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축문화대상 3년 연속 대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9-18 |
| 조회수 | 5836 | ||
| 한국건축문화대상 3년 연속 대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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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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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한국건축문화대상 3년 연속 대상
- 대상 특선 등 7개 팀 수상 … 9월 22일 시상식
▲영광의 수상자들! 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백승엽(3), 최경식(3), 배호진(3), 박진경(3), 서동건(3), 채현정(3), 서란희(5),곽지숙(5), 김태인(3), 김용찬(3), 신승윤(5), 정의문(5) 앞줄 왼쪽부터 김하해(4), 김미진(4), 홍순필(5), 심소연(4), 손기성(4)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가 2008년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석권했다.
국토해양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등이 주최한 2008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모 결과 부경대 건축학부 홍순필(5학년) 심소연(4학년) 씨가 공동 출품한 ’’개발과 보존의 틈, 눌차마을의 가능성을 말하다’’가 영예의 대상(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부경대는 이로써 지난 2006년 이래 3년 연속 이 대회의 대상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 대회 전체 수상팀 31개 가운데 부경대는 대상과 함께 특선 2팀, 입선 4팀 등 모두 7개 팀이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상 수상작은 부산 신항만 개발지역인 가덕도 눌차마을이 급격한 주변 환경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해야 멋진 삶의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가를 제시한 설계 계획안. 철새도래지 을숙도와 부산 신항을 적극 활용하여 눌차마을을 생태학습이 가능한 교육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수상스포츠, 낚시 등 해양레저 공간, 갯벌체험과 그물 짜기 등 어촌체험 공간, 특산물 판매 공간 등을 배치하여 가족단위 1박2일 코스의 여행지뿐만 아니라 주변 녹산공단의 기업연수 공간으로 변신시켰다. 이 작품은 대규모 국책사업 과정에서 자칫 황폐화하기 쉬운 어촌마을에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수상자 홍순필 씨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강의실에서 숙식을 하면서 지난 여름방학 두 달을 꼬박 바쳤는데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밤샘 작업까지 기꺼이 도와준 학과 동아리인 모노리스 후배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다음은 부경대 수상자 명단
○ 대상
Adaptation Algorism - 개발과 보존의 틈, 눌차마을의 가능성을 말하다 - 홍순필(5학년) 심소연(4학년)
○ 특선
1.감성적 매개체를 통한 디지로그적 공간 생성 - 손기성(4학년), 서란희(5학년), 곽지숙(5학년)
2.판의 조작을 통한 해양관광문화 활성화 방안 - 김하해(4학년), 백승엽(3학년), 김미진(4학년)
○ 입선
1. 광복동 복합문화스튜디오 계획안 - 배호진(3학년), 박진경(3학년), 최경식(3학년)
2. 다양한 흐름을 위한 연속된 매개공간(국제여객터미널 복합계획을 통한 활성화방안) - 신승윤(5학년), 김용찬(3학년), 김태인(3학년)
3. 인프라 스케이프 - 백경욱(5학년), 서동건(3학년), 채현정(3학년)
4. 초량 외국인 커뮤니티 센터 - 전정인(5학년), 노동우(5학년), 정의문(5학년)
▲대상 Adaptation Algorism - 개발과 보존의 틈, 눌차마을의 가능성을 말하다
▲특선 1.감성적 매개체를 통한 디지로그적 공간 생성 2. 판의 조작을 통한 해양관광문화 활성화 방안
▲입선 1.광복동 복합문화스튜디오 계획안 2.다양한 흐름을 위한 연속된 매개공간 3.인프라 스케이프 4.초량 외국인 커뮤니티 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