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 부산일보 기자됐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3-02 |
| 조회수 | 4714 | ||
| 부경대생, 부산일보 기자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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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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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부 황석하 동문, 부산일보 수습기자 합격
- 부경대, 최근 KBS.조선일보.서울신문.국제신문 등 기자 합격 잇달아 
△부산일보 기자 황석하 동문.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황석하 동문(29세.영어영문학부 2009년 졸업)이 부산일보 기자가 됐다.
황 동문은 지난 1월 부산일보 수습기자 공채시험에 합격, 현재 수습교육을 받고 있다. 부산일보 기자 합격은 부경대에서는 황 동문이 첫 사례다.
이번 부산일보 수습기자 최종 합격생은 황 동문을 포함, 서울대 서강대 출신 1명씩 등 모두 3명이다.
황 동문은 최근 2주간 서울의 한국언론재단에서 기사 작성요령 등 수습기자 기초교육을 받고 본사로 복귀, 정치부 편집부 등 부서별 수습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는 2007년부터 시험 준비를 시작,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선후배들과 논술 작문 등 글쓰기 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다.
특히 매일 신문을 정독하고 상식을 넓힐 수 있는 독서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부산일보 작문시험 주제가 ’’따뜻함에 대하여’’였는데, 자갈치에 사는 갈매기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갔다."면서, "참신하고 창의적으로 글을 쓴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취업 시즌이 다가올수록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 때문에 현실과 이상 사이 고민을 많이 했고 그것을 견디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수록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도전한 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는 최지영 동문(국어국문학과 98학번)이 KBS 기자로 합격해 활동 중인 것을 비롯, 김연주 동문(영어영문학부 00학번)이 조선일보, 박성국 동문(신문방송학과 01학번)이 서울신문, 정홍주 동문(신문방송학과 02학번)이 국제신문 기자로 합격하는 등 최근 언론사 기자 합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