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학과도 돋보였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10-02 |
| 조회수 | 6872 | ||
| 물리학과도 돋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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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10-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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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물리학과, 학생 성과부문 전국 3위
- 중앙일보 학문분야 평가 결과
부경대학교 물리학과가 중앙일보 학문분야 평가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
중앙일보 주관 2007학년도 전국 대학평가 물리학과 평가에서 부경대 물리학과가 학생 성과부문에서 포스텍(1위) 카이스트(2위)에 이어 전국 3위에 랭크됐다.
학생 성과 부문에서 전국 10위권 안에 든 대학은 부산 경남지역에서 부경대가 유일했다.
이번 평가에서 부경대 물리학과는 취업률 83.9%로 전국 4위(1위 포스텍, 2위 한양대, 3위 고려대), 진학률 61.7%로 전국 4위(1위 카이스트, 2위 포스텍, 3위 서울대)에 올랐다.
이날 중앙일보는 기사를 통해 “부경대는 음향학으로 교육과정을 특화해 관련 산업체와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높은 취업 성과를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부경대는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경제학부가 교수연구 부문에서 고려대 성균관대 부산대에 이어 전국 4위에 랭크되는 등 학문 분야별로 대외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