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 부경대 총동문회 신임회장 선출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2-22 |
| 조회수 | 3772 | ||
| 재경 부경대 총동문회 신임회장 선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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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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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부경대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김영곤 동문 선출
- 12월 19일 서울 상록회관서 재경 총동문회 개최

▲ 재경 부경대학교 총동문회 신임회장에 선출된 김영곤 동문
재경 부경대학교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김영곤 동문이 선출됐다. 김 동문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상록회관에서 열린 재경 부경대 총동문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1958년 건축학과를 졸업한 김 동문은 현재 서울 소재 (주)성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 동문은 지난 1986년 (주)성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설립, 현재 2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국내 최고의 건축설계사무소로 성장시켰다. 이 설계사무소는 사당 4구역 4,800세대 등 약 60여 지구 10만여 세대의 건축설계에 참여하는 등 공동주택 건설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노하우를 자랑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지난 5월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에게 수여하는 제8회 자랑스런 부경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