키웠다 ‘매출 31%↑·고용 89명·수출 1,600억’- 국립부경대, 라이즈 사업으로 용당캠퍼스 입주기업 지원 성과 ‘주목’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지난해 라이즈(RISE) 사업을 본격 운영한 결과 대학 입주기업들의 매출 증가, 신규 고용 창출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국립부경대는 부산형 라이즈 사업의 세부과제인 ‘캠퍼스 기반 지역 활성화’ 단위과제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용당캠퍼스를 지·산·학·연 협력 거점으로 고도화해 왔다.국립부경대 용당캠퍼스에 입주해 있는 150여 개 기업 가운데 이 라이즈 사업 단위과제의 직접 지원을 받은 49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총 89명의 신규 고용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연속 입주한 19개 기업의 매출액은 271억에서 354억으로 약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립부경대는 라이즈 사업을 통해 용당캠퍼스에 지·산·학·연 협력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전주기 지원 체계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한다.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R 피칭덱 제작, 마케팅 지원 등 기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성장 단계 기업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및 R&BD(연구개발 기반 사업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원한 결과라는 것.특히,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지원단’ 프로그램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해외 정부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협력 포럼 개최, 국제 전시회 참가, 글로벌 테크 밋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난 한 해에만 총 3건, 약 1,600억 원의 수출 확약을 성사시키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은 “라이즈 사업을 통한 입주기업의 매출 성장과 고용 창출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용당캠퍼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산·학 협력 모델을 확산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4-08)조회수 516국립부경대, 삼성전자와 손잡고 AI/DT 기반 ‘스마트 캠퍼스’ 구축- 7일 국립부경대학교와 삼성전자, 스마트 캠퍼스 관련 MOU 체결△ 협약식 참석자들이 대학본부 1층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국립부경대학교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AI/DT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구축한다. 국립부경대와 삼성전자는 4월 7일 오전 부산 대연동 국립부경대 대학본부에서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개발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과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장은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를 대상으로 ‘스마트 캠퍼스 솔루션’ 구축에 필요한 제반 투자와 관련 기술 개발, 성능 검증 및 서비스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AI/DT 솔루션 사업 협력까지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국립부경대에 구축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캠퍼스 솔루션은 크게 공조·조명·전력·신재생 등 빌딩 내 주요 설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하는 ‘b.IoT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으로 원격에서 공조 설비를 모니터링 및 고장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유지보수 솔루션 ‘SmartThings Pro’, 실제 건물을 가상의 3D 모델링으로 구현해서 에너지·환경·보안 분야의 운영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전에 예측해서 운영 효율화를 극대화하는 ‘DT(디지털트윈)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이 솔루션들은 클라우드, IoT, AI 기반 최적화 알고리즘 등 캠퍼스 내 건물들의 최적 운영 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하는 차세대 기술이다.삼성전자는 최근 몇 년간 국내외 대형 오피스 빌딩, 연구소 및 공장/플랜트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b.IoT 솔루션을 적용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연간 15~18%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IPMVP 기준). 이번 협약은 단일 건물에서 더 넓은 다수의 캠퍼스 건물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b.IoT 솔루션을 확장하기 위한 첫 시도다. 대학교 캠퍼스는 일반 강의실과 사무실은 물론, 첨단 장비들이 있는 실험실과 연구실 등 다양한 공간이 수십 개 건물로 집적돼 있어 b.IoT 솔루션의 효과 검증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꼽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그동안 공동으로 진행해 온 연구진들이 소속된 국립부경대에 스마트캠퍼스 솔루션을 테스트베드로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우선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의 5개 건물에 b.IoT, Digital twin, SmartThings Pro,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에너지와 환경에 핵심적인 공조 설비를 비롯해 태양광 등 전력과 조명, 보안, 네트워크 등 분야에 걸친 통합 운영 실증을 진행한다. 향후 3년간 기술 실증을 통해 AI 기반 최적제어 알고리즘, IoT 솔루션 개발을 비롯,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가상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기술개발과 성능 검증을 진행하고 단계적으로 향후 신축되는 건물 및 전 캠퍼스 확대를 통해 국내 최고의 AI 기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국립부경대는 삼성전자와 AI 공동연구센터(가칭 AI융합혁신원)를 구성해 냉동공조공학과, 건축공학과, 소방공학과 등 연구진들이 산학 공동과제도 수행하고, 향후 기계공학, 디자인 등 관련 전공 연구진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연구를 통해 이 분야 현장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도 양성한다. 