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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부, 돋보였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28
조회수 8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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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부, 돋보였다!
관리자 2007-09-28 8736

부경대 경제학부, 교수 연구부문 전국 4위

 - 2007년 중앙일보 학문분야 평가 결과

▲중앙일보 기사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경제학부가 급부상하고 있다.

중앙일보 주관 2007학년도 전국 대학평가 경제학과(학부) 평가에서 부경대 경제학부가 교수 연구부문 전국 4위에 랭크된 것.

중앙일보는 9월 28일자 ‘SKY 3강 구도 무너졌다’는 제목의 1면 톱기사를 통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SKY 대학''의 삼각 구도가 깨졌다.”면서, “교수들의 연구 실적을 평가한 교수 연구 부문에서 부경대(4위)가 서울대(5위), 연세대(14위)보다 앞섰다.”고 보도했다.

이번 평가는 교수 연구 부문(논문, 저서, 수탁 연구비, 학술행사 발표)을 비롯, 교육여건, 학생 성과, 평판도 등 총 4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이 중에서도 교수 연구 실적은 대학의 연구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평가지표.

이 교수 연구 부문에서 고려대가 1위, 성균관대가 2위, 부산대 3위, 부경대가 4위를 차지했다.

중앙일보는 이날 기사에서 “부산대는 교수 연구 부문의 저서(2위), 연구비(5위), 학술행사 발표(4위)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올랐고, 1996년 문을 연 부산의 국립대인 부경대는 논문(5위), 학술행사 발표(2위), 연구비(6위)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는 또 이 기사에서 부경대 경제학부 장병기 교수 코멘트를 인용했는데, 장 교수는 "전공이 유사한 교수들이 공동 연구 작업을 벌여 유명 학술지에 게재되는 논문 수를 늘리고 있으며, 외부 연구비를 따오는 노하우 등을 직원과 교수들이 공유한 결과"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