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교육 활성화사업 지원기관 선정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4-03 |
| 조회수 | 2160 | ||
| 평생교육 활성화사업 지원기관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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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활성화사업’’ 선정
- 학습비 지원 등 3개 부문에 6천4백만원 상당 지원받아
△평생교육원 행정실 전경.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지삼업)이 3일 정부가 지원하는 2009년도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활성화사업’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부경대 평생교육원은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활성화 사업 가운데 학습비 지원부문과 프로그램 개발부문, 프로그램 운영부문 등 3가지 사업에 모두 선정돼 6천3백95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부문별로는 학습비 지원 사업에 2,000만원을 지원받으며, 프로그램 개발에는 △창업과 기술향상을 위한 생선회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창조적 파워리더십과 역량향상을 위한 감정의 콘트롤과 마인드 경영코칭, △다문화 가정을 위한 생활학습 적응 등 3개 프로그램에 모두 2천3백만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는 △평생학습담당 관계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체험학습전문강사양성과정, △장애인을 위한 전문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음악치료사) 등 3개 프로그램에 2천만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활성화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 평생교육기관 간 네크워크를 통해 지역 평생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및 학습결과 인증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9억8천만원을 투입, 2009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추진하는 사업이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