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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최고 등급 ‘우수’△ 지난해(2025년) 9월 성황리에 열린 ‘PKNU DREAM JOB FAIR’ 행사 모습.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고용노동부의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연차 성과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각 지자체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통합 연계하는 전달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특화 고용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철수)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PKNU DREAM JOB FAIR’는 57개 기업이 참여한 대형 박람회로, 지역 청년들에게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진로·취업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체계를 개별 역량 수준에 따라 트랙(시리즈) 형태로 설계하는 등 단계별·유형별로 프로그램을 정비하고, 채용기업과 합격자 정보 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인재 간 매칭 정확도를 높여 취업 합격률 제고를 위한 체계도 마련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동시에 잡았다. 국립부경대는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 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며 이번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앞으로도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26)조회수 125국립부경대, ‘THE 계열별 세계대학평가’ 2개 계열 국내 10위권 대 올라- 경영·경제(13위) 및 사회과학(15위) 분야 성과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2026 THE 계열별 세계대학평가’에서 경영·경제(Business & Economics)와 사회과학(Social Sciences) 2개 분야에서 각각 국내 13위, 15위에 오르며 학문 경쟁력을 입증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최근 발표한 THE 계열별 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115개국 2,100여 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여건, 연구환경, 연구영향력, 국제화, 산학협력 등 5대 지표를 종합해 평가하는 세계적 권위의 평가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평가에서 총 11개 학문 계열 중 6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경영·경제 분야에서는 세계 순위 501~600위, 국내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이 분야에서 교육여건과 연구영향력, 산학협력 지표가 특히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과학 분야에서도 세계 순위 601~800위, 국내 공동 15위에 올랐다. 산학협력과 국제화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연구 성과 확산과 글로벌 협력 확대 노력이 반영됐다. 국립부경대는 이 밖에도 생명과학, 자연과학, 공학, 컴퓨터과학 등 분야에서도 세계 순위에 포함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 배상훈 총장은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춘 연구 역량 강화와 국제화 전략으로 이번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앞으로도 세계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23)조회수 209국립부경대생, APSS 2025 ‘최우수 학생 논문상’- 안전공학전공 구민서△ 구민서 학생(왼쪽)이 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국립부경대학교 안전공학전공 구민서 학생(4학년)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안전 국제학술대회 ‘APSS 2025(Asia Pacific on Safety Symposium 2025)’에서 최우수 학생 논문상(Best Student Award)을 받았다. 구민서 학생은 최근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이 국제학술대회에서 “Development of An Accident Type Classification Framework for Heavy Equipment Operation to Seek VR Safety Education Requirements”(지도교수 이지은) 연구를 발표해 수상했다. 한국안전학회 주최로 ‘산업안전의 글로벌 도전: 에너지 전환에서 디지털 전환까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세계 10여 개국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200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됐다. 구민서 학생은 안전공학전공 이지은 교수의 인간공학 설계 안전 연구실에서 연구를 수행하며 중장비 운용사고 유형 분류 체계 개발 연구 결과를 학술대회에서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국립부경대 인간공학 설계 안전 연구실은 공학적 지식과 사회과학적 지식을 통합한 학제 간 연구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적 요인 기반 위험성 발굴, 인적 오류 예방을 위한 이론 개발, 인간-기계 시스템 설계 등 산업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22)조회수 196국립부경대, 자유전공학부 26학번 신입생 첫 OT 개최- 20일 대학극장 등 …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등 600여 명 참가- 학사제도 안내·친밀감 프로그램·수강지도 등 대학생활 첫걸음 준비△ 자유전공학부 오리엔테이션 단체사진.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1월 20일 대학극장, 부경컨벤션홀 등에서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자유전공학부는 신입생이 무전공으로 입학한 뒤, 2학년부터 본인의 진로 희망에 따라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학부다. 