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든든합니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2-22 |
| 조회수 | 7656 | ||
| 든든합니다 | |||||
![]() |
관리자 | ![]() |
2008-02-22 | ![]() |
7656 |
부경대학교 발전후원의 밤 행사 ‘성황’
- 기업 대표 등 100여명 참석 … 대학발전기금 16억 9천만 원 모금
▲부경대학교 발전후원의 밤 행사 전경ⓒ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발전후원회(회장 강의구·코스모스쉽핑(주) 회장)는 2월 21일 오후 6시 30분 부산롯데호텔 3층 펄룸에서 대학발전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업 대표 등 100여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강의구 후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립대학 가운데서도 최근 가장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명성이 높아진 부경대학교가 앞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강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후원회는 부경대를 800만 인구를 아우르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최고 명문대학으로 우뚝 세우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후원회는 이날 모두 16억 9천만 원 상당의 대학발전기금을 모금, 목연수 총장에게 전달했다.
목 총장은 “이처럼 귀중한 정성에 보답하는 길은 대학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일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대학 구성원들도 뼈를 깎는 노력을 더하겠다.”면서, “수·해양 및 환경 분야에서 글로벌 톱 10 진입하여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고 공학과 자연과학분야의 질 높은 연구 성과를 기업들에게 이전하는 맞춤형 산학협력으로 지역기업의 발전과 지역발전에 견인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부경대학교 발전후원회는 부경대학교 발전을 후원하기 위해 지난 1999년 12월 설립됐다. 강의구 회장을 비롯 신재완 수석부회장(코삭교역 대표이사), 고동환 동환산업(주) 회장 등 부회장 10명, 이사 등 모두 78명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