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화, 국제화, 실용화 3대 비전 실현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1-02 |
| 조회수 | 3088 | ||
| 특성화, 국제화, 실용화 3대 비전 실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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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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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힘차게 뛰어 갑시다"
- 부경대 2009년 시무식 … 신년 하례
▲ 부경대학교 시무식 전경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는 1월 2일 오전 10시 대학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50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맹언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세계 100위권 대학 진입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설정된 ’’특성화’’ ’’국제화’’ ’’실용화’’ 등 3대 핵심전략을 강력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성화 부문과 관련, 박 총장은 "해양수산, 지구 환경 등 우리 대학이 가진 우수학문분야 대한 투자와 동시에 신재생에너지, 보건의공학, 자원개발 등 차세대 성장동력 학문분야 육성에도 새롭게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국제화 부문과 관련, "재학생의 10%에 달하는 외국 유학생을 유치하여 우리 학생들의 외국어교육 강화와 교육시설 확충 등 교육의 질을 높이는 재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히고, "현재 계획 중인 국제교육평화센터를 필두로 한 국제교육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우리 대학의 국제화는 물론 부산, 나아가 우리나라의 세계화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용화 부문과 관련, 박 총장은 "대학 교육 현장 적합성 제고를 위해 산학 인턴십을 비롯 외부 연구소간 교육과정 공동운영 등 ’’산학융합’’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히고, "BTL학생생활관인 세종관과 광개토관을 비롯, 부경 미래관, 동원 장보고관, 수산질병관리원 등 대규모 교육인프라들이 속속 마무리되어 교육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총장은 "캠퍼스 담장허물기사업으로 지역경제발전을 견인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국립대학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타 대학과는 다른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뒤따라야 한다."고 전제, "총장인 저 자신이 먼저 한 방울의 땀이라도 더 흘리겠으며, 우리 대학 발전에 필요한 인적 물적 자원을 외부로부터 더 많이 확충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 구성원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대학 발전에 지혜를 모으고 전력하자."고 당부했다.<부경투데이>
▲ 시무식을 마치고 총장님과 교직원들이 신년하례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