지난 2025학년도에 처음 신설된 이 학부는 올해 두 번째 신입생으로 900여 명을 선발했다. 자유전공학부 지원 전담기구인 학부대학 자유전공길라잡이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신입생들과 멘토단 등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부 소개를 비롯, 학사제도 및 대학생활 안내, 지도교원 소개, 지원 프로그램 안내, 캠퍼스 투어, 친밀감 형성 프로그램, 수강신청 지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자유전공학부 출신 선배들이 멘토단으로 참여해 전공탐색과 대학생활 노하우를 신입생들에게 직접 안내했다. 이어 자유전공학부 출신 선배들이 지난 1년간의 전공탐색 여정 발표회를 통해 특강을 진행하며 신입생들과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최호석 학부대학장은 “이번 행사가 자유전공학부생들의 즐거운 대학생활의 첫 시작이 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전공을 자유롭게 탐색하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 배상훈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진행 모습.△ 친밀감 형성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
대외홍보센터 (2026-01-20)조회수 508국립부경대 대학중점연구소, 국내외 대학·연구기관 진출 잇따라-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 보세 시바쿠마 연구교수, 김세창·조경진 연구원△ 왼쪽부터 보세 시바쿠마 전임연구교수, 김세창 박사, 조경진 박사.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센터장 정원교) 소속 연구원들이 국내외 대학과 우수 연구기관에 잇달아 진출했다. 교육부 지정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인 이 센터의 보세 시바쿠마(Bose Sivakumar) 전임연구교수(지도교수 강현욱)는 인도 SR University(SRU) 기초과학부(School of Sciences and Humanities) 조교수로 임용돼 1월 중순부터 고국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이 센터 김세창 박사(지도교수 정원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원으로 채용돼 1월 말부터 AI 빅데이터 기반 해양 바이오소재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 센터 출신 조경진 박사(지도교수 김영목)는 지난 10월 한국식품연구원 스마트제조사업단 연구원으로 채용돼 식품 제조의 디지털 전환과 지능화를 위한 핵심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융합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수많은 연구 프로젝트의 핵심 역할을 맡아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센터의 연구 역량 강화와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 해양·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국내외 학술대회 수상, 특허 등록, 국가 연구과제 수주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양바이오닉스융합기술센터와 연구진들은 국가 첨단 해양신산업을 선도하는 해양 융복합 바이오메디컬 기술 개발과 전문연구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국내외 연구진들과 학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15)조회수 370국립부경대, 공인회계사·세무사·공인노무사 14명 합격- 경영학부 등 활약△ 합격 학생들. 왼쪽부터 김동건, 김민규, 김혜진, 이세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지난 2025년 공인회계사, 세무사, 공인노무사 시험에서 14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제60회 공인회계사 시험에는 경영학부 김동건(15학번), 김민규(15학번), 김예지(17학번), 박정미(17학번), 국제통상학부 하창수(16학번), 경제학부 윤인재(18학번), 응용수학과 이수민(19학번) 등 7명이 합격했다. 공인회계사는 회계감사, 세무조정계산서 작성, 국세심판 청구대리, 경영진단 및 경영제도 개선과 원가계산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인이다. 이와 함께 2025년 제62회 세무사 시험에서는 경영학부 이세은(16학번), 김혜진(20학번), 경제학부 김동경(12학번) 등 3명이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세무사는 조세 신고와 신청, 청구 등의 대리, 세무조정계산서 등 세무 관련 서류 작성과 조세에 관해 상담, 자문하는 전문인이다. 공인노무사 합격 소식도 전해졌다. 전선영(금속공학과 12학번), 박유주(영어영문학부 16학번), 김하린(경영학부 19학번), 이보람(법학과 20학번) 등 4명은 2025년 제34회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했다. 공인노무사는 기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인사·노무관리 전반을 다루는 노동법률 전문인이다. 국립부경대 경영학부는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시원인 석음재와 박달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2020년 공인회계사 7명·세무사 2명, 2021년 공인회계사 3명·세무사 8명, 2022년 공인회계사 4명·세무사 7명, 2023년 공인회계사 2명·세무사 3명, 2024년 공인회계사 1명·세무사 7명 등 해마다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13)조회수 967국립부경대팀, 부산 지산학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식품영양학전공 학부생팀 … 부산테크노파크원장상△ 상을 받은 식품영양학전공 학부생팀.국립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전공 학부생팀이 ‘제6회 대학생 지산학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부산테크노파크원장상)을 수상했다. 식품영양학전공 2학년 양병국, 임재환, 김동환 학생팀(지도교수 류보미)은 최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 활용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개최한 이 경진대회는 부산 발전을 주제로, 지역 사회가 직면한 현안에 대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발굴하고 미래 인재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총 46개의 지원팀이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지역 산업, 환경, 해양, 식품, 바이오 등 부산의 특성과 연계된 실질적이고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서류 및 발표 평가를 진행해 수상팀을 가렸다. 