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유학생 누구?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3-27 |
| 조회수 | 5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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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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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경국제유학생 5명 선정
- 국제교류센터 … 성공적인 유학생활 돕기 위해 선정 시상
▲사진 좌로부터 조청, 최강려, 히라카타 아스카, 셉티 누르힐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2008년도 부경국제학생’은 누구일까?
중국 출신의 손예(전기제어공학부), 조청(국제통상학부), 최강려(국제통상학부), 인도네시아 출신의 셉티 누르힐다(해양공학과), 일본 출신의 히라카타 아스카(신문방송학과) 등 5명이 그 주인공이다.
부경국제학생은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센터(소장 정연호)가 외국인 유학생 중에서 학과 성적이 우수하거나 유학생활이 모범적인 학생들을 선정, 시상하는 제도. 외국인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돕자는 것이 취지다.
국제교류센터측은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은 각자 다년간의 유학생활을 통해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실하고 모범적인 생활로 지도교수들로부터의 칭찬이 끊이질 않는 학생들”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기에 전기제어공학부 학사과정을 졸업하고, 같은 전공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한 손예 학생은 “학사과정을 졸업하면서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를 계기로 우리 학교에서 외국인유학생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부경대에는 22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을 비롯하여 총 24개국 33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국제교류센터와 언어교육원측은 “외국인유학생과 한국학생 간에 교류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교류센터는 3월 20일 오후 1시 본관 5층 국제교류센터 소장실에서 ‘2008학년도 부경 국제학생’ 선정자 시상식을 가졌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