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도서관에 레드카펫을 깐 까닭?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0-08 |
| 조회수 | 54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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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1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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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학도서관 레드카펫 위의 멋진 부경대생들의 모습. ⓒ사진 이성재(홍보팀)
지금 부산에선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이다. 부산국제영화제 하면 레드카펫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개막식에 앞서 국내외 은막의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등장한다. 바닥이 붉은 색이라 더 화려하게 보이는 스타들. 이처럼 레드 카펫은 최고의 예우를 뜻한다.
그 레드카펫이 부경대학교에도 있다. 용당캠퍼스 공학 도서관 입구에 폭 1.5m 길이 15m의 레드카펫. 공대생들은 날마다 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도서관을 드나든다.
어떤 기분일까?
"스타가 된 듯 근사한 기분이 든다." "레드카펫을 지날 때, 나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생각한다." 공대생들의 반응이다.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최고의 예우를 받는 사람이 되라’’고 학생들을 격려해주는 레드카펫, 날마다 레드카펫을 누비는 부경대생들은 ’’예비스타’’인 셈이다.
학생들을 위한 작지만 따뜻한, 공대의 세심한 배려도 돋보였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