식품영양학전공 학생팀은 노무라입깃해파리의 대량 발생으로 해양 생태계와 연안 지역에 피해를 유발함에 따라, 이를 해양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연구의 참신성과 지역 현안 해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해파리의 생리적·화학적 특성과 식품·바이오 소재로서의 응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 해결과 산업적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12)조회수 232국립부경대팀, 한국조리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상- 관광경영학전공 학생팀 논문 발표 성과 … 부산 오버투어리즘 연구로△ 양위주 교수(오른쪽 위) 연구팀.국립부경대학교 연구팀이 최근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사)한국조리학회 ‘2025년 제93차 정기 추계 국제학술대회’ 학술 발표 세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립부경대 경영학과 관광경영학전공 Clara Paulina Voigtritter, Nonoka Nishimura, 김소연 석사과정생과 이샛별 박사, 양위주 지도교수로 구성된 팀은 논문 ‘A structural analysis of overtourism in Busan’s tourist destination within the host-guest relationship’을 구두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논문은 해양수도인 부산의 관광지에 오버투어리즘을 적용해 분석했다. 디지털 미디어와 대중 인식이 과밀화와 재개발 압력을 받는 관광목적지에 미치는 영향을 호스트-게스트 관점에서 연관성을 밝히며 공공 담론화 과정에서 어떻게 체계화되는지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대중 인식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이론과 실무에서 효과적이면서도 사회에 기반한 관광목적지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과학적인 관광정책 수립에 필요한 통찰을 제공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연구팀은 국립부경대의 ‘PhiNX 보호학문 차세대 육성사업’을 통해 수행한 연구를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학계·산업계·공공기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푸드테크 시대의 K-Food, 글로벌 경영, 그리고 호스피탈리티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09)조회수 361국립부경대, ‘캠퍼스 17경’ 둘레길 네이밍 시민 공모전 연다- 둘레길 네이밍 및 안내도 디자인 공모 … 열린 캠퍼스 조성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대연캠퍼스 둘레길 네이밍과 안내도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국립부경대는 광안리와 인접한 캠퍼스에 역사, 자연, 문화 등 3가지 테마의 17개 명소를 잇는 3.3km 길이의 둘레길(가칭 ‘3길 17경’)을 지난 11월 조성한 데 이어 이번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둘레길 네이밍, 안내도 디자인 등 2개 분야다. 국립부경대 구성원은 물론 부산 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 공모전은 국립부경대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완전 평지에 산책, 운동 명소로 이름난 대연캠퍼스를 시민 의견과 제안을 반영한 열린 캠퍼스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둘레길 네이밍은 오는 1월 18일까지, 안내도 디자인은 2월 1일까지 각각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심사를 거쳐 분야별 1~3등에게 총상금 225만 원과 커피 기프티콘(20만 원 상당)을 증정한다. 국립부경대는 17경 명소인 세계 첫 한글 이름 공룡 ‘부경고사우루스’,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임시 사령부로 사용됐던 ‘워커하우스’, 한국 원양산업 개척의 상징 ‘백경탑’, 벚꽃 명소 ‘백경광장’과 단풍 명소 ‘은행나무길’, 대학 역사 인물을 기념하는 ‘PKNU 명예의 숲’ 등의 상징성과 대학 정체성을 담은 작품들이 응모될 것으로 기대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부경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부경투데이>▷ 공지사항 바로 가기(클릭)
대외홍보센터 (2026-01-08)조회수 262국립부경대, 석사우수장학금(이공계) 장학생 33명 선정- 한 학기 250만 원 지원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석사과정생 33명이 ‘2025년 석사우수장학금(이공계)’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석사우수장학금 사업은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공계 우수 인재 유입과 과학기술 인재 강국 기반 마련을 위해 이공계열 석사과정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부경대는 지난 12월 말 발표된 이번 사업 선정 결과, 학업 성적과 연구 역량, 학업·연구 계획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총 33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석사우수장학금 장학생은 학기당 250만 원씩 최대 4개 학기(일시지원 유형은 한 학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장학금은 생활비 지원 장학금으로, 타 장학금이나 R&D 참여 인건비 등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정부 지원 장학금은 물론, 학·석사연계과정, 학·석·박사통합연계과정에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대학원 교육을 강화하며 연구중심대학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다음은 석사우수장학금 장학생 명단. 4차산업융합바이오닉스공학과 강○은 권○양 박○빈 박○형 조○혜 / 고분자공학전공 김○지 / 공간정보시스템공학전공 박○현 장○아 / 금속공학과 이○석 / 기계공학과 이○서 / 나노융합공학과 김○형 / 냉동공조공학과 이○우 / 마린융합디자인공학과 이○리 / 수산생물학과 송○빈 / 스마트그린기술융합공학과 