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인턴 파견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6-30 |
| 조회수 | 6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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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6-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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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해외인턴 40명 파견
- 7월 1일부터 3개월간 …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7개국 19개 업체에

▲ 2008학년도 해외인턴 파견학생들의 파이팅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는 학생들의 국제적인 경쟁력을 함양하기 위해 재학생 40명을 선발, 7월 1일 해외기업에 파견한다.
이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미국 멕시코 중국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 7개국 19개 기업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근무하게 된다.
국가별로는 미국에는 학생 3명이 화성R&A에 파견되는 것을 비롯 멕시코의 삼성전자 2명, 희성 2명, UG 콤 3명 등 7명이 파견된다. 파견 근무를 성실히 마친 학생들은 해당기업에 모두 취업하게 된다.
학생들은 3개월 동안의 체재비 150만원 상당과 항공료를 학교로부터 지원받는다. 또 기업으로부터 현지 근로자 월급의 3배 수준(한화 30만원 내외)의 수당도 받는다. 학점도 10학점(전공선택)을 획득할 수 있다.
삼성전자 멕시코 현지법인 SAMEX에 파견되는 김형래 학생(기계공학부 4학년)은 “그동안 배운 영어를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점이 좋다.”면서, “해외기업에서 하는 사회 첫 경험인 만큼 도전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파견학생 명단.
■ 월드 코맥스(중국) : 이경화(국제지역학부)
■ CS 윈드테크(중국) : 배경수(금속시스템공학과), 성시열(화학공학전공), 최우철(금속시스템공학과)
■ 성우과기유한공사 (중국 무석) : 이동익(재료공학전공)
■ 성우차과기유한공사(중국 북경) : 이경언(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 박수영(경영학부), 박두리(경영학부)
■ 화승 VINA(베트남) : 최규창(시스템경영공학과), 임석봉(고분자공학전공), 김명환(해양산업경영학부)
■ Lee’’s Furniture(베트남) : 최지웅(해양산업경영학부), 강미선(국제지역학부)
■ 포스릴라마(베트남) : 윤영지(냉동공조공학전공), 류동렬(건설공학부), 최윤귀(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임석기(건축공학전공)
■ TEMSCO(베트남) : 김기현(기계공학부 기계시스템전공)
■ G-Teck 베트남(베트남) : 황병윤(건축공학전공), 김현주(건축공학전공)
■ DaeSun Vietnam(베트남) : 윤해준(냉동공조공학전공)
■ KOMAX VIETNAM(베트남) : 이지은(인쇄정보공학전공)
■ PT.KODASINDO(인도네시아) : 서봉국(경제학부)
■ 주.부경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 이동규(영어영문학부), 김수환(화학과)
■ 화승 R&A(인도) : 최재원(공업화학전공), 김민우(고분자공학전공), 김찬영(고분자공학전공)
■ 화승 R&A(미국) : 안영미(공업화학전공), 장길수(시스템경영공학과), 최다정(화학공학전공)
■ NH E&C(몽골) : 심정보(e-비즈니스전공 건축공 부전공)
■ Kimstar. Plastic. : 권영길(해양산업경영학부), 이인기(국제통상학부)
■ 삼성전자(멕시코) : 김형래(기계공학전공)
■ UG COM(멕시코) : 하지수(해양산업경영학부), 김상철(이미지시스템공학과), 백상훈(전자정보통신공학부)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