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고하셨습니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6-29 |
| 조회수 | 5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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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06-29 | ![]() |
5203 |
채선일 과장 등 정년퇴임식 개최
- 6월 2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 2007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채선일 과장, 김연재 과장, 권택출 선생, 이용조 선생 등 4명이 정년퇴임했다.
부경대는 6월 29일 오전 11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직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7년 상반기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퇴임한 채선일 과장은 지난 1971년 거제군교육청을 시작으로 36년 동안 부산수산대와 창원대, 그리고 부경대학교 학생과장 후생과장 기획담당관 비서실장 교무과장 총무과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연재 과장은 1973년 부산수산대 도서관을 시작으로 지난 37년 동안 경상대 도서관 정리과장, 부산대 도서관 열람과장, 부경대 도서관 학술정보과장 등을 역임하며 도서관 발전에 헌신했다.
권택출 선생은 1984년 부산공업전문대학 서무과, 부경대 총무과 등에서 25년 동안, 이용조 선생은 16년 동안 서무과 총무과 학사관리과 박물관 등의 부서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이날 채선일 과장과 김연재 과장은 녹조근정훈장을, 권택출 선생은 국무총리표창을, 이용조 선생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날 이주희 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퇴임식을 갖게 된 분들은 환경이 열약하기 그지없었던 시절에 교육 행정에 투신 하셔서 우리나라 교육행정의 초석을 다지신 분.”이라고 치하하고, “비록 몸은 학교를 떠나시더라도 앞으로도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항상 우리 대학을 지켜봐 주시고 지혜를 보태 주실 것.”을 당부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