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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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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찾은 파나마 부통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1-21
조회수 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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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찾은 파나마 부통령
관리자 2005-11-21 3731

“파나마 발전 위해 부경대와 협력하고 싶습니다.” - 파나마 부통령 부경대 방문 … 목연수 총장 예방 및 대학 시설 견학 부경대 총장실에서 목연수 총장과 환담하고 있는 사뮤엘 파나마 부통령 일행. ▶부경대 총장실에서 목연수 총장과 환담하고 있는 사뮤엘 파나마 부통령 일행. ⓒ이성재 사진(홍보팀) 파나마 사뮤엘 루이스 나바로 부통령(47세·외무장관 겸임)이 부경대학교를 방문했다. 부산 APEC 행사 참가차 부산을 방문한 사뮤엘 부통령은 지난 11월 15일 오후 3시 부경대를 방문, 목연수 총장을 예방하는 등 2시간여 동안 대학 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사뮤엘 부통령은 조선분야를 비롯 수산 해양 등 부경대가 독보적인 연구역량을 보유한 학문 분야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사뮤엘 부통령은 목연수 총장과의 환담을 통해 “파나마는 현재 교육의 질을 높여 인적 자원을 양성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집중 추진하고 있다.”면서, “파나마의 젊은이들을 부경대에 유학시켜 선진학문을 익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98년부터 파나마 운하가 미국에서 파나마로 반환됨에 따라 파나마 운하 근처에 있던 과거 미군시설 일대를 지식도시(City of Knowledge)로 탈바꿈시키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 곳에는 각종 연구소 교육기관 등을 유치할 계획인데 조만간 목연수 총장님을 파나마 현지로 초청, 상호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샤뮤엘 부통령은 목 총장과의 환담에 이어 박물관, 도서관 등 대학 시설을 견학한 뒤 파나마와 부경대와의 협력 증진을 위해 대학본부 앞 화단에 느티나무로 기념식수를 했다. 이날 방문에는 파나마 대외정책국장, 주한 파나마 대사, 주홍콩 파나마 대사, 파나마 운하청장이 동행했으며, 파나마 명예영사이자 코스코쉽핑 회장인 강의구 동문도 동행했다. <부경투데이> 부경대 총장실에서 목연수 총장과 환담하고 있는 사뮤엘 파나마 부통령 일행. 부경대 총장실에서 목연수 총장과 환담하고 있는 사뮤엘 파나마 부통령 일행. 부경대 총장실에서 목연수 총장과 환담하고 있는 사뮤엘 파나마 부통령 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