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는 파도를 이겨야한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2-25 |
| 조회수 | 25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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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10-02-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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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2009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 2월 25일 목요일 오전 11시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학위수여식 전경.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는 2월 25일 목요일 오전 10~11시 2009학년도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다.
인문사회과학대학을 비롯 6개 단과대학 학사 학위수여식은 오전 10시 각 단과대학별로, 석사 및 박사 학위 수여식은 오전 11시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부경대 명예총장인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등 내빈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2,548명, 석사 401명, 박사 79명 등 3,028명이 학위를 받았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민족 번영의 주역되길
박맹언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86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보유한, 부산 경남 지역 최초의 국립대학입니다. 국권 상실과 전쟁 폐허 같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뜨거운 의지와 강철 같은 개척정신으로 근대화와 산업화의 초석을 다져온, 민족혼이 숨 쉬고 있는 대학.”이라면서, “앞으로도 창의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자아성취는 물론 희생과 봉사로서 우리나라를 초일류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놓는 주인공이 되어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용기를 가지고 거친 비바람을 이겨내기를
김재철 명예총장(동원그룹 회장. 부경대 동문)은 “졸업하시는 여러분은 항구를 떠나 바다로 가는 배와 같다. 항해하는 배는 거친 파도와 비바람을 이겨내지 않고는 다음 항구에 도착하지 못한다.”면서, “용기와 개척정신으로 거친 파도와 비바람을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경대는 이날 성적우수자인 정숙영(미생물학과), 김대경 학생(산업전자공학전공)에게 총장상을, 심소연 학생(건축학전공)에게 동창회장상을, 구태효 학생(수산생명의학과)에게 기성회장상을 수여했다.
특별포상인 공로상은 이효주(신문방송학과), 김건우(해양스포츠학과), 이동원(경영학전공), 김권철(제어자동화공학전공), 조미영(공업화학전공), 이유라(해양경찰학전공), 박효신(환경지질학과), 노현호(국제경영학전공), 황수진(경제학전공), 박광제(영어영문학부) 학생 등 10명이 수상했다.
농림수산부장관상은 서화진(해양산업경영학부), 부산광역시장상은 차재욱(국제통상학전공), 국립수산과학원장상은 김경민(자원생물학과), 부산지방변호사회장상은 조희찬(법학과), 부산은행장상은 김미란(영어영문학부), 김박사(환경대기과학과), 대한민국해양연맹총장상은 전형수(해양공학과), 한국해양공학회장상은 박순배(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김태성(해양공학과), 홍석기(지능기계공학전공), 해군교육사령관상은 천윤정(화학과),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장상은 김현기(기계시스템공학전공), 한국대학사회봉사협희회장상은 백준영(제어자동화공학전공), 해양경찰청장상은 김선미(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