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체험 왔어요^^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2-13 |
| 조회수 | 7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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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2-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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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직접 체험해 보자’
- 일본 · 태국 대학생들, 부경대 잇달아 방문
▲2월 13일 종합강의동에서 한지공예를 체험하는 일본 학생들ⓒ이성재 사진(홍보팀)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일본과 태국 대학생들이 잇달아 부경대를 방문했다.
홋카이도대학, 토호쿠대학, 돗토리대학, 사가대학, 나가사키대학, 요코하마국립대학 등 일본 6개 대학 20명의 대학생들은 2월 12일 부경대를 방문, 22일까지 열흘 동안 한국문화를 체험한다.
이들은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원어민초청프로그램에 참가, 한국어 강좌를 비롯 한지공예, 전통의상 및 다도체험, 한국전통요리체험, 사물놀이, 태권도 등 흥미롭고 유익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날 태국의 라자망갈로대학 학생 26명도 부경대를 방문, 6일 동안 부경대 경영대학이 주관하는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이들도 한국문화 특강 및 한국어 강의, 경영학 및 국제통상학 강의, 태권도와 스키 등 문화체험, 경주 등 문화유적지 탐방 등의 행사를 가진다.
일본과 태국 학생들은 방문 기간 동안 부경대 기숙사에서 부경대 학생들과 숙식을 같이 하면서 상호 문화교류도 한다.
부경대는 재학생들을 버디(Buddy)로 참가시켜 외국 학생들의 문화체험, 생활 안내, 시내관광 등 입국에서 출국까지 24시간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역할을 부여했다.
부경대 국제교류센터 김영찬 소장은 “외국인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인 학생들은 버디로 참여하면서 외국어 실력 향상과 다른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 부경대 박물관에 전시된 한반도 토종 공룡인 ‘천년부경룡’ 앞에서 기념촬영중인 태국 라자망갈로대학 학생들ⓒ이성재 사진(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