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전 총장, '부산을 문화도시로'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3-09 |
| 조회수 | 1971 | ||
| 강 전 총장, '부산을 문화도시로' | |||||
![]() |
관리자 | ![]() |
2009-03-09 | ![]() |
1971 |
’’부산문화 총사령탑’’ 된 강남주 전 총장, 부산문화재단 공식 출범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강남주 전 총장이 재단 창립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강남주 전 부경대학교 총장이 대표이사를 맡은 부산문화재단이 3월 5일 해운대 센텀시티 내 센텀벤처타운에서 창립 기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시가 총 500억 원의 기금을 출연하여 민간 전문가 주도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설립한 재단이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재단 이사장인 허남식 부산시장, 강남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문화 예술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 재단 출범을 축하했다.
부산문화재단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초대 대표이사를 맡은 강 전 총장은 "민간 전문가들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통해 부산을 아름다운 문화가 숨 쉬는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거듭나게 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문화재단은 지금까지 부산시가 시행해 왔던 문화 예술분야 각종 지원 사업을 비롯 지역문화 정책 및 문화 콘텐츠 개발 및 부산문화의 세계화 등을 주도하게 된다.
올해 부산문화재단은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 사업에 대한 심의 선정 지원 평가를 비롯해 학예진흥원 업무, 문화예술관련 DB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