정○영 / 에너지자원공학과 김○식 /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 김○원 /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 손○영 / 재료공학과 임○슬 / 지능로봇공학과 이○우 / 해양생물학과 류○준 / 해양생물학과 박○균 / 해양학전공 임○경 / 화학과 김○훈 / 화학융합공학부 김○정 / 환경대기과학전공 김○서 김○희 / 고분자공학전공 이○주 / 공간정보시스템공학전공 이○빈 / 생물공학전공 이○훈 /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 김○현 / 친환경에너지융합기술과 이○진 / 휴먼바이오융합학과 박○연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07)조회수 437국립부경대, 기록관리 기관평가 ‘최우수’- 국가기록원 2025년 평가결과 최상위 ‘가등급’ 획득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의 ‘2025년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결과’에서 최상위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기록관리 평가는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개선하기 위해 격년으로 실시된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국·공립대학교 등 총 24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평가에서 기록관리 업무기반과 업무추진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점수를 받아 총점 96점으로 가등급에 올랐다. 42개 국·공립대학교 평균은 71.9점이었다. 국립부경대는 그간 평가에서 국·공립대학교 평균을 크게 웃돌며, 올해도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한 시설, 인력, 교육, 기록물의 보존과 이관, 분류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기록물 열람 환경을 마련하고, 외부 고객 대상 기록서비스(기록관리 현장실습교육)를 제공하는 등 기록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운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국가기록원은 기록관리 평가결과 우수 기관과 개선 노력 실적이 뛰어난 기관은 유공 포상 및 해외 선진사례 조사 기회를 제공하고, 미흡한 기관은 향후 현장지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Pukyong National University Earns Highest Distinction in Institutional Records Management Evaluation- Awarded the Top “Grade A” Rating in the 2025 Evaluation by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Bae Sang-Hoon) has achieved the highest “Grade A” rating in the 2025 Public Institution Records Management Evaluation conducted by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under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The records management evaluation is conducted biennially to strengthen and improve the records management capabilities of public institutions. This year’s assessment covered a total of 248 organizations, including central administrative agencies, special local administrative bodies, and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ies. Pukyong National University received outstanding scores across all evaluated areas―including institutional foundation and implementation of records management―earning the top “Grade A” with a total score of 96 out of 100 (96 points). The average score among 42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ies assessed was 71.9 points. The university has consistently performed well above the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y average in previous evaluations, and this year again demonstrated systematic and professional capacity in key records management domains such as infrastructure and facilities, dedicated personnel, training and education, preservation, transfer, and archival handover, classification and indexing of records, all led by its specialized records management department. In particular, the university earned high praise for building a comprehensive records database to enhance the archival access and viewing environment, and for operating user-centered services to activate records center utilization―such as providing record services to external stakeholders, including hands-on field training programs (records management practicum education). Meanwhile, based on the 2025 evaluation results,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plans to grant commendation awards and opportunities to study international best practices overseas to institutions that demonstrate outstanding performance and notable improvement efforts. For institutions assessed as insufficient, the agency will provide future on-site consulting guidance and customized, specialized training programs.
