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미래 예보관!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1-16 |
| 조회수 | 57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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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0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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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들, 전국 일기예보 경시대회 입상
- 환경대기과학과 최창호 학생 등 3명 … 특별상과 동상 수상
▶시상식 후 기상청 앞에서의 수상자 기념촬영. 앞줄 왼쪽에서 첫 번째가 최창호 학생, 오른쪽에서 첫번째 김도우(박사 1년), 김도우 씨 뒤 파란 남방입은 이가 전갑영 씨(석사2년).
부경대생들이 전국 아마추어 일기예보 경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수상 주인공은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최창호(01학번), 김도우(박사 1년), 전갑영(석사 2년) 등 3명.
이들은 최근 기상청이 주관한 제3회 전국아마추어일기예보 경시대회(대학부)에서 한국기상학회장상인 상금 100만원의 특별상(최창호)과 한국기상산업진흥원장상인 상금 각 50만원의 동상(김도우, 전갑영)을 각각 수상했다.
기상청이 지난달 21일 실시한 이 경시대회는 기상과학의 대중화와 미래 기상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
사이버경시와 집합경시 등 2부로 나누어 실시된 이 경시대회는 사이버상으로 제공되는 일기도 등 예보 자료를 분석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내일과 모레에 대한 오후 3시 날씨 예보를 결정해 입력하면 그 결과를 평가하는 사이버경시(40%)와 기상청 현장에서 집합해 치러지는 집합경시(60%)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경시대회에는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된 사이버경시대회에 참가한 722명 중 1차 관문을 통과한 성적 우수자 81명이 참가했다.
기상청은 전문가들도 어려운 일기예보를 아마추어 예보관이 되어 직접 예보를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대 첨단 과학 기술로도 한계를 안고 있는 예보의 불확실성을 체험해 기상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