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선택「21세기 리더십」 강좌 개설 - 2학기부터 주 1회 학생 330명 대상 … 이어령 등 유명인사 강사로 참여 






▶21세기 리더십 강의를 맡게 될 강사들. 좌로부터 공병호, 김금수, 김열규, 김재철, 김태길, 목연수, 이어령. 부경대학교가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시민의식을 가진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21세기 리더십」이라는 인성함양 교과목을 개설했다. 이번 2학기부터 정원 330명으로 운영되는 이 강좌는 1학점짜리 교양선택 과목으로 매주 목요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2시간(7, 8교시) 동안 열린다. 이 강좌는 ▲삶의 올바른 이해, ▲사회의 올바른 이해, ▲21세기 리더십 등 3부로 나뉘어 오는 12월까지 모두 13회 개최된다. 이 강좌에는 ‘리더와 리더십’을 주제로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 박사가 강연하는 것을 비롯, 한국의 대표적인 자기경영 전문가인 공병호 박사(변화의 리더십), 서강대 김열규 명예교수(삶의 비전과 목표관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장호 원장(삶과 직업),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정진홍 이사장(삶의 이해), 대통령노사정자문위원회 김금수 위원장(인간관계와 갈등관리), 대한민국학술원 김태길 회장(삶의 이해) 등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대거 참여한다. 이와 함께 부경대 목연수 총장이 ‘사회생활과 가치관’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으며, 김재철 부경대 명예총장이자 한국무역협회장도 ‘우리 민족의 국제화 세계화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일깨워줄 계획이다. 부경대측은 “이번 강좌는 학생들에게 사고력, 이해력 및 창의력을 길러줌으로써 따뜻한 심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회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부경투데이> - 수강신청 변경기간에 추가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사정에 따라 강사진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