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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를 빛낸 얼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3-09
조회수 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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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를 빛낸 얼굴
관리자 2009-03-09 4526

2008년 부경대학교를 빛낸 얼굴 선정

2008년 부경대를 빛낸 얼굴들 ▲ 2008년 부경대를 빛낸 얼굴들  ⓒ사진 이성재(홍보팀)

 2008년 부경대학교를 빛낸 얼굴은 누구일까?

학생처는 ’’2008년 학교를 빛낸 얼굴’’ 47명을 선정, 발표했다.

 ’’영광의 얼굴’’ 47명은 학생처가 각 학과부서별로 추천받은 각종 학술대회 및 경시대회 우수 입상자, 국가고시 합격자 등 118명을 대상으로 선정한 얼굴이다.

분야별로는 국가고시합격자 7명, 학술 및 경시대회 입상자 37명, 기타 3명 등이다.

국가고시합격자로는 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한 허진(경영학부 3학년),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김정호(경영학부 4), 남선정(경영학부 4), 오진혁(경영학부 4), 이경희(경영학부 4), 최준호(경영학부 4) 등 5명, 관세사 합격자인 류지훈(국제통상 4) 등 모두 7명이다.

학술 및 경시대회 입상자 중에서는 한국건축문화대상 3년 연속 대상의 위업을 일궈낸 2008년 한국건축문화대상대상 수상자인 홍순필(건축학부), 심소연(건축학부) 학생을 비롯, 특선 수상자인 김하해(건축학부), 백승엽(건축학부), 김미진(건축학부), 손기성(건축학부), 서란희(건축학부), 곽지숙(건축학부) 등 6명도 포함됐다.

디자인분야에서도 영예의 얼굴이 많았다. 전국 문화관광디자인 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현지혜(디자인학부) 김신실(디자인학부) 윤두한(디자인학부) 학생을 비롯, 일본에서 열린 제16회 아이리스 생활용품 디자인콩쿨에서 장려상을 받은 목정대(디자인학부) 김민석(디자인학부) 학생도 학교를 빛낸 얼굴로 뽑혔다.

2008년 공공시설 디자인공모전과 2008년 문화유산디자인공모전에서 각각 금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정승대(디자인학부) 양원석(디자인학부) 이준희(디자인학부) 학생도 포함됐다.

해양스포츠학과에서는 6명이 선정됐다. 제34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남자대학부 무타페어 우승자인 석태용, 최현우 학생과 같은 대회에서 무타포어 우승자인 김종선, 조원동학생, 그리고 제17회 문체부 장관배 전국윈드서핑대회에서 1위를 한 김지원 학생이 그 주인공.

스포츠분야에서 2008년 세정인디안배 볼링대회에서 대학부 3인조 우승을 차지한 박상묵(전자공학부) 조주식(건설공학부) 양종휴(전기제어공) 등 3명도 이름을 올렸다.

학술활동에서도 영예의 수상자들이 잇달았다. 전국 지질과학과 연합 야외지질조사 및 학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한승록 학생(환경지질과학전공), 전국 대학생 현장연수 우수사례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김혜림 학생(시스템경영)도 영광의 얼굴로 선정됐다.

제4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이학부문 최우수 수상자인 장성진(물리학과) 고정수(물리학과) 학과 같은 상 공학부문 우수상 수상자인 박대근 학생(기계공학부)도 학교를 빛낸 얼굴에 선정됐다.

전기공학과 학생 3명도 영광스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제6회 IE 경진대회에서 첨단 스팟용접기로 대상을 수상한 권민호, 김동찬, 송웅협 등이 그 주인공.

해양산업경영학부 학생 4명도 선정의 영예를 차지했다. 윤상훈 서종민 박찬종 김형준 학생은 제8회 대학생 무역논문 공모 및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제1회 부경대 도서관 독서 감상문 최우수 수상장 이무주 학생(경제학부), 2008 부산시 선정 우수자원봉사자 주승일 학생(전기정보), 2008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회장상을 받은 문지호 학생(재료공학), 2008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양승현 학생(위성정보) 등도 학교를 빛낸 얼굴이라는 영광을 차지했다.

학생처 학생지원과 이덕칠 팀장은 "학교를 빛낸 얼굴은 지난 2006년 처음 22명을 선정한 이래, 2007년에도 44명을 선정한 바 있는데 우리 대학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우수 인재도 점차 늘고 있다."면서, "우수 인재들이 후배들에게 멋진 롤모델 역할을 함으로써 또 다른 우수 인재 탄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