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환경보건연구센터와 협정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7-31 |
| 조회수 | 2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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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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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일본 환경보건연구센터와 협정
-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국제 공동연구 추진 … 심포지엄도 개최 
▲ 부경대학교 다이옥신연구센터 옥곤 소장과 일본 이와테현 환경보건연구센터 타키카와 요시아키 소장과 상호 공동연구를 위한 협정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다이옥신연구센터(소장 옥곤)는 7월 30일 부경대 대연캠퍼스 환경연구동 1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이와테현 환경보건연구센터(소장 타키카와 요시아키)와 잔류성 유기오염물질(POPs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에 관한 공동연구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다이옥신 등 POPs 및 신흥 POPs 물질의 배출억제 및 삭감전략에 대한 국제적 공동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협정 체결 후 양 기관은 부경대 BK21 지구환경시스템사업단(단장 정형빈)과 공동으로 환경 중 POPs 및 유해 독성물질의 최신 분석기술에 대한 심포지엄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일본의 유기불화 화합물의 오염현황, △내부표준물질을 이용한 POPs 측정값의 정도관리, △폐수시설에서의 유기불화 화합물의 오염과 분석방법 등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부경투데이> 
▲ 부경대학교 다이옥신연구센터와 일본 이와테현 환경보건연구센터의 공동 심포지움 현장 ⓒ사진 이성재(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