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인명사전 등재 잇달아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0-06 |
| 조회수 | 3289 | ||
| 세계인명사전 등재 잇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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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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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교수, 해마다 등재 횟수 증가

▲ 안전공학부 권오헌 교수, 국어국문학과 송명희 교수, 해양산업경영학부 이상고 교수, 위성정보과학과 서용철교수, 전자정보통신공학부 주문갑 교수.(사진 왼쪽부터)
부경대학교 교수들이 국제인명사전에 잇달아 등재되고 있어 화제다.
올해 각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을 통해 마르퀴즈 후즈후, 미국인명정보기관(ABI),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이름이 등재된 부경대 교수는 모두 1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안전공학부 권오헌 교수는 세계 3대 등재기관에 모두 이름을 올려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2008년 인명연구소와 마르퀴즈 후즈후에 contributed to Fracture mechanics and safety engineering, research in fracture mechanics and safety engineering in AE technique and composite materials의 연구 내용으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2009년에는 crack propagation and acoustic emission evaluation on CFRP 연구를 통해 국제인명센터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후에는 2008년부터 3년 연속 등재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페미니즘을 비롯, 생태주의 탈식민주의 지역문학과 재미동포문학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비평활동을 하고 있는 송명희 교수(국어국문학과)도 최근 마르퀴즈 후즈후 2009/2010 판에 등재됐다.
주문갑 교수(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는 계층퍼지 시스템과 철강관련 제어 연구를 통해 마르퀴즈 후즈후 2009/2010년 판에 등재됐다. 그는 국제인명센터 주관 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th Century(2009년도,2010년도), Top 100 Engineers 2009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완영 교수(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는 USN분야 연구, 최근 4년간 25편의 SCI논문 및 75여 편의 국제학술회의 논문, 관련 3개 국제학술지에 에디터 활동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 2009/2010년 판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국제인명센터서 발간되는 인명사전(2008/2009)에도 이름을 등재하기도 했다.
이상고 교수(해양산업경영학부)도 수산업의 사회경제적 연구에 대한 이론과 정책기반 확립, 해양생물자원의 합리적 개발 이용에 대한 국가정책 및 경제적 이해에 대한 국제적 연구 과제 수행을 통해 마르퀴즈 후즈후 2010년판에 등재를 앞두고 있다.
올해 논문상 ‘그랜드 슬램’으로 주목을 받았던 서용철 교수(위성정보과학과)는 공간정보학 및 위성측위 학문 분야에 기여한 연구 및 교육성과를 인정받아 2009년 국제인명센터로부터 세계 100대 교육자로 선정됐다.
2009년까지의 등재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09년>
△정중현(물리학과): 형광체 분야의 국제적 연구실적/ 마르퀴즈 후즈후
△강용철(화학과): 원자로 구성물질인 지르코늄의 표면현상에 관한 연구 공로인정/ 마르퀴즈 후즈후
△박정(기계공학부)/ 마르퀴즈 후즈후
△김영복(기계공학부): 논문발표 및 게재 160편/ 마르퀴즈 후즈후, 국제인명센터
△정영득(기계공학부)/ 마르퀴즈 후즈후, 국제인명센터
△손정현(기계공학부): 다물체 동역학 관련 국제저널 논문 다수 수록 및 ASME, ACMD, ECCOMAS 등 기계 관련 국제학회 활발한 활동/마르퀴즈 후즈후
△구평회(시스템경영공학과): 과학 및 공학 분야의 연구 성과/ 마르퀴즈 후즈후
△신상욱(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정보보호 관련 연구 업적/ 마르퀴즈 후즈후
△류지열(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Medicine and Healthcare 시스템 개발·우수 논문 게재/ 마르퀴즈 후즈후
