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5일 아침
우리학교 인근 바다의 냉수대와 여름철 아침 뜨거운 공기가 만나 짙은 해무가 형성되어
바람에 의해 우리학교로 밀려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4호관 옥상에서 찍어봤습니다.
풋풋한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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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올려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