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어린이, 멋진 부산사람으로!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3-17 |
| 조회수 | 24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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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3-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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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초등생 대상 ''해양역사문화체험 아카데미'' 개설
초등학생들에게 해양도시 부산을 속속들이 알려주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경대학교는 오는 4월부터 1년간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역사문화체험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3개월 단위로 연 4회 매회 100명씩 참가하게 된다. 1기를 이달 말까지 모집 중이다.
학생들은 토요일(월 3회)을 이용하여 부산국제수산물도매시장과 태종대 등대, 어촌마을(공수마을) 체험, 부산아쿠아리움 1박2일 캠프, 부산어촌민속박물관 및 해양자연사박물관 탐방, 부산시티투어, 티파니 선박 캠프 등에 참가, 해양도시 부산의 진수를 체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임진왜란 1박2일 캠프를 통해 내 고장에서 일어난 임진왜란을 이해하고 리더십 함양을 위한 이순신 장군 발자취 찾아보기와 송상현 장군의 역할놀이 등에도 참여한다.
참가자 회비는 1인당 월 4만원(정부 지원 16만원)이며, 참가 안내는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 (051- 629-6798 담당 최은주)로 하면 된다.
부경대 평생교육원 정영오 팀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내 고장 부산의 진면목을 인식시켜줌으로써 역사의식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 애향심,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