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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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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자와와 손잡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24
조회수 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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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자와와 손잡다
관리자 2007-01-24 5674

일본 대학의 한국 연구분실, 부경대에 설치

  - 1월 23일 일본 카나자와대학, 부경대에 연구분실 설치
  - 부경대, 나고야大와 글로벌연구실도 설치 … 국제공동연구 ‘활발’

카나자와대와 학술교류 협정 및 연구분실 개소 장면. ▲카나자와대와 학술교류 협정 및 연구분실 개소 장면. 사진ⓒ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총장 목연수)가 일본 대학들과 잇따라 국제공동연구를 추진, 주목을 받고 있다.

부경대학교와 일본 카나자와대학은 1월 23일 오후 2시 부경대 대연캠퍼스에서 학술교류 협정식 및 카나자와대학 연구분실 개소식을 가졌다. 일본 대학의 연구실이 부산에 설치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 행사에는 카나자와대학의 무라카미 세이시 학장보좌, 연구 책임자인 이와사카 야스노부 교수, 이케다 요우이치 재일부산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카나자와대학 연구팀은 이날 문을 연 연구분실에 상주하면서 동해지역의 환경대기, 해양, 지질, 생태학분야 계측 및 환경모니터링 등에 대한 연구를 부경대와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일본 국립대학인 카나자와대학은 문부과학성으로부터 COE(Centers of Excellent) 프로그램에 선정, 2002년부터 동해 환경계측과 장단기 변동 예측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추진해오고 있다.

이에 앞서 부경대는 일본 나고야대와의 공동연구를 위해 지난달 1일 글로벌 연구실을 설치하고 연간 10억원 상당의 양국 정부의 지원 아래 향후 9년간 공동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한·일 공동연구에 들어갔다. 태풍 피해 방지에 대한 본격적인 한·일 공동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부경투데이>

카나자와대와 학술교류 협정 및 연구분실 기념촬영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