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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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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국 명예영사, 부경대 지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3-05
조회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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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국 명예영사, 부경대 지원
관리자 2010-03-05 2024

“풍부한 국제 경험, 대학에 빌려 주세요.”

- 부경대, 31개국 명예영사 국제화 자문위원으로 위촉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장면.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장면.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산에 있는 세계 31개국 명예영사들이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국제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는 3월 5일 포르투갈 명예영사인 강의구 코스모스쉬핑(주) 회장을 비롯 부산지역 31개국 명예영사들을 국제화 자문위원으로 위촉, 분격 활동에 들어갔다.

부산지역에 있는 명예영사는 외국과 교류를 위한 문화행사를 유치하고, 시민들에게 영사국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등 양국 간 우호 및 사회, 경제, 문화 등의 교류 활동을 펴는 민간외교관이다.

이 명예영사들은 부경대의 국제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쌓은 다양하고 풍부한 국제교류 경험을 대학생들에게 접목시켜 젊은이들에게 국제적 감각과 능력을 고취하고 부산의 국제화를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부산에는 부산영사단 회장인 강의구 회장을 비롯 협성해운 왕상은 회장(영국), 재해병원 이종균 원장(과테말라), 대한색소공업(주) 최만식 회장(벨기에), 대동벽지(주) 강수헌 대표이사(스위스), (주)영원무역 이용이 사장(방글라데시) 등 31명의 기업체 대표들이 각국의 명예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경대는 이들과 함께 국제교류 자문을 비롯 학술교류, 해외인턴취업, 국제행사 공동 유치 등의 프로그램을 펼쳐갈 계획이다.

한편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는 지난 3일 해운대 조선비치호텔 2층 피어니룸에서 부산 명예영사들을 부경대학교 국제화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