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명희 교수 유화전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12-11 |
| 조회수 | 5635 | ||
| 송명희 교수 유화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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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12-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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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송명희 교수(국어국문학과)의 유화 전시회가 부산 해운대 NC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송명희 교수의 유화 ’’불꽃놀이’’
아래 기사는 국제신문이 소개한 전시회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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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불꽃축제
송명희(부경대 국문과) 교수는 논리에 강한 문학평론가다. 하지만 때로는 풍부한 감성을 발휘해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써 다재다능함을 선보이기도 한다.
시와 그림은 차가운 논리보다 따뜻한 감성을 필요로 한다.
사람이 어찌 차가운 논리만으로 살 수 있던가.
송 교수는 새벽까지 작업실을 지키며 이성에 억눌린 자연발생적 감정을 그림 속에 풀어냈다. 즉흥적으로 발생하는 감정을 발산해 ’’불꽃 축제’’로 승화시킨 것.
파란색을 주조로 해 색채의 향연을 펼치는 반구상화 ’’불꽃 축제’’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불꽃축제’’를 연상시킨다. 이번 전시는 그의 두 번째 유화전이다.
송명희 개인전 : 12월11일~17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NC갤러리.(051)747-8550 <유창우 기자>

▲송명희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