국립부경대, 해양수산·ESG 특화 ‘늘봄학교’ 선보인다- 2026 늘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 선정- 해양수산·기후환경(ESG) 접목 프로그램 전국 40개 학급에 공급△ 왼쪽부터 이상길 교수(교육기부거점지원센터장), 수해양산업교육과 조진호 교수, 이태호 교수.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26년 늘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사업’에 특색분야(유형2)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국립부경대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해양수산 분야 교육 전문성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ESG 가치를 교육 현장에 접목하는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립부경대는 부산의 지리적 특성과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해양수산, 그리고 최근 중요성이 커지는 기후·환경(ESG) 분야를 융합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 11종을 선보인다.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들은 바다 생태계의 중요성과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놀이 및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립부경대는 올 한 해 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국 초등학교 40개 학급에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을 공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개발에는 학내 전문가들이 참여해 힘을 합쳤다. 수해양산업교육과 조진호(프로그램 총괄)·이태호 교수(교육환류 총괄)가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고, 교육기부거점지원센터장 이상길 교수(사업 총괄)와 이송이 교수(대외협력 총괄)는 사업 운영과 지역 네트워킹을 총괄했다. 수산해양교육연구소는 교육 콘텐츠 연구 개발과 효과성 검증을 전담하며 기술적 기반을 제공했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교육 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라는 사회적 책무를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상길 센터장은 “대학의 독보적인 해양수산 교육 인프라와 늘봄학교라는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바다를 통해 꿈을 키우고 ESG 가치를 실천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Pukyong National University Launch a Neulbom School After-School Program Specialized in Marine & Fisheries and ESG- Selected for the 2026 Neulbom School After-School Program Project- Supplies an after-school curriculum integrating Marine & Fisheries and Climate Environment (ESG) education to 40 classrooms nationwide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Bae Sang-Hoon) has been officially selected as a specialized program operating institution (Type 2) for the 2026 Neulbom School After-School Curriculum Supply Project, jointly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 Korea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 Creativity. Pukyong National University received excellent evaluations for its differentiated educational content, which brings together top-tier national expertise in marine and fisheries education and ESG values focused on climate change response, seamlessly applied within real classroom learning environments. With this project selecti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ill introduce 11 newly developed educational programs that converge Busan’s geographic strengths, the university’s core specialization in marine and fisheries, and the rapidly growing importance of climate and environmental ESG education. The newly developed programs focus on the importance of marine ecosystems and strategies for responding to the climate crisis and are designed for elementary students using play-based and hands-on experiential learning formats suited to their level of understanding. Pukyong National University has secured KRW 300 million in project funding this year and plans to supply customized Neulbom after-school programs to 40 elementary school classrooms nationwide. University experts collaborated in developing the programs. The Department of Marine and Fisheries Industry Education strengthened academic expertise and curriculum quality, led by Professor Cho Jin-Ho (Program Director) and Professor Lee Tae-Ho (Education Feedback & Curriculum Improvement Director). The Education Donation Hub Support Center oversaw project execution, regional networking, and external cooperation, directed by Professor Lee Sang-Gil (Project Lead) and Professor Lee Song-Yi (External Cooperation & Partnership Lead). The Institute of Fisheries and Ocean Education Research provided technical foundations by conducting education content R&D and validating program effectiveness. With this project selection,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lans to fulfill its public mission as a leading national university representing the region, focusing on narrowing educational gaps and strengthening the quality of public education. Center Director Lee Sang-Gil stated, “We will make the most of the university’s unparalleled marine and fisheries education infrastructure and the Neulbom School platform to help the future generation grow into creative talent―students who build their dreams through the ocean and put ESG values into practice.”
