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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9-11 |
| 조회수 | 64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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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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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2+1에서 3+1체제로 바꾼다
- 2008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확정

▲2008학년도부터 부경대는 입시에 면접을 강화한다. (사진은 부경대 자료사진).ⓒ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총장 목연수)가 2008학년도 입시부터 수능 반영방법을 2+1에서 3+1(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 사탐·과탐 중 택1) 체제로 전환한다.
부경대 2008학년도 입학전형 계획에 따르면 부경대는 고교 교육 내실화를 위해 수능 반영방법을 2+1에서 3+1로 전환, 자연과 인문계열 모두 언어·수리·외국어 등 3개 영역 점수를 입시전형에 반영하기로 했다.(2+1이란 인문은 수리, 자연계열은 언어영역을 각각 반영하지 않는 체제)
이와 함께 부경대는 2~3학년 학생부 반영과목도 국어 영어 수학 사회(또는 과학) 등 4개 교과에서 각 1과목씩 반영하던 것을 2008년부터 각 교과별로 2개 과목으로 늘여 반영키로 하는 등 기초학력 평가에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1학년 성적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개 교과에서 각 1과목씩을 반영한다.
부경대는 또 수시모집에서만 시행하는 면접시험을 심층면접으로 강화, 정시 나군 전형에서도 확대해 시행하기로 했다. 특히 면접은 등급간 점수 폭을 넓혀 실질반영비율을 높일 계획인데, 면접 문항을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출제해 공교육 내실화를 꾀할 방침이다.
부경대는 내신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수시 2학기 모집 비율도 현행 35%에서 2008년부터는 모집 정원의 절반(50%)으로 확대키로 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