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호주대 총장 명예박사 학위 수여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9-21 |
| 조회수 | 4336 | ||
| 남호주대 총장 명예박사 학위 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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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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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대 Denise Bradley총장-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
- 9월 21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 Denise Bradley 총장, 오후 4시부터 학생 대상 ‘특강’
▲남호주대 총장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 장면. 왼쪽이 Denise Bradly총장, 오른쪽은 부경대 이주희 부총장 겸 대학원장.ⓒ이성재 사진(홍보팀)
올해 대학통합 10주년을 맞은 부경대학교가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남호주대학 Denise Bradley 총장을 초청, 9월 21일 오후 3시 대연캠퍼스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브래들리 총장은 1993년 부경대와 남호주대가 학술 교류를 시작한 이래 학생과 교수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각 대학 학생들이 두 대학 학위를 모두 받을 수 있는 복수학위제를 정착시키는 등 학문 교류를 통한 대학 발전과 양국의 우호증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날 브래들리 총장은 “부경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해 학문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브래들리 총장은 호주의 공학계열 특성화 5개 대학을 하나의 벨트로 묶어 오늘날 호주의 공학학문을 주도하는 ‘Australian Technology Network’를 발족, 의장직을 맡고 있으며, 남호주총장협의회 의장, 세계대학총장협의회 의장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 2005년에는 ‘가장 자랑스러운 남호주인’으로 선정되는 등 남호주대학을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성장시키는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Denise Bradley 총장은 이날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직후, 부경대생들을 대상으로 ‘21세기 리더십, 그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2시간 동안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부경대가 21세기를 이끄는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사회의 분야별 저명인사를 초청, 매주 목요일 개최하는 ‘21세기 리더십’이라는 정기 특강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