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인턴 파견 ~ 파이팅!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7-11 |
| 조회수 | 7349 | ||
| 해외인턴 파견 ~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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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07-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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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해외인턴 35명 파견
- 7월 16일부터 3개월간 … 중국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4개국 16개 업체에
△해외인턴으로 파견되는 학생들의 파이팅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학생들의 국제적인 경쟁력을 함양하기 위해 재학생 35명을 선발, 7월 16일 해외기업에 파견한다.
이 학생들은 7월 16일부터 3개월 동안 중국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4개국 16개 기업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근무하게 된다.
국가별로는 중국에는 학생 13명이 대련파크랜드복장유한공사 등 6개 업체에 파견되며, 베트남에는 16명이 CS WIND TOWER 등 7개사에, 인도에는 2명이 TSAL(성우하이텍 현지공장)에, 인도네시아에는 4명이 풍원제화 등 2개 기업에 파견된다. 파견 근무를 성실히 마친 학생들은 해당기업에 모두 취업하게 된다.
학생들은 3개월 동안의 체재비 150만원 상당과 항공료를 학교로부터 지원받는다. 또 기업으로부터 현지 근로자 월급의 3배 수준(한화 30만원 내외)의 수당도 받는다. 학점도 10학점(전공선택)을 획득할 수 있다.
중국 북경 소재 (주)성우하이텍 해외공장인 북경성우차과기유한공사에 파견되는 정민규 씨(기계공학부 4학년)는 “그동안 배운 영어를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점이 좋다.”면서, “해외기업에서 하는 사회 첫 경험인 만큼 도전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