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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이 본 부경대학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30
조회수 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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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이 본 부경대학교!
관리자 2007-10-30 6716

“부경대 동아리의 힘, 건축계를 뒤집다”

- 주간조선 최신호, 건축공모전 휩쓴 부경대 크게 보도

부경대 건축학부가 소개된 「주간조선」 지면

 ▲부경대 건축학부가 소개된 「주간조선」 지면.

시사종합지인 「주간조선」(Weekly chosun)이 부경대를 크게 보도했다.

10월 29일 발매된「주간조선」 창간 39주년 기념 특대호(1977호)는 ‘동아리의 힘 건축계를 뒤집다’라는 제목으로 2페이지에 걸쳐 최근 한국건축문화대상을 휩쓴 부경대학교 건축학부를 집중 조명했다.

이 기사는 “부산 부경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건축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한민국건축대전 등을 석권하는 부경대 건축학부의 열정을 세세하게 취재 보도했다.

주간조선은 기사에서 “부경대는 1996년 부산수산대와 부산공업대가 통합해 탄생한 대학이어서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국 국립대학 중 혁신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는 등 매머드급 대학.”이라고 소개했다.

이 기사는 “학교의 발 빠른 개혁 덕분에 전국의 건축학과 중에서도 부경대 건축학과는 가장 먼저 2002년에 교육과정을 4년제에서 5년제로 전환했다.”고 소개하고, “올해는 지방대로는 처음으로 한국건축교육인증원이 주관하는 ‘건축교육 인증평가’ 심사대상에 선정됐는데 이는 교육 내용이 국제적인 수준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부경대 건축학부가 두각을 나타내는 배경으로 1주일에 2~3일씩 학교에서 실습으로 밤을 새우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동아리 활동, 선후배간 도제식 노하우 전수, 교수들의 열의라고 분석했다.

특히 “졸업생들도 동아리 후배들과의 인연을 지속하고 세미나·답사에 함께 참여하며 프로 건축가로서의 경험을 전달한다.”면서 승승장구하는 부경대 건축학부의 비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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