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수산기술, 아프리카에서 꽃 피울게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8-20 |
| 조회수 | 1228 | ||
| “한국 수산기술, 아프리카에서 꽃 피울게요” | |||||
![]() |
홍보협력과 | ![]() |
2010-08-20 | ![]() |
1228 |


△ 아프리카 수산연수 수료식에서 연수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한국의 선진 수산기술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부경대학교에서 지난 2개월간 수산기술을 배운 아프리카 연수단(단장 솔로몬 아베티․41세․카메룬 축산수산부 총책임관)이 8월 19일 오전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아프리카 12개국 19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2개월 동안 부경대 기숙사에서 숙식을 함께 하며 어류양식과 수산식품 가공, 수산경제, 수산정책 등 이론학습과 실습, 부산국제수산물도매시장 견학 활동 등을 통해 수산 기술 습득에 힘썼다.
수산 정책담당 공무원들인 이들은 자국으로 돌아가 수산정책을 수립하거나 자립형 수산업 경영지원 등을 통해 수산을 통한 국가 경제발전의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부경대가 지난 2007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태평양 연안 및 도서국가 등 개발도상국에 선진 수산기술을 전수하여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것이다.
부경대는 해마다 KOICA 협력대상국인 56개 국가별로 2명 이내의 지원자를 선발해 해양산업경영학부, 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 자원생물학과, 식품공학과, 생물공학과 등 교수들을 투입하여 이론·실습 프로그램을 마련, 수산기술을 전수하고 있다.<부경투데이>


