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과 한 배 탔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6-20 |
| 조회수 | 5093 | ||
| 기장군과 한 배 탔다! | |||||
![]() |
관리자 | ![]() |
2007-06-20 | ![]() |
5093 |
‘우리는 한 배’, 부경대 기장군 한 배 타고 뭉쳐
- 공동 발전 위한 선상 특별 세미나 …‘대학 + 지자체’네트워크 본격 ‘시동’
- 양측 100 여명 대학 실습선 가야호 승선 … 6월 19일 오후 12시부터
△선상 세미나 출발전 가야호 앞 기념촬영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와 기장군은 6월 19일 ‘21C 동부산 발전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선상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특별세미나에는 부경대 목연수 총장 등 부경대 교수 30여명과 최현돌 기장군수 등 기장군 공무원 30여명, 안경률 국회의원, 부산시 공무원 등 정책 입안자를 비롯 관련 분야 전문 연구교수, 행정실무자, 여론 주도층인 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대거 참가했다.
이들은 부경대 실습선인 가야호(1,737톤)를 타고 부산항과 광안리 ~ 해운대 ~ 기장군 해역을 경유하면서 부경대와 기장군의 발전전략을 모색했다.
이날 부경대 양위주 교수는 ‘21C 동북아시대 기장군의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기장군은 울산권과 남해관광개발 벨트를 연결하는 거점도시로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매력물 조성과 역사 및 문화자원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공격적이고 차별화된 관광마케팅을 펴야한다.”고 주장했다.
기장군 박정대 기획감사실장은 ‘21C 기장군 발전의 비전과 전략’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기장군을 △관광과 의료를 연계한 관광휴양도시, △자연과 관광여가시설을 연계한 녹색청정도시, △무공해 첨단산업연구 도시, △전원형 고급주거도시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경대측은 “이번 행사는 지방정부와 대학이 강력한 정책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구축, 지역사회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