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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계해양포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1-17
조회수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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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계해양포럼
관리자 2009-11-17 2303

2009 세계해양포럼, ‘해양, 인류의 미래’ 모색

- 박맹언 총장.김재철 명예총장, 공동의장 … 조태진 학장 준비위원장 맡아 ‘맹활약’ 개막식 리셉션 헤드테이블 장면. 좌로부터 오거돈 한국해양대총장, 김재철 명예총장, 팔라우 토리비옹 대통령, 박맹언 부경대 총장, 세계 최대 해양연구소인 미국 우즈홀연구소(WHOI)의 수전 에이버리(Susan K. Avery) 소장.

△개막식 리셉션 헤드테이블 장면. 좌로부터 오거돈 한국해양대총장, 김재철 명예총장, 팔라우 토리비옹 대통령, 박맹언 부경대 총장, 세계 최대 해양연구소인 미국 우즈홀연구소(WHOI)의 수전 에이버리(Susan K. Avery) 소장. ⓒ이성재 사진(홍보팀)

‘해양,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2009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 2009)이 사흘간의 공식 일정을 끝내고 12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내렸다.

(사)해양산업발전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맹언 부경대 총장과 김재철 부경대 명예총장(동원그룹 회장)이 공동의장을, 조태진 부경대 환경.해양대학 학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아 맹활약을 폈다.

폐막식에서 박맹언 총장은 환송사를 통해 “올해 세계해양포럼에 보내준 성원과 열기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지속돼 앞으로 해양시대 정보 교환의 장으로 세계 최고의 권위있는 회의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유일의 해양 전문회의라는 이름답게 세계적인 석학들이 운집해 기후 변화에 따른 해양환경의 변화와 해양산업의 위기 극복방안, 지속가능한 바다의 이용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가국 수나 참여 인원 등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세계 유수의 해양연구소나 미래연구소 측이 참석해 내용면에서 알찼다는 평가를 받았다.<부경투데이> 개막식 전경 왼쪽부터 안경률 국회의원 박맹언 총장 최장현 국토해양부 차관 △개막식 전경. 왼쪽부터 안경률 국회의원, 박맹언 총장, 최장현 국토해양부 차관손님맞이. 왼쪽부터 미국지질연구소 Douglas Beard 박사, 홍승용 녹색성장해양포럼 회장, 박맹언 총장, 정연호 부경대 국제교류원 원장 △손님맞이. 왼쪽부터 미국지질연구소 Douglas Beard 박사, 홍승용 녹색성장해양포럼 회장, 박맹언 총장, 정연호 부경대 국제교류원 원장. 김재철 부경대 명예총장(사진 오른쪽)이 허남식 시장 등과 환담하는 모습 △김재철 부경대 명예총장(사진 오른쪽)이 허남식 시장 등과 환담하는 모습. 박맹언 총장이 미국 지질연구소 Douglas Beard 박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후 악수하고 있다 △박맹언 총장이 미국지질연구소 Douglas Beard 박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후 악수하고 있다. 왼쪽부터 토리비옹 팔라우대통령, 대통령을 수행하고 방한한 팔라우 한파그룹 회장 하순섭 부경대 동문, 조태진 부경대 환경.해양대 학장, 설동근 교육감, 코스모스쉬핑 회장 강의구 부경대 동문 △왼쪽부터 토리비옹 팔라우대통령, 대통령을 수행하고 방한한 팔라우 한파그룹 회장 하순섭 부경대 동문, 조태진 부경대 환경.해양대 학장, 설동근 교육감, 코스모스쉬핑 회장 강의구 부경대 동문. 폐회식에서 환송사를 하고 있는 박맹언 총장 △폐회식에서 환송사를 하고 있는 박맹언 총장. 폐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폐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