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 희망 나눔의 밤 '성황'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2-26 |
| 조회수 | 4161 | ||
| 부경 희망 나눔의 밤 '성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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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2-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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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희망찬 대학"
- 부경대학교 발전후원회 주최 … 발전기금 23억3천만 원 답지
▲ ’’부경 희망 나눔의 밤’’ 행사장 전경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발전후원회(회장 강의구 · 코스모스쉬핑 회장 *메인화면의 얼굴 사진)는 2월 25일 저녁 7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부경 희망 나눔의 밤’’ 행사를 가졌다.
행사 취지는 부경대 발전을 후원하는 후원자들의 교류를 통한 화합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었다.
부경대 동문인 김민정 아나운서(KNN)의 사회로 2시간가량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박맹언 부경대 총장, 목연수 전 총장, 박경현 총동창회장(백경공업㈜ 대표이사), 조형래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장(정진건설㈜ 대표이사), 이미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지윤산업개발 대표이사), 표동섭 테크노CEO과정 총동창회장(동진의료기 대표이사), 이종석 화승 R&A 대표이사, 박수복 대륙금속 대표이사, 이영재 당코리테일러 대표, 황인관 금호종합건설㈜ 대표이사, 정인갑 ㈜청강종합건설 대표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의구 회장은 식사를 통해 "부경대는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희망찬 대학."이라고 강조하고, "후원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대학의 발전을 더 탄탄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맹언 총장은 축사를 통해 "부경대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것은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시는 여러분의 덕분"이라면서,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특성화, 국제화, 실용화라는 3대 핵심전략을 추진, 오는 2020년 세계 100위권 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대학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발전후원회 강의구 회장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것을 비롯, 부경대 테크노CEO 4기 일동이 2천500만 원, 임길영 최고경영관리자과정 42기 수석부회장이 1천만 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42기 일동이 1천만 원, 농협중앙회 대연동 지점 1천만 원, 국민은행 남천중앙지점 1천만 원, 산학협력단 15억3천4백72만 원 등 모두 23억3천2백72만 원의 발전기금이 답지했다.
한편 지난 2007년 만학도로 부경대를 졸업한 신임순 동문(법학과)은 모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부귀와 영화를 상징하는 붉은 목단을 손수 그린 동양화 한 폭을 박맹언 총장에게 선사, 좌중의 박수를 받았다.<부경투데이>
▲ 테크노CEO과정 설진열 제4기 회장(사진 왼쪽 인물)이 부경대 강의구 발전후원회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