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부경투데이

  • 국립 부경대학교의 다양한 모습과 소식을 접하시면 부경대학교가 한번 더 가까워집니다.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박맹언 총장 취임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8-22
조회수 3997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박맹언 총장 취임식 개최
관리자 2008-08-22 3997

부경대 총장 박맹언 박사 취임식

- 취임사 "교육 연구 뒷받침할 재정 확충 전력할 것"

22일 오전 열린 취임식에서 박맹언 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22일 오전 열린 취임식에서 박맹언 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제4대 총장 박맹언(朴孟彦.55세) 박사의 취임식이 8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 부경대 대연캠퍼스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서병수 김정훈 유재중 김세연 국회의원, 오거돈 한국해양대 총장을 비롯 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 총장, 일본 동경해양대 및 돗도리대학 총장, 목연수, 강남주, 한영호, 한상숙, 장선덕 전임 부경대 총장 그리고 박경현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강의구 대학발전후원회 회장, 김재운 대학발전후원회 전회장, 윤명길 총동창회 전회장, 김영 총동창회 부회장, 정창하 기성회장 등 내빈과 교수, 직원, 학생 등 모두 600여명이 참석했다.

박맹언 신임 총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부경대학교를 재도약시킬 다양하고 차별적인 대학발전 청사진을 대내외에 천명했다.

박 총장은 "재임 기간 중 무엇보다 대학 재정구조를 튼튼히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면서, " 확충된 재정으로 교육과 연구 구성원들의 후생복지를 높이는 일에 대폭 투자, 대학 역량을 지금보다 10배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총장은 "지방대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학 간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지름길은 대학의 국제화"라면서, "부경대가 가장 국제화가 잘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우리 대학이 국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는 학문분야를 첨병으로 내세워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성과는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를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부경투데이>

6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취임식장 전경 ▲ 6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취임식장 전경 

부경대를 재도약시키기 위한 깃발을 힘차게 흔들고 있다 ▲ 부경대를 재도약시키기 위한 깃발을 힘차게 흔들고 있다

국민의례 ▲ 국민의례

학생 대표들의 꽃다발 증정 ▲ 학생 대표들의 꽃다발 증정 

기념식수후 ▲ 기념식수후  

취임식후 기념촬영 ▲ 취임식후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