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교사들, 해양과학교실 현장체험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9-14 |
| 조회수 | 1662 | ||
| 과학교사들, 해양과학교실 현장체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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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9-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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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교사 교사 40여명, 부경대 탐사선 타고 울산 대륙붕 탐사
- 9월 10~11일 양일간 해양자원 및 환경에 대한 생생한 체험 
▲ 부경대학교와 부산광역시교육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2009 과학교사가 참여하는 해양과학 교실’’ 참여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공동으로 9월 10일부터 양일간 ‘2009 과학교사가 참여하는 해양과학교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중.고등학교 과학교사 40여명이 참가, 울산 대륙붕 천부가스 분출지역을 탐사했다.
이들은 해양에 관한 기초연구를 위해 각종 해양탐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탐사선 탐양호(653톤)를 타고 오전 8시 부산 제5부두를 출항하여 울산대륙봉 천부가스 지역까지 강의 및 실습을 하고 오후 8시에 귀항했다.
해양과학교실은 중.고교에서 학교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기 힘든 해양자원탐사, 해양물리 관측, 플랑크톤 탐사, 기상관측 등 해양과학에 대한 강의 및 실험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성을 이용한 기상관측을 실시하여 위성탐사의 원리가 해양탐사 및 우주개발에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를 관찰하기도 했다.
부경대 환경·해양대학 조태진 학장은 “알찬 현장교육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해양 분야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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