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50억대 산림청 땅 무상으로 받아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2-02 |
| 조회수 | 7562 | ||
| 부경대, 50억대 산림청 땅 무상으로 받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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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2-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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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당캠퍼스 11,309㎡, 무상관리환으로 확보
- 대학본부의 부지 확보 위한 끈질긴 노력 ’’성과’’
▲ 부경대가 무상 관리환으로 받은 산림청 소유 부지 일대 전경.(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부경대학교가 50억 원대의 산림청 소유지를 무상 관리환으로 받았다.
대상 부지는 부산 남구 감만동 189-111~113번지 등 3필지 11,309㎡(3,421평)로, 부경대 용당캠퍼스 내 교육기자재관리사업소 인근 땅이다.
산림청은 지난 1월 28일 이 같은 무상 관리환 결정 사실을 부경대에 통보해왔다. 이번에 부경대가 무상관리환을 받은 땅은 시가 52억 원 상당에 이른다.
이와 함께 그동안 이 땅에 대한 사용료 5억7천6백만 원 상당도 함께 탕감 받았다.
이번 무상관리환 성공은 캠퍼스 부지 확보를 위해 그동안 대학본부가 줄기차게 중앙정부에 요청한 결과이다.
부경대 박맹언 총장은 이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온 직원들을 포상 격려할 계획이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