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부경투데이

  • 국립 부경대학교의 다양한 모습과 소식을 접하시면 부경대학교가 한번 더 가까워집니다.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한국의 키신저를 키웁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29
조회수 3111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한국의 키신저를 키웁니다!
관리자 2009-01-29 3111

부경대, 제2회 한미학생회의 부산 컨퍼런스 유치

… 참가자 모집 중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가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한-미간 대학생 교류프로그램인 제2회 한미학생회의 부산컨퍼런스를 유치했다.

미국 워싱턴 D.C 소재 비영리단체인 국제학생회의(International Student Conference)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미래 한-미 관계 발전을 이끌어갈 젊은 대학생들에게 ''제2의 키신저''가 될 외교관 자질을 함양시켜 주기 위한 학술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오는 7월 12일부터 서울(고려대) 광주(조선대) 제주(제주대) 부산(부경대) 등 4개 지역을 돌며 한 달간 열린다. 미국 측에서는 버클리대, 콜롬비아대, 스탠포드대 등의 학생 25명이 참여하며, 한국 측 참여자 25명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들은 여름방학 동안 숙식을 함께 하면서 △녹색 성장과 환경정책, △글로벌 시민 양성, △과학과 첨단기술, △국가안보 공유, △언론과 문화 등 양국 및 세계의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현지 탐방 및 유명 인사들의 강연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부경대 국제교류센터 정연호 소장은 “영어권 학생들을 국내로 불러들여 국제화를 꾀하는 부경대 국제화 사업인 IaH(Internationalization at Home)의 일환으로 이 행사를 유치했다."면서, "양국 대학생들이 서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신뢰와 우정을 다지는 가운데 국제적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외교관의 자질도 연마할 수 있는 멋진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