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서 외국대학 졸업장도 따 볼까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2-11 |
| 조회수 | 6737 | ||
| 부경대서 외국대학 졸업장도 따 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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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2-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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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복수학위 해외대학 10개로 확대된다
- 미국 아리조나주립대학 및 조지아콜롬버스주립대학과 복수학위 추가 협정

▲ 조지아콜롬버스주립대(총장 Tim MESCON)와의 복수학위제 체결장면
부경대학교가 부경대 졸업장과 외국 대학 학위를 함께 취득할 수 있는 복수학위 대학을 10개 대학으로 확대하는 등 해외교류에 발 벗고 나섰다.
▲ 어번대학과(총장 Jay GOGUE)의 연구학부생 교류협약 체결장면
부경대 박맹언 총장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미국 3개 대학을 잇달아 방문, 조지아콜롬버스주립대학과 아리조나주립대학과 복수학위제 협정을 체결하고 알라바마 주립대학인 어번대학과도 복수학위제 전단계로 연구학부생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부경대는 지난 2004년 부산지역 국립대 처음으로 호주 그리피스대와 복수학위제를 시행한 이래 복수학위제 협정을 맺은 외국 대학은 호주 5개, 미국 4개, 일본 1개 등 모두 10개 대학으로 대폭 늘어나게 됐다.
이와 함께 부경대는 조지아콜롬버스주립대학의 영어교사 양성과정인 TESOL도 1년씩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이 대학의 우수학문 분야인 경영학의 상호학점교류도 실시하기로 했다. 부경대는 이번에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한 아리조나주립대학의 경우 부경대의 강점인 환경, 생명공학, 위성과학, 수산분야가 특성화되어 있어 상호 학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시스템경영공학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를 해온 어번대학과는 상대 대학의 연구실에 학부생을 배치해 연구경험을 쌓게 하는 연구학부생(REU/Research Experience for Undergraduates) 제도를 도입, 상호 학생교류를 시작한 후 복수학위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박맹언 총장은 "호주 중심으로 이루어진 SAP(Study Abroad Program)를 미국과 캐나다 지역으로 다변화하는 등 해외 명문 대학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내실화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능력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