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킹에 떴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7-06 |
| 조회수 | 9255 | ||
| 스타킹에 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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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7-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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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주스’, 방송에 소개
- SBS 인기프로 ’’스타킹’’ 출연 … ’’자전거 전기’’로 믹스기, 선풍기, 청소기 돌려 
△SBS 스타킹 방송 장면.
부경대생이 인기 방송프로그램인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다.
주인공은 ‘자전거를 돌려 만든 생과일주스’로 인기를 끈 바 있는 부경대 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4학년 공성대 학생(26세).
그는 지난 7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SBS ‘스타킹’(진행자 강호동)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국 스튜디오 안에서 그가 헬스운동기구인 자전거의 페달을 밟아 전기를 발생, 생과일을 갈아 음료를 만들어내자 스튜디오 안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출연진들은 이날 만들어진 ‘전기를 쓰지 않은 환경친화적 주스’를 서로 맛있게 나누어 마시면서 공성대 학생의 아이디어에 감동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공성대 학생은 이날 믹스기에 이어 선풍기와 진공청소기를 돌리는 시범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휘둥글리게 했다.
그는 프로그램 진행자인 강호동 씨에게 “호동 형님은 천하장사 출신이니까 대형 청소기를 돌리는 시범을 보여 달라.”고 요청, 강호동 씨가 직접 자전거를 돌려 대형 청소기를 작동해 출연진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공성대 학생은 지난 봄 축제 기간과 환경의 날에 이 같은 전기절약 퍼포먼스를 펴 학내외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끼가 넘치는 퍼포먼스를 소개한 기사는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부경투데이 코너의 페이지뷰는 4천여 건에 육박하면서 수십 개의 격려 리플이 달리기도 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