△박만곤(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국제기구를 통한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국제협력 공로/ 마르퀴즈 후즈후
△김종수(이미지시스템공학과): 백색 발광 장치에 적용하기 위한 형광체 연구 및 개발/ 마르퀴즈 후즈후
△홍용기(생물공학과): 유용한 해조류 유전자 자원의 활용과 보존, 캐나다와 한국의 항바이러스·항암물질 연구, LiCl을 이용한 Porphyra perforata DNA 추출조건 연구, 해조류 김 추출물의 Triton WR-1339유발 고콜레스테롤혈증 감소효과 연구 등/ 마르퀴즈 후즈후
△이춘우(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Fisheries and Ocean Engineering Research/ 국제인명센터 -Biographical record/ 마르퀴즈 후즈후
△장창익(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biologist/ 마르퀴즈 후즈후
△장영진(양식학과): 학술상 및 우수 논문상 수상, SCI급 논문 다수 게재/ 마르퀴즈 후즈후
△김용직(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조선공학 교육 및 연구/ 인명정보기관
<2008년>
△최명구(법학과): 부동산 등기와 특수 계약 등의 국내외적인 연구 활동과 논문발표 저술 등 관련법 발전에 기여/ 국제인명센터
△김인동(전기제어공학부): 전력변환기의 효율개선에 대한 연구/ 마르퀴즈 후즈후
△윤문철(기계공학부): SCI급 논문 9편/ 마르퀴즈 후즈후
△오정환(기계공학부): 초기암진단을 위한 자기 초음파, 강학 이미징 의료기기 개발/ 마르퀴즈 후즈후
△손정현(기계공학부)/ 다물체 동역학 관련 국제저널 논문 다수 수록 ASME, ACMD, ECCOMAS 등 기계 관련 국제학회 활발한 활동/마르퀴즈 후즈후
△전성즙(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전력이론에 대한 업적/ 마르퀴즈 후즈후, 국제인명센터
△홍용기(생물공학과): 해양생물을 해양생물로부터의 항염증물질(anti- inflammatory agent) 및 해적생물구제물질 (antifouling substance)의 분리/ 마르퀴즈 후즈후
△신현옥(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Fisheries Science, Fisheries Research 등의 국제저명학술지에 연구논문 게재 및 국제학술회의 발표/ 마르퀴즈 후즈후
△배승철(양식학과)/ 국제인명센터
△김용직(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조선공학 교육 및 연구/ 마르퀴즈 후즈후, 국제인명센터
△신상묵(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유연 물체의 추진 성능 향상 메커니즘 해석/ 마르퀴즈 후즈후
<2007년>
△최명구(법학과): 부동산 등기법 및 온라인 계약에 대한 연구 및 사회봉사활동 인정/ 마르퀴즈 후즈후
△양보석(기계공학부)/ 마르퀴즈 후즈후 △전성즙(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전력이론에 대한 업적/ 마르퀴즈 후즈후
△홍용기(생물공학과): 해조류의 품종개량 및 유전표식자(genetic maeker) 개발/ 마르퀴즈 후즈후
<2006년>
△성기준(생태공학과): 식물을 이용한 오염지역 정화 및 생태복원/ 마르퀴즈 후즈후, 국제인명센터
<2003년>
△윤정인(기계공학부): 흡수식 및 탄화수소계 냉동기 관련 연구성과 인정/ 인명정보기관, 국제인명센터
<2002년>
△윤정인(기계공학부): 흡수식 및 탄화수소계 냉동기 관련 연구성과 인정/ 마르퀴즈 후즈후
△남기완(자원생물학과): 해조류(홍조서실그룹)에 대한 분류체계 정립/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정보기관, 국제인명센터
<2000년>
△양보석(기계공학부)/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 3대 인명사전이란?>
세계 3대 인명사전은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그리고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마르퀴즈후즈후사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Who’’s Who in the World를 발간을 비롯해 대륙, 지역 등으로 나누어진 특별판도 함께 발간하고 있다. 1967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미국 인명연구소는 ‘세계의 영향력 있는 위인 500’ 등과 같은 사전을 발간하는 등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 마지막으로 3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유럽을 대표하는 영국 국제인명센터는 유일한 비 미국적 인명기관이다. 분야별 세계적 석학을 초빙하여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온라인을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