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달인들의 열기 '후끈'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1-18 |
| 조회수 | 4855 | ||
| 토론 달인들의 열기 '후끈' | |||||
![]() |
관리자 | ![]() |
2008-11-18 | ![]() |
4855 |
전국 10개 대학 48개팀 참가 ’’성황’’
- 제5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 경희대 최고상 차지
▲ 48개팀이 참가 성황리에 열린 제5회 전국대학생 토론대회장의 모습 ⓒ사진 최영도(전자정보통신공학 4)
제5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부경대학교 총장상에는 경희대학교 노경석 강선민 학생이 호흡을 맞춘 메이저팀이 차지했다.
11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회 개최 이래 가장 많은 전국 10개 대학 48개 팀이 참가, 큰 성황을 이루었다.
부경대가 15개 팀이 참가해 가장 많았고, 동아대 8개팀, 경희대 6개팀, 연세대와 성균관대, 경성대가 각 4개팀씩 참가했다. 부산대는 3개팀, 서울여자대 2개팀, 인천대와 충남대도 각각 1개팀이 참가했다.
이들 48개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32개팀은 이날 본선에서 ’’의료 민영화-민영 의료보험 확대는 필요한가?’’란 주제를 놓고 논제를 긍정하는 쪽과 이에 반대하는 쪽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아카데미식 토론으로 진행, 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은 2인이 한 팀이 되어 토너먼트로 진행됐는데, 특히 대회 시작 전에 찬성과 반대 토론자를 추첨으로 정해 긴장감을 더했다.
대회 결과 상금 300만원의 부경대학교총장상은 경희대학교 메이저팀(노경석 강선민)이 차지했으며 상금 200만원의 부산광역시장상은 성균관대학교 웅비팀(이예진 정현준 차태현 한준영)이 차지했다.
부산일보사장상(상금 100만원)은 부경대학교 트임(정화정 명진영)과 성균관대학교 돌아온전설(김태형 오현태)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연세대학교 패션리더(윤형중 채윤경), 연세대학교 늘라운(문여진 송지은), 경희대학교 대인배(방현정 이예슬), 부산대학교 와룡봉추(계동진 김민수)팀이 입선(상금 20만원)을 차지했다.
또 부경대학교 투자연구회 김지원, 부산대학교 BEFER 김정호, 경희대학교 Cyner gy 정지은 학생이 각각 스피커상(10만원)을 받았다.
부경대학교와 부산광역시·부산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에게 합리적인 토론을 통한 이성적 판단능력을 키워주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와 타협의 사회적 공론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부경투데이>
▲ 수상자들의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