국립부경대, 2026년도 시무식 개최- 1월 2일 대학본부 대회의실△ 시무식 전경.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1월 2일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배상훈 총장과 교무위원들을 비롯해 교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발전공로상, 모범공무원증 표창, 교육부장관상 표창, 2025년 올해의 직원 및 올해의 신인, 4분기 우수직원, 학내 보안업체 직원 표창 등 시상식이 진행됐다. 특히, 기관 표창으로 교육 분야 정부혁신 경진대회 교육부장관 표창, 긴급구조 종합훈련 유공자 부산시장 표창,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 가등급 등 우수 성과를 공유하며 축하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QS 세계대학평가 순위 상승, 정부 사업 선정, 우수 연구 실적 등 돋보이는 성과를 소개하며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찬 도약으로 우리 역사의 한 페이지에 깊은 발자국을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개교 80주년이자 통합 30주년이라는 매우 뜻깊은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한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우리에게 특별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역사와 성과, 그리고 변화의 흐름을 발판 삼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위대한 여정’과 ‘새로운 도약’에 용기 내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중심대학, AX 혁신대학, 글로벌 혁신대학, 행정 혁신 등 비전을 제시하며 “해양수산 분야를 선도하며 미래를 주도하는 강한 대학, 세계로 도약하는 연구·교육 혁신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 앞서 배상훈 총장과 교무위원들은 백경탑을 참배한 데 이어, 시무식 후에는 참석자들과 악수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부경투데이> △ 백경탑 참배 현장.△ 표창 수여식.△ 시무식 후 진행된 신년하례회 모습.Pukyong National University Holds the 2026 New Year Kickoff Ceremony- January 2, University Headquarters Main Conference Hall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Bae Sang-Hoon) held the 2026 New Year Kickoff Ceremony on January 2 in the main conference room on the 2nd floor of the university headquarters. The ceremony was attended by President Bae Sang-Hoon, academic council members, faculty, and administrative staff. Awards presented included University Contribution Award for Institutional Advancement, Exemplary Public Official Certification, Minister of Education Award, 2025 Staff of the Year, 2025 Rookie of the Year, Outstanding Staff for Q4 and Commendation for Campus Security Personnel. Notably, institutional achievements celebrated at the event included Minister of Education Award at the Government Innovation Competition in Education, Busan Metropolitan City Mayor’s Award for Merit in the Comprehensive Emergency Response Drill, Overall Integrity Assessment Grade 1 (Top Rank) and Public Institution Records Management Evaluation Grade A. President Bae Sang-Hoon, in his New Year’s address, introduced the university’s key achievements from the past year―including its rise in the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major government project selections, and notable research accomplishments―and emphasized, “Together, we have made a bold and energetic leap forward, leaving a lasting footprint on a defining page of our university’s history.” He also stated, “This year, marking both our 80th founding anniversary and the 30th anniversary of university integration, will stand as one of the most meaningful turning points in our institution’s journey, and it will be an especially remarkable and significant year for all of us.” He continued, “Building on our history, achievements, and momentum of change, we must now boldly step forward with courage as we embark on a great journey and take a new leap toward our future.” He went on to present the university’s vision for becoming a research-focused institution, an AX (AI Transformation) innovation university, a global innovation-driven university, and a leader in administrative advancement, underscoring, “We will move forward as a strong university that leads the marine and fisheries sector, shapes the future, and advances into a world-reaching hub for research and education innovation.” Prior to the ceremony, President Bae Sang-Hoon and academic executives paid tribute at the Baekgyeong Tower. After the event, the university held a New Year Courtesy Greeting Session, where attendees exchanged New Year wishes through handshakes with university members.
국립부경대생, ‘해양수산 청년연구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 (왼쪽부터) 류보미 교수, 정승진, 이석민, 김지연.국립부경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승진 박사과정생이 ‘2025년도 해양수산 청년연구자 응원海! 도전海! 프로그램’ 우수 발표자로 선정돼 장려상(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을 받았다. 정승진 박사과정생은 최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이 프로그램 우수 발표자 시상식에서 ‘Chronic Ingestion of PET Microplastics from Marine Pollution: Impacts on Male Reproductive Health and Hormonal Balance’(지도교수 류보미) 연구를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연구는 인체에 만성적으로 유입되는 PET 미세플라스틱이 남성 생식 건강과 호르몬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정자 기능 저하 및 생식 관련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규명한 결과를 제시해 우수한 연구 성과로 인정받았다. ‘해양수산 청년연구자 응원海! 도전海!’