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경쟁력 업그레이드 한다” - 부경대 테크노 CEO 과정, 1기생들 43명 입학 … 부산 경남 기업 대표 등 
▶부경대 테크노 CEO 과정 1기 입학식 장면.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테크노 CEO 과정」에 부산 경남지역 중소기업인 등 43명이 입학,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부경대 공과대 산업대학원이 이번에 처음 개설한「테크노 CEO 과정」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고경영자의 경영마인드를 함양한다는 것이 취지. 이번 1기생에는 LG전자동광 구자용 대표이사를 비롯, 김성수 (주)대주엔텍 대표이사, 김원기 (주)케이비씨테크 대표이사, 김종욱 (주)플러스 대표이사, 심상문 우진금속 대표, 유재순 미창석유공업(주) 대표이사, 이동건 (주)티알 ENC 대표이사, 이영석 (주)삼협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부산 경남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이 대거 입학했다. 이밖에 강태상 전국버스공제조합부산지부장, 금일환 부산교통공단 대표, 박병천 육군 군수사령부 보급처장, 백영기 중소기업진흥공단 센터장 등 지역 기관 등의 임원진도 입학했다. 지난 7일 입학식을 가진 이들은 오는 15일 경주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지고 선진 경영기법과 새로운 과학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2006년 2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디지털 기술을 비롯, IT와 생산 기술전략, 벤처기업, 정보기술, 특허, 경제 및 교양 등을 이수하게 된다. 이를 위해 부경대 교수진 200여명이 강의에 참여한다.<부경투데이>

▶부경대 테크노 CEO 과정 1기생들이 입학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