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영희 교수, 삼광 한글 학술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5-25 |
| 조회수 | 5403 | ||
| 채영희 교수, 삼광 한글 학술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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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5-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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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삼광한글 학술상 수상
- 5월25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 삼광사에서 시상식 개최
- 우리말 바로 알고 쓰는 운동에 ‘앞장’
◀ 국어국문학과 채영희 교수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채영희 교수가 ’’제19회 삼광 한글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글학회 부산지회(회장 박선자)와 삼광 한글 학술상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영제)는 채 교수와 한국과학영재학교 성숙자 교사를 제 19회 삼광 한글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채 교수는 ’’한글’’ ’’우리말 연구’’ 등 학술지에 우리말 표현과 한국어 교육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우리말을 바로 알고 쓰는 운동에 앞장섰다는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성 교사는 ’’우리말 감정어휘의 의미구조’’ 등 17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우리말을 가르치며 독서교육을 활성화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5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 부산시 초읍동 삼광사 지관전에서 열린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