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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엔튀티 부부의 꿈과 사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1-18
조회수 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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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엔튀티 부부의 꿈과 사랑
관리자 2010-01-18 2487

KBS 1TV, 부경대 취재

새내기 ‘베트남 누엔튀티 부부’의 꿈과 사랑

 - 러브 인 코리아, 2월 9일 저녁 7시30분 전국 방영 올해 부경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는 베트남 누엔튀티 씨(사진 오른쪽)와 남편 이기원 씨. △올해 부경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는 베트남 누엔튀티 씨(사진 오른쪽)와 남편 이기원 씨. ⓒ이성재 사진(홍보팀)

KBS 1TV 취재진이 1월 18일 오전 부경대를 방문 취재했다.

이날 KBS 1TV ‘러브 인 아시아’ 제작진은 올해 부경대에 입학하는 베트남 여성 누엔튀티 씨(29세)와 그의 남편 이기원 씨(49) 부부를 취재했다.

시각장애인인 남편 이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부인 누엔튀티 씨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대학 진학을 권유했다고 한다. 남편을 뒷바라지하면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부인 누엔튀티 씨는 남편의 성원에 힘입어 부경대 국어국문학과에 합격, 꿈을 키워갈 수 있게 됐다.

이날 취재진은 누엔튀티 씨 부부가 합격증을 받고 기뻐하는 장면을 비롯, 앞으로 공부할 국어국문학과 강의실을 미리 방문해 앞으로의 꿈을 설계하는 모습 등을 촬영했다.

이 방송은 국경을 넘어 꿈과 사랑을 이루고자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고향을 방문해 가족애와 문화를 소개하는 글로벌 휴먼다큐 프로그램이다.

이날 취재 내용은 2월 9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전국에 방송된다.<부경투데이> KBS 1TV 취재진이 국어국문학과 강의실에서 뉘엔튀티 부부를 취재하는 모습. △KBS 1TV 취재진이 국어국문학과 강의실에서 뉘엔튀티 부부를 취재하는 모습. ⓒ이성재 사진(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