부산 지역과 산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스마트 캠퍼스 구축과 친환경 에너지 절감 기술 확산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경투데이> △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임성택 한국총괄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artners with Samsung Electronics to Establish an AI/DT-Based “Smart Campus”- On the 7th,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Samsung Electronics sign an MOU on smart campus collaborati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partnered with Samsung Electronics to establish an AI/DT-based smart campus solution, the first of its kind in Korea. On the morning of April 7, the two institution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at the university’s main administration building in Daeyeon-dong, Busan, to promote joint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cooperation for building a smart campus. At the signing ceremony, President Sang-Hoon Bae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and Lim Sung-Taek, Head of Samsung Electronics Korea, agreed to collaborate on investment, technology development, performance verification, and service implementation required for the “smart campus solution” at the university’s Daeyeon Campus. They also agreed to further expand their cooperation to include AI/DT solution business initiatives in the future. The smart campus solution to be implemented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 by Samsung Electronics consists of three main components: the “b.IoT solution,” which integrates and operates key building facilities―such as HVAC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lighting, power, and renewable energy systems―on a single platform; “SmartThings Pro,” a cloud-based maintenance solution that remotely monitors HVAC systems and predicts and analyzes potential failures; and a “DT (Digital Twin) solution,” which creates a virtual 3D model of actual buildings to analyze and forecast operational data in areas such as energy, environment, and security, thereby maximizing operational efficiency. These solutions represent next-generation technologies that leverage cloud, IoT, and AI-based optimization algorithms to simultaneously achieve optimal building operation environments and energy efficiency across campus facilities. In recent years, Samsung Electronics has carried out demonstration projects applying its AI-based b.IoT solutions to large office buildings, research institutes, and factories/plants both in Korea and abroad, confirming annual energy savings of 15-18% (based on IPMVP standards). This agreement marks the first attempt to expand b.IoT solutions from a single-building model to the integrated operation of multiple campus buildings. University campuses, which consist of dozens of buildings encompassing lecture halls, offices, laboratories, and research facilities equipped with advanced equipment, have been identified as optimal environments for verifying the effectiveness of b.IoT solutions. Accordingly, Samsung Electronics has decided to establish the smart campus solution at Pukyong National University―where joint research has already been conducted―as a testbed. Under this agreement, the two institutions will first implement the b.IoT, Digital Twin, and SmartThings Pro solutions in five buildings 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s Daeyeon Campus in a phased manner, and conduct integrated operation demonstrations across various domains, including air conditioning systems, which are critical to energy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as well as power (including solar energy), lighting, security, and networks. Over the next three years, they will carry out technology validation, including the development of AI-based optimal control algorithms and IoT solutions, as well as virtual simulations using digital twin technology, along with performance verification. Based on these outcomes, the project will be gradually expanded to newly constructed buildings and eventually across the entire campus, with the goal of establishing Korea’s leading AI-based smart campus. To this end,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lans to establish a joint AI research center (tentatively named the AI Convergence Innovation Institute) in collaboration with Samsung Electronics. Faculty members from departments such as Refrigeration and Air-Conditioning Engineering, Architectural Engineering, and Fire Protection Engineering will participate in industry-academic joint research projects, with plans to further expand participation to related fields such as Mechanical Engineering and Design. Through this collaboration, the university also aims to cultivate specialized professionals with practical expertise in the field. In Busan and across industry, expectations are growing that this agreement will serve as a significant milestone for the development of smart campuses and the wider adoption of eco-friendly energy-saving technologies.
대외홍보센터 (2026-04-07)조회수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