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신산업 분야 청년 연구자가 글로벌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27명을 선발한 이 프로그램에는 정승진 박사과정생을 비롯, 류보미 교수 연구실의 이석민 박사과정생, 김지연 석사과정생 등 3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 수행과 해외 국제 학술대회 참가 등을 위한 비용을 지원받으며 연구 활동을 진행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6-01-02)조회수 364국립부경대, 2026학년도 정시 모집 경쟁률 7.19대 1 ‘역대 최고’- 31일 원서접수 마감 … 768명 모집에 5,524명 지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의 2026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은 7.19대 1로 나타나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립부경대 입학본부(본부장 박인호)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768명 모집에 5,524명이 지원, 7.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 경쟁률은 5.61대 1(799명 모집에 4,481명 지원)이었다. 모집 군별로 가군의 경우 5.87대 1(364명 모집에 2,135명 지원), 나군은 6.06대 1(293명 모집에 1,775명 지원), 다군은 14.54대 1(111명 모집에 1,614명 지원)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전형 중 가군에서는 응용수학과가 5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해 14.6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고, 물리학과가 6명 모집에 71명이 지원, 11.8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군에서는 해양공학과가 5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해 1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생물공학과는 5명 모집에 69명이 지원, 경쟁률이 13.8대 1로 나타났다. 다군에서는 스마트헬스케어학부(휴먼바이오융합전공)가 3명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30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사회계열(법학과,중국학과,정치외교학과)이 5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 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립부경대 정시 모집 예·체능계 실기고사 일정은 1월 12일(공업디자인전공·해양스포츠전공)과 21일(시각디자인전공)이며, 합격자는 1월 30일 국립부경대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부경투데이>Pukyong National University Posts Record High 7.19:1 Competition Rate for 2026 Regular Admissions- Application Period Closed on the 31st; 5,524 Applicants for 768 Available Spots Pukyong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Bae Sang-Hoon) recorded its highest-ever regular admissions competition rate for the 2026 academic year at 7.19 to 1. The university’s Admissions Headquarters (Dean Park In-Ho) accepted applications for regular first-year admissions from December 29 to 31, and received 5,524 applicants for 768 available seats, resulting in a 7.19:1 competition rate. The previous year’s regular admissions competition rate stood at 5.61 to 1, with 4,481 applicants for 799 seats. By recruitment group, Group A posted a 5.87:1 competition rate (2,135 applicants for 364 seats), Group B posted 6.06:1 (1,775 applicants for 293 seats), and Group C posted the highest overall at 14.54:1 (1,614 applicants for 111 seats). Among the general admission tracks in Group A, the Department of Applied Mathematics recorded the highest competition rate at 14.6:1 (73 applicants for 5 seats), followed by the Department of Physics at 11.83:1 (71 applicants for 6 seats). In Group B, the Department of Ocean Engineering posted a 14.6:1 competition rate (73 applicants for 5 seats), while the Department of Biotechnology Engineering recorded 13.8:1 (69 applicants for 5 seats). In Group C, the Smart Healthcare Division (Human Bio Convergence Major) marked the highest competition rate at 30:1 (90 applicants for 3 seats). The social sciences cluster (including the Department of Law, Chinese Studies, and Political Science & International Relations) posted 22:1 with 110 applicants for 5 seats. The practical skills examination schedule for arts and sports majors in the 2026 regular admissions is set for January 12 (Industrial Design Major · Marine Sports Major) and January 21 (Visual Design Major). Final admissions results will be officially announced on January 30 via the university website.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연구원·공무원 대거 진출- 2025년 합격자 41명 배출△ 수산과학관에 합격자 축하 현수막이 걸려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가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 연구원을 비롯해 해양경찰, 해양수산 공무원 및 수산·해운 분야 기업 등에 올해 4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는 국립수산과학원, 어업관리단, 국립해양조사원, 지방해양수산청에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연구사 정*모(10학번)를 비롯, 어업관리단에 김*민(16학번), 남*권(16학번), 정*림(16학번), 박*훈(17학번), 변*현(17학번), 황*준(18학번), 권*희(19학번), 이*규(19학번), 이*영(19학번), 이*니(19학번), 정*훈(19학번), 강*욱(20학번), 박*희(20학번), 신*헌(20학번), 김*나(22학번), 김*주(21학번), 김*민(21학번), 류*송(21학번), 방*연(22학번), 주*진(21학번), 최*안(22학번), 국립해양조사원에 박*경(21학번), 지방해양수산청에 장*규(19학번) 등 24명이 진출했다. 해양경찰에는 경위(공채)에 정*연(21학번)을 비롯해 경장(학과특채)에 김*진(20학번), 임*현(20학번), 순경(함정요원)에 이*화(19학번), 김*한(20학번), 김*수(20학번), 이*혁(20학번), 임*민(20학번), 전*태(20학번), 이*연(21학번) 등 10명이 합격했다. 지방해양수산직 공무원에는 윤*웅(19학번), 김*지(21학번) 등 2명이 합격했다. 수산·해운회사 취업도 잇따랐다. 동원산업에 합격한 정*현(20학번)을 비롯해 동원수산에 김*회(19학번), 신라교역에 김*빈(19학번), 배*우(21학번), 정일산업에 이*민(21학번) 등 5명이 취업했다. 한편, 국립부경대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는 해마다 졸업생들이 공무원, 연구원, 해경 등 해양수산 분야에 대거 진출하며 우수 인재 양성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부경투데이>
대외홍보센터 (2025-12-31)조회수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