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부산정보기술협회와 협약 체결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8-16 |
| 조회수 | 1172 | ||
| (사)부산정보기술협회와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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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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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 공과대학과 (사)부산정보기술협회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와 부산 IT기업들이 IT분야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부경대 공과대학(학장 이연원)과 (사)부산정보기술협회(회장 이재인․(주)마린소프트 대표이사)는 8월 12일 용당캠퍼스 테크노CEO세미나실에서 IT분야 기술교류 및 우수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을 통해 △대학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개발 및 산업인력양성 교육훈련 사업에 협력하고, △산업현장의 IT교육훈련 및 컨설팅 사업 및 국책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연원 공과대 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과 협력하여 IT산업 진흥과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부산정보기술협회는 부산지역 IT관련 기업의 경영진들이 2000년 설립하여 기업 간 정보교환과 기술교류로 IT신기술 연구, 인재양성 등 IT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협회에는 현재 150여개 IT관련 기업들이 가입해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