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기자단이 떴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0-14 |
| 조회수 | 3380 | ||
| 취업기자단이 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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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10-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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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취업정보 기대하세요~
- 종합인력개발원, 취업기자단 운영 시작
▲ 학생들에게 취업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 부경대학교 취업기자단들(사진 왼쪽부터 김석환, 임창희, 채정화, 임재훈 학생)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취업기자단’’이 활동에 들어갔다. 종합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취업기자단은 각종 취업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메신저다.
최근 선발된 제1기는 남학생 2명, 여학생 2명 등 모두 4명. 회장 임재훈(법학과 3학년), 총무 임창희(경제학부 4학년), 취재부장 채정화(일어일문학과 4학년), 편집부장 김석환(컴퓨터멀티미디어전공 3학년) 등이 주인공이다.
이들의 주요 미션은 다양한 취업정보를 취재해서 신속하게 취업 준비생들에게 전달하는 것.
이들은 종합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각종 취업 프로그램을 취재해서 부경대신문 등에 소개하고, 학교를 방문한 기업체 관계자들을 인터뷰해서 기업 채용정보도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통해 취업 성공 노하우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취업한 선배와 구직을 희망하는 후배 간 징검다리 역할을 자임하고 나선 것이다.
학우들에게 알리고 싶은 취업 정보는 아래 취업 기자단의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후배들의 취업 상담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동문들의 손길도 필요하다.
임재훈 기자 : ljh0l0206@pknu.ac.kr
임창희 기자 : is0changhee@pknu.ac.kr
채정화 기자 : mongsil@pknu.ac.kr
김석환 기자 : sky2680@pknu.ac.kr
종합인력개발원 방은희 취업상담사는 "취업을 준비하는 같은 학생의 입장에 취업 정보를 모으고 제공하게 돼 좀 더 학생들에게 유익